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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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결승전 하이라이트&고려대 인터뷰 | 4학년의 마지막 상주(2)
[KUSF 이세현] [KUSF=상주/이세현 기자] 7월 15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의 결승전이 치러졌다. B조 1위로 진출한 중앙대학교와 A조 1위로 진출한 고려대학교는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우승을 놓고 맞붙었다.이번 결승전은 양 팀 4학년 선수들에게 더욱 특별한 무대였다. 중앙대 이경민·원건·김두진·유형우는 MBC배 2연패에 도전했고, 고려대 이동근과 유민수는 MBC배 최다우승팀의 자부심을 지키고, 고려대학교 유니폼을 입고 함께 뛰는 마지막 국내 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코트에 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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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내 농구화한테 한 마디 하자면!?
[KUSF 김정현] [KUSF=수원/김정현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KUSF 농구(남) 클럽챔피언십 2026 중부지역 예선’(이하 클럽챔피언십)이 지난 24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138개의 대학 동아리가 중부지역 예선에 참가하는 가운데, 체육관에서는 각기 다른 디자인과 브랜드의 농구화를 신은 선수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선수마다 선택한 농구화도,&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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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대농] 7월 한양대학교 스포츠매니지먼트학과 1학년 김재원
[KUSF 박효진] [월간대농] 7월 한양대학교 스포츠매니지먼트학과 1학년 김재원: 감성 한 가득, 이게 바로 새내기의 맛[KUSF=박효진 기자] 순식간에 지나간 한 학기, 정신 차려보니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KUSF 월간대농은 한여름 파릇파릇한 분위기를 가득 머금고 있는 김재원(@wodnjz)을 만나봤다.한양대의 슈퍼루키, 김재원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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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 농구선수 마윤재의 이야기 EP.2
[KUSF 황희원] [KUSF=행당/황희원 기자] 마윤재에게는 ‘군필 선수’라는 특별한 이력이 있다. 농구를 잠시 내려놓고 군 생활을 선택했던 그는 군대에서 다시 농구를 향한 마음을 키웠고, 전역 후 U-리그 코트로 돌아왔다. 마윤재가 다시 농구공을 잡게 된 계기부터 학생 마윤재의 일상, 그리고 한양대 농구부에게 전하는 한마디까지. 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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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탐생 긴장해라!” 대농 같이 봐요 - KUSF 기자들의 대농 리액션
[KUSF 표소연] [KUSF=신촌/표소연 기자] 스포츠는 함께 보면 재미가 배가 된다. 선수의 득점에 함께 환호하고, 아쉬운 장면에선 함께 탄식한다. KUSF 기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 영상에서 KUSF 기자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경기 리액션들을 담아 보았다. 함께 웃고 공감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자. [00:00] 미리보기ㄴ 오늘의 리액션 하이라이트! [00:13] KUSF 기자들의 리액션이 시작된 이유ㄴ 쿠탐생, 긴장해라! [0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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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 농구선수 마윤재의 이야기 EP.1
[KUSF 황희원] [KUSF=행당/황희원 기자] 마윤재에게는 ‘군필 선수’라는 특별한 이력이 있다. 농구를 잠시 내려놓고 군 생활을 선택했던 그는 군대에서 다시 농구를 향한 마음을 키웠고, 전역 후 U-리그 코트로 돌아왔다. 마윤재가 다시 농구공을 잡게 된 계기부터 학생 마윤재의 일상, 그리고 한양대 농구부에게 전하는 한마디까지. 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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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네컷 EP.2] 대학농구 선수들이 남긴 상주에서의 추억
[KUSF 황희원] [KUSF=상주/황희원 기자]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열렸다. 각 팀 대표 선수들이 상주에서 직접 남긴 네컷 사진에는 대회 기간의 다양한 추억이 담겼다. 선수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함께 그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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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별 프리뷰] KUSF 농구팀이 직접 뽑은 기대주, 그리고 기대주들의 우승 향한 출사표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하나은행 제91회 전국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에서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펼쳐진다. 남자 대학부에는 건국대학교, 한양대학교, 단국대학교, 우석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 울산대학교가 참가한다. KUSF 대학생 기자단 농구팀 기자들이 이번 대회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를 직접 선정했다. 또 선정된 기대주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농구팀이 뽑은 단국대 기대주는 신현빈, 박야베스 조우엘, 박지훈이다. 박효진 기자: 단국대 조우엘 - MBC배에서 코트에서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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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위 이중생활] 강원대 농구부 여대부편
