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KAKA VIEW] 전국 대학 야구 지도.MAP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매년 새로운 학기의 시작과 함께 대학 야구도 막을 올린다. 3월부터 10월 사이 팀별 3~4개의 메이저 대회, 이외에도 선수 개인이 출전하는 대회까지 다양하게 개최된다. 오늘은 이 대회들을 언제, 어디서 관람할 수 있는지, 어떤 선수가 출전하는지 성균관대 야구부를 중심으로 상세하게 살펴보려 한다.프로야구에 비해 대학 야구는 경기 수가 적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한국대학야구연맹,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등 다양한 기관들의 노력으로 대학 ..
-
[한중 교류전] '원팀의 품격' 연세대, 베이징 라이온스 제압하며 교류전 위닝시리즈 장식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목동/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 어제(12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한중 교류전 3차전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가 베이징 라이온스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한중 교류전 시리즈를 2승 1패(6-3, 2-3, 3-1)로 마무리했다. 연세대는 주요 선수들의 부재 속에서도 중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와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바로 전날 2차전에서 역전패를 당했음에도 곧바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것이 고무적이다. 이번..
-
[한중 교류전] 연세대, 끝내 뒤집지 못한 1점 차 승부
[시스붐바 홍혜원 ] [시스붐바=목동/글 홍혜원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어제(12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와 중국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이하 라이온스)와의 두 번째 교류전이 진행됐다. 이날 연세대는 패스를 통해 빌드업하며 올라가는 셋업플레이 대신, 퍽을 상대 진영 깊숙이 밀어 넣은 뒤 강한 압박으로 공격 기회를 만들어가는 덤프앤체이스 전략을 택하며 평소와는 다른 경기 양상을 보였다. 3피리어드에는 엠티넷 작전까지 펼치며 끝까지 득점을 노렸지만, 1차전에서 드러났던 빠른 턴오버 상황에 대한 미숙한 ..
-
[2026 6월호 vol.74] 동문스답: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 연세의 오늘!
[시스붐바 이유정]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승리를 이끄는 마법사의 활약, KT 위즈 유틸리티 오윤석[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KT 위즈 제공] KT 위즈(이하 KT) 내야수 오윤석(스포츠레저학과 10)이 2026 시즌 초반 슈퍼 유틸리티다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오윤석은 2010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차 8라운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이하 롯데)의 지명을 받았으나 대학 진학을 선택해 연세대학교 야구부에 입부했다. 4년간의 대학 생활 후 신고선수로 롯데에 입단했고, ..
-
[2026 6월호 vol.74] 겟잇스포츠: 빨간 공 맞히기 대작전! 당구 배워보기
[시스붐바 김려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려현 기자, 사진 김나영 수습기자] 당구는 한국인에게 유독 친숙한 스포츠다. 친구들과 가볍게 즐기는 여가 활동으로, 혹은 동네 곳곳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익숙한 문화로 자리해 왔다. 동네 당구장에서 당구를 치며 짜장면을 시켜 먹는 장면은 실제로 당구를 쳐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낯설지 않다. 그러나 친숙하다는 이유만으로 당구를 단순한 놀이로 바라보기에는, 이 스포츠가 갖고 있는 깊이는 결코 얕지 않다. 연세대학교 당구동아리..
-
[2026 6월호 vol.74] 스포츠위키 : 설원 속 예술,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시스붐바 홍혜원 ] [시스붐바=글 홍혜원 기자, 사진 Boardriding, CBS 8, OSEN, The Korea Times 제공] 새하얀 설벽을 타고 솟구치는 순간, 하프파이프는 경기장을 넘어 하나의 무대가 된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눈 위에서 펼쳐지는 가장 역동적인 경기 중 하나다. 선수들은 거대한 파이프 형태의 코스를 좌우로 오가며 속도를 끌어올리고, 벽 끝을 박차고 올라 공중에서 회전과 그랩, 착지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예술을 완성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빙상 종목이 기록과 순위의 싸움이라면, 스노보드는 속도와 높이, 기술..
