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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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대한민국 축구의 첫 페이지, 홍덕영
[SPORTS KU 김태민] [SPORTS KU=글 김태민 기자, 사진 김은교 기자, 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최고 성적과 2번의 16강 진출을 통해 지금의 위상을 얻기까진 기나긴 인고의 시기가 존재했다. 1954년 월드컵 최초 본선 진출 이후, 두 번째 진출(1986년)은 32년, 월드컵 첫 승(2002년)은 48년 후에나 이루어질 수 있었다. 분명한 것은 암흑기의 고난 없인 황금기의 영광을 쟁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암흑기’, 한국 축구의 첫 페이지를 펼쳐볼 것이다. 그 도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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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루마니아에서 생긴 일 (feat.금메달)
[SPORTS KU 유재현] [SPORTS KU=글 유재현 기자, 사진 SPORTS KU DB / 이광현 본인 제공] 차가운 1월의 바람도 부쿠레슈티 베르체니 아레나를 가득 채운 뜨거운 열기를 식힐 수는 없었다. 2026 IIHF U20 세계선수권(이하 U20) 디비전 II 그룹A에 출격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5전 전승이라는 완벽한 성적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디비전 I 그룹 B로의 승격을 확정 지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대표팀의 중심에는, 팀을 진두지휘한 오세안(체교11) 감독과 좋은 기량을 뽐낸 고려대학교 25학번, 그리고 26학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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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왜 대학 스포츠는 인기가 없을까?
[에스카카_송지원 ] [ESKAKA=송지원 기자] 대학 스포츠는 말 그대로 대학교 재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포츠 리그다. 프로 리그와 비교했을 때, 선수들의 실력이나 그 위상 등 대학 스포츠는 여러 부분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실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대학 스포츠만의 ‘무언가’가 있지만, 왜 사람들은 이를 잘 모르고, 경기장을 찾지 않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대학 스포츠만의 매력을 더 살릴 수 있을까?먼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보았다. 대학 스포츠는 왜 인기가 없을까? 성균관대학교만 해도 농구, 축구, 야구, 배구부터 육상과 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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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평창에서 밀라노까지: 한국 파라 아이스하키의 궤적
[SPORTS KU 조민정] What is Para Ice Hockey? 장애인 아이스하키, 아이스 슬레지 하키 등 많은 이름으로 불리는 이 하키의 정식 명칭은 ‘파라 아이스하키’이다. 파라 아이스하키는 하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장애인 선수들이 참여하는 동계 스포츠로, 선수들은 스케이트 대신 썰매를 타고 경기를 펼친다. 썰매 아래에는 두 개의 블레이드가 부착돼 있어, 비장애인 아이스하키와 마찬가지로 빠른 속도와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선수들은 양손에 쥔 두 개의 스틱을 사용해 퍽을 다루는 동시에 얼음을 밀어 이동한다. 경기 규칙은 기본적으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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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RUGBY POV : 럭비 스타에게서 찾은 고려대
[SPORTS KU 고정현] [SPORTS KU=글 고정현 기자, 사진 SPORTS KU DB / 인스타그램 @__suna.photo__ 제공] 국내에서 럭비는 아직 낯선 종목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수많은 팬을 보유한 인기 스포츠다. 그만큼 세계 럭비 무대에는 플레이 하나로 자신의 이름을 증명해 온 스타 선수들이 존재한다. 강한 돌파, 정확한 패스, 그리고 팀을 이끄는 리더십까지. SPORTS KU와 함께 해외 럭비 스타들을 살펴보고,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과 닮은 고려대 럭비 선수들을 들여다보자. [작은 거인, CHESLIN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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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첫 메달을 향한 건국대 테니스부의 계속되는 도전! 이번에는 양구로 향한다
[KAPTAiN 권보련] 제작=김도연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춘계연맹전에 참가한다. 건국대학교가 4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개최되는 제80회 전국 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이하 춘계연맹전) 겸 2026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및 제19회 회장배테니스대회에 출전한다. 건국대는 직전 대회인 2026년도 순천오픈테니스대회(이하 순천 오픈)에서 기대했던 성과를 얻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다만 김태율(177cm, 70kg)이 남자 단식 예선 두 라운드를 통과해 본선 무대에 오르며 가능성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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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안암에서 뉴질랜드까지, 전사들의 뜨거운 '출사표'
[SPORTS KU 이다경] [SPORTS KU=글 이다경 기자, 사진 SPORTS KU DB / Flickr 제공] 어떤 승부에는 시작을 알리는 의식이 있다. 목숨을 건 전투 직전, 뉴질랜드 전사들이 자신의 내면 에너지를 끌어올리던 하카는, 이제 사각의 필드 위에서 팀의 자부심을 증명하는 고귀한 출사표가 됐다. 검은 유니폼을 입은 올 블랙스가 은 고사리 문양을 가슴에 품고 하카를 외칠 때, 그 울림은 국경을 넘어 상대 팀의 경의와 관중의 전율을 끌어낸다. 하카가 뉴질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하듯, 고려대학교 럭비부 역시 그들만의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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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RED,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며 -2026 시즌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PREVIEW-