-
[양승준: 2026 6월호 vol.74] 특별코너: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 양승준이 그리는 비인기 스포츠의 반란
[시스붐바 심채리]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 대한아이스하키협회, 본인 제공]'비인기 스포츠’, ‘입시 하키’, ‘그들만의 리그’. 100주년을 앞둔 대한민국 아이스하키는 여전히 차가운 꼬리표를 달고 있다. 그 얼어붙은 현실을 깨기 위해 나선 이가 있다. 반평생을 빙판 위에서 보낸 승부사, 이제는 대한민국 아이스하키의 수장으로 거듭난 양승준 협회장이다. 이번 6월호 <특별코너>에서는 화려한 수사 대신, 생태계 전체의 생존과 상생을 담은 그의 묵..
-
[2026 6월호 vol.74] 시붐쓸잡: 스크린 밖, 또 하나의 ‘리바운드’
[시스붐바 김지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CGV, 넥슨코리아, 점프볼 제공] 장항준 감독의 작품인 <왕과 사는 남자>가 총관객 1,688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영화 관객 수 2위에 올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여파로 단종 신드롬과 영월 성지순례 열풍이 이어지며, 작품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좀처럼 식지 않았다. 해당 영화의 흥행으로 빛을 본 또 다른 영화가 있다. 바로 장항준 감독의 또 다..
-
[한중 교류전] '성공적인 모의고사' 연세대, 중국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 상대로 6-3 완승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목동/글 심채리 기자, 사진 강지인 기자] 어제(9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중국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이하 라이온스)와의 한중 교류전이 개최됐다. 9월 정규 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인 예열에 나선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는 라이온스를 상대로 6-3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이날 연세대는 저학년 위주의 파격적인 라인업을 시험대에 올렸다. 경기 초반 라이온스의 거친 바디체킹과 고학년 집중 마킹에 팀 호흡이 흔들리며 선제골을 헌납했으나, 우수한 개인 기량을 바탕으로 ..
-
[2026 6월호 vol.74] 체인지업: KBO 아시아쿼터 제도, 그 시작과 앞으로의 길
[시스붐바 김아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LG 트윈스 공식 SNS, SSG 랜더스 공식 SNS 제공]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KBO 리그. 2026 시즌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피치클록 시간 변경 등 리그 발전을 위한 변화가 시작됐다. 변경된 사항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내용은 아시아쿼터 제도의 도입이다. KBL과 V-리그에서 각각 2020년, 2022년부터 시작된 아시아쿼터 제도는 올시즌 시작과 함께 KBO ..
-
[장현빈: 2026 6월호 vol.74] 집중탐구: 연세대의 해결사, 장현빈의 기록
[시스붐바 이예겸]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의 든든한 해결사 장현빈. 장현빈의 과거, 현재, 미래까지! 이번 6월호 <집중탐구>에서는 연세대학교 축구부에서 마무리를 담당하고 있는 장현빈의 스토리를 담아봤다. Part 1. 과거: 그저 축구가 좋았던 어린 시절의 장현빈 시스붐바(이하 시붐): 축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장현빈(이하 현빈): 저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과..
-
[김병관, 임민규: 2026 6월호 vol.74] 픽앤톡: 그라운드 위 쟁점 파헤치기
[시스붐바 박인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박인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본격적인 럭비 시즌을 맞아, 럭비의 전술적 묘미를 깊이 있게 파헤쳐 보기 위해 두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어느덧 4학년 선배가 된 연세대학교 럭비부의 스크럼하프 김병관(체육교육학과 23)과 록 임민규(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6월호 <픽앤톡>에서는 백스와 포워드를 대표하는 두 선수의 시각을 빌려, 그라운드 위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다양한 쟁점을 다뤄봤..
-
[이주영, 김승우: 2026 6월호 vol.74] 십시일반: 연세대 '최강콤비' A to Z 알아보기
[시스붐바 김유나]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유나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농구 코트 위의 ‘들개’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는가? 연세대학교 농구부 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과 김승우(체육교육학과 24)가 바로 이 수식어의 주인공들이다. 입술이 찢어져 피를 흘리면서도 마지막 공격을 자처해 팀을 승리로 견인한 이주영과, “적은 멤버로도 이겨야 진짜 드라마"라며 코트를 누빈 김승우. 두 선수는 무려 2026 FIBA 3x3 아시아컵에서 대한민국 팀 첫 은메달이라는 값진 ..