[SPORTS KU 박제연] [SPORTS KU=글 박제연 기자, 사진 박수빈, 아가타 기자, SPORTS KU DB] 2025년 고려대 아이스하키부는 어느 때보다 아쉬운 한 시즌을 보냈다. 많은 패배와 실패를 경험했지만, 호랑이는 움츠러들었을 때 가장 멀리 뛰는 법이다. 이제 고려대는 과거의 기록과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을 한 해를 맞이한다. SPORTS KU와 함께 아이스하키부의 2026년을 미리 살펴보자. *본 기사는 2026년 1월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BEYOND 2025- LG 코리아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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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꽃을 피울 시간 개화 (開花) - 2026시즌 고려대 럭비부 Preview -
[SPORTS KU 김예림] [SPORTS KU=글 김예림 기자, 사진 SPORTS KU DB/ 대한럭비협회, 조하준 본인 제공] 겨울의 모진 추위를 견뎌낸 봉오리가 봄볕 아래 고개를 들듯, 고려대 럭비부는 이제 개화(開花)할 준비를 마쳤다. 탄탄한 포워드진의 힘, 그리고 날카로운 백스진의 속도가 조화를 이루며 완성할 고려대의 럭비. 3월의 햇살 아래, 선명하게 피어날 2026시즌으로의 도약을 SPORTS KU와 함께 살펴보자.2025시즌 REVIEW 김민우(사회체육07) 감독의 부임과 함께 전술적 변화를 꾀했던 2025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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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IN PRO - 3월호] 나라를 대표하는 건국인 - 국군체육부대 권순우
[KAPTAiN 전현민]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건국대학교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여전히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나라를 대표하는 건국인을 KAPTAiN이 소개한다.태극마크 달고 코트 누비는 권순우지난 2월 부산 기장 체육관에서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이하 데이비스컵) 퀄리파이어 1라운드 경기가 뜨거운 관심 속에 열렸다. 그리고 그 중심에 태극마크를 단 권순우가 있었다.데이비스컵은 ITF(세계테니스연맹)가 주최하는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으로 '테니스 월드컵'이라고도 불린다. 세계 8강이 맞붙는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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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ck Drop: 고려대학교] 아기 호랑이들을 소개합니다!
[KUSF 손지현] [KUSF=서울/손지현 기자] 심판의 손에서 퍽이 떨어지는 순간,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고교 빙판을 접수하고 이제는 U-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루키들! [Puck Drop]은 4개 학교 아이스하키부 신입생들의 뜨거운 패기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시리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2026년의 새학기가 시작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건, 새로운 선수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Puck Drop] 시리즈의 마지막 순서로 고려대학교 26학번 신입 선수 8명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총 4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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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계속되는 투수 혹사 논란, 대학 야구는 안전한가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야구’라는 스포츠가 시작된 이후로 꾸준히 제기되는 논란이 있다. 바로 투수 혹사 논란이다. 잘하는 투수를 기용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은 심리는 당연하지만, 선수의 몸을 생각하지 않고 승리만 바라본다면 이는 선수에게나 팀에게나 독이 될 것이다. 투수 혹사 논란이 과거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역대 최고 흥행을 달리는 2025년 프로 야구에서도 여전히 각 구단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미디어 노출, 규제 등 모든 면에서 사각지대라고 불리는 대학 리그는 과연 이로부터 안전할까. 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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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 종별 선수권] 경희대, 13년 만에 정상 탈환
[레굴루스 정도엽] [레굴루스=익산/글_정도엽, 사진_김진권] 오늘(29일), 원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이하 종별선수권)에서 경희대학교 핸드볼부(이하 경희대)가 원광대학교(이하 원광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원광대의 홈구장이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경희대는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뽐내며, 다시 한번 대학 핸드볼 최강자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선제골을 내주며 시작했지만, 경희대는 당황하지 않았다. 박진후(지도 25)가 침착하게 동점골을 터뜨린 데 이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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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아쉬운 성과를 발판 삼아 값진 경험 얻은 건국대 테니스부...순천 오픈에서 확인한 가능성과 과제를 안고 다음 도전을 향해 걸어간다
[KAPTAiN 권보련] Previous imageNext image제작=이윤솔 디자이너 [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순천에서 모든 일정을 마쳤다.건국대학교 테니스부가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전남 순천시 팔마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6년도 순천오픈테니스대회(이하 순천 오픈)에 출전했다.이번 대회는 테니스부 전원이 참가했다. KTA 랭킹에 따라 단식 본선 진출이 확정된 정택규(178cm, 71kg)를 제외하고 다른 선수들은 예선부터 치렀다.신입생 박재우(178cm, 67kg)는 예선 1라운드에서 이서진(서인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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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ck Drop: 경희대학교] 아기 사자들을 소개합니다!
[KUSF 김민서] [KUSF=서울/ 김민서 기자] 심판의 손에서 퍽이 떨어지는 순간,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고교 무대를 거쳐 이제는 U-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신입생들. [Puck Drop]은 4개 학교 아이스하키부 신입생들의 패기와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시리즈다.그 세 번째 이야기로, 경희대학교 아이스하키부에 합류한 26학번 신입생 다섯 명을 만나보았다. 인터뷰는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과 강점, 그리고 빙판 밖에서의 일상까지 순서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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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첫 대회부터 메달 8개 획득! 건국대 육상부, 대학육상대회 마무리
[KAPTAiN 김혜민]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건국대 육상부가 시즌 첫 트랙대회를 마쳤다. 건국대학교 육상부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한국대학육상연맹회장배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메달 8개(금 2·은 3·동 3)를 획득했다. 건국대는 1500m, 5000m, 10000m 세 종목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 목표는 전종목 1위 석권이었다. 목표를 향해 주장 이동훈(180cm, 63kg), 심규현(175cm, 57kg), 김은혁(170cm, 54kg), 김영규(170cm, 5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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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 첫 시험대… 아비라로 이륙(26)하는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KUSF 남혜정] l 새 얼굴들을 품고, 일본 아비라 컵을 향해 첫 비행을 떠나는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KUSF=서울/남혜정 기자] 대학아이스하키의 본무대인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는 오는 10월에야 막을 올린다. 막 봄이 시작된 3월, 각 팀은 외부 대회에 출전하고 전력을 가다듬으며 2026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시즌을 앞두고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빙판에 서는 이들, 그 중심에 서 있는 주장과 4학년 선수들의 목소리와 각오를 이 자리에 담았다.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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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KAPTAiN이 알려주는 테니스 룰 – 점수 체계
[KAPTAiN 권보련] 제작=조은빈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테니스는 15-30-40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점수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스포츠와는 다른 이 숫자의 의미를 KAPTAiN이 알아봤다. 테니스의 점수 체계는 다른 스포츠와 큰 차이점을 가진다. 점수의 기본 단위는 '포인트'에서 시작된다. 스코어는 1포인트를 딸 때마다 15, 30, 40으로 증가한다. 40 이후 한 포인트를 더 딴다면 한 게임을 가져간다. 두 선수가 40-40이 되면 듀스 상황에 돌입하게 된다. 단순히 1포인트를 획득하는 것만으로는 승부가 결정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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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ck Drop: 연세대학교] 아기 독수리들을 소개합니다!
[KUSF 김채린 ] [KUSF=서울/김채린] 심판의 손에서 퍽이 떨어지는 순간,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고교 빙판을 접수하고 이제는 U-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루키들! [Puck Drop]은 4개 학교 아이스하키부 신입생들의 뜨거운 패기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시리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2026년의 새 학기가 시작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건, 새로운 선수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Puck Drop] 시리즈의 두번째 순서로, 연세대학교 26학번 신입 선수 7명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총 4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아이스하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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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리 프로파일링] '빛을 향해 화살을 쏘는' 서울여자대학교 국궁동아리 설화를 만나다
[KUSF 조여은] [KUSF=서울/조여은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슬로건인 ‘What’s your sports?‘는 학생 선수에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너의 스포츠는 무엇인지 묻는 이 질문은 일반 학생을 향해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 슬로건에 담긴 KUSF의 목표는 대학생들에게 스포츠의 가치를 일깨우고, 스포츠를 통한 양질의 삶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운동이 꼭 삶의 주된 부분이 아니어도 좋다. 학업과 운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즐기고, 보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들의 모습. 그것이 KUSF가 꾸는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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