-
[이지원, 조장현: 2026 6월호 vol.74] 케미스토리: 그라운드 안팎 완벽한 티키타카, 조장현·이지원의 '원 플러스 원' 케미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글 손혜령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 선수 본인 제공]긴 시간 같은 유니폼을 입고 함께 그라운드를 밟아왔다는 건, 단순히 ‘친하다’는 말에 모두 담기 어려운 무게를 지닌다. 고된 훈련과 긴장감 가득한 경기,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아쉬움까지, 가장 가까이서 함께 견뎌낸 사이기 때문이다. 연세대학교 야구부에서 4년을 동고동락 중인 외야수 조장현과 내야수 이지원 역시 그런 관계다. 포지션도, 성격도 다르지만 어느새 자연스럽게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는 존재가 된 두 선수. 장난과 진심이 뒤섞인 대화 속에는 오랜 시간 ..
-
[2026 6월호 vol.74] INSIDE FOOTBALL: 질풍가도(疾風街道)의 연세
[시스붐바 이예겸]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2026 시즌의 스타트였던 한산대첩기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연세대학교 축구부는 경기당 약 3득점, 0.7실점을 기록했고, 공수 양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무패 우승에 성공했다. 우승 후 2달 뒤에 펼쳐진 2026 대학축구 U리그 2권역에서 5승 전승을 거두며 2026 시즌 패배 없이 더욱더 높이 비상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축구부. 이번 에서는 연세대학교 축구부의 2026 대학축구 ..
-
[2026 6월호 vol.74] INSIDE RUGBY: 연세대학교 럭비부의 봄, 파랗고 뜨겁게
[시스붐바 김려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려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럭비부에 2026년 상반기는 도약의 해였다. 26학번 신입생 선수들이 팀에 합류하며 본격적으로 합을 맞추기 시작했고, 겨울 사이 한껏 더 발전한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4월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을 시작으로 5월 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까지, 짧은 시간 안에 여러 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색깔을 만들어갔다. 이번 에서는 승리와 패배 속에서 분명히 성장하..
-
[2026 6월호 vol.74] INSIDE ICE HOCKEY: 2026 연세 아이스하키의 Blue Stage, New Step!
[시스붐바 이유정]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이유정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Blue Stage, 비시즌을 깨우는 국제전 시즌의 막이 오르기 전, 얼음판은 잠시 고요해 보인다. 그러나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의 비시즌은 또 다른 시작이었다.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해 조직력을 다져가는 가운데, 그 준비 과정은 국제 무대에서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2026 JAPAN ABIRA CUP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는 다시 한번 정상에 서며 강자의 이름을 지켜냈고, 이어 ..
-
[2026 6월호 vol.74] INSIDE BASKETBALL: 107점의 환희에서 연장의 사투까지... 연세대 농구 전반기 결산
[시스붐바 김유나]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시스붐바=글 김유나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봄볕이 코트를 내리쬐기 시작한 3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개막을 알렸다. 올해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는 전과 다르게, 조 편성 없이 모든 팀이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맞붙는 단일 리그로 운영되며, 각 팀은 총 20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더 많은 팀과, 더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체력과 집중력, 그리고 팀의 완성도가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해진 시즌이다. 연세대학교 농구부 역시 긴..
-
[2026 6월호 vol.74] INSIDE BASEBALL: 파죽지세(破竹之勢) 연세대학교 야구부의 봄
[시스붐바 손혜령]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시스붐바=글 손혜령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맞이한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막을 올렸다. 연세대학교 야구부는 4월과 5월에 펼쳐진 9경기에서 전승으로 A조 1위에 오르며, 올해 역시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에서는 쟁쟁한 팀들과의 경기를 되짚어보며 연세대학교 야구부의 올 시즌 전력을 분석하고, 상반기를 빛낸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4월: 타선의 화력으로 전승..
-
[이총민: 2026 6월호 vol.74] COVER STORY: 속도와 사색 사이, 승부사 이총민이 걸어온 얼음의 궤적
[시스붐바 이유정]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이유정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시스붐바 DB, 선수 본인 제공] 서울에서 시작된 한 소년의 빙판 위 여정은 북미를 거쳐 연세대학교에 닿았고, 다시 유럽과 한국, 그리고 프로 무대를 향해 이어졌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한 아이스하키의 추억부터 낯선 환경 속 외로움과 성장, 그리고 예상치 못한 공백과 위기까지. 넘어졌던 시간도, 멈춰 서 있던 시간도 결국은 돌아가기 위한 길이었다. 이총민은 그 모든 시간을 발..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