[KUSF 고민지] [KSUF=춘천/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의 이번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강원대 여자농구팀이다. 강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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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6 단국대학교: 슈퍼 안정형과 그의 짝꿍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6 단국대학교: 슈퍼 안정형과 그의 짝꿍[KUSF=천안/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단국대학교 박야베스, 김태영이다. About 박야베스 (3학년, 188cm)(사진=박효진 기자)단국대학교 공격의 핵심!필요한 순간마다 3점 슛을 꽂아 넣는 멋진 슈터 단국대 승리에 빼놓을 수 없는 멋진 플레이를 보고 싶다면 박야베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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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의 마지막 상주(1) |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KUSF 이세현] [KUSF=상주/이세현 기자]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개최되었다. 대학 선수로서 마지막 상주를 찾은 4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첫 상주대회부터 마지막 상주대회까지. 4학년 선수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과 후배들과 함께한 마지막 상주에서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들과 마지막 대회를 치르는 만큼, 어느 때보다 특별한 의미를 가진 상주에서의 감회를 담았다. 이어질 2편에서는 본 대회의 결승전 스케치와 우승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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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네컷 EP.1] 대학농구 선수들이 남긴 상주에서의 추억
[KUSF 황희원] [KUSF=상주/황희원 기자]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열렸다. 각 팀 대표 선수들이 상주에서 직접 남긴 네컷 사진에는 대회 기간의 다양한 추억이 담겼다. 선수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함께 그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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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결승 진출 중앙대, MBC배 상주대회 준우승 달성
[블루가디언 정주원]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수습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제공] 7월 15일(수) 15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이하 MBC배) 결승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에 62-73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고려대, 연세대를 차례로 꺾고 MBC배 우승컵을 들어 올린 중앙대가 올해는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결승에서 청룡 군단이 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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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중앙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안성/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중앙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범찬·조성원·최호연·황치웅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황희원 기자) 중앙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범찬 (G, 2) 조성원 (G, 24) 최호연 (G, 15) 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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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센터’ 선수들의 ‘만 원으로 센터 만들기’…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능력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최근 SNS에서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능력을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만 원으로 ~만들기' 콘텐츠가 유행하고 있다. 이를 농구 버전으로 재구성한 '만 원으로 "센터" 만들기를 제작해 대학농구 '센터' 선수들에게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센터'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했다.과연 선수들은 어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또한, 프로에 진출한다면 어떤 강점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은지 선수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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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상주에서 더욱 빛나는 심주언! 고려대를 우승으로 이끌다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손영신 기자] 어제(15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중앙대와의 결승 경기에서 73-6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고려대는 조 1위로 예선전을 마무리해 준결승으로 직행했으며, 준결승 경기에서 42점차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를 가져왔다. 이어진 결승 경기 또한 치열했던 분위기 속에서 승을 따내며 정상에 올랐다. 고려대가 우승을 가져온 데에는 매 경기 좋은 플레이로 활약한 심주언(체교24, G)의 역할이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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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곶감보다 달콤한 우승! 승리의 주역 이동근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손영신 기자] 어제(15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결승에서 중앙대를 73-62로 꺾고 승리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에서 고려대는 2쿼터까지 8점차의 리드를 유지했으나, 3쿼터부터 실점이 늘어나며 점수차가 단 1점으로 좁혀지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중요한 순간마다 이동근(체교23, F)이 활약하며 추격을 뿌리치는 득점을 올렸고, 결국 경기 내내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채 우승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결승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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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단국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천안/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단국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태혁·심준형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사진=황희원 기자) 단국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태혁 (G, 9) 심준형 (G, 16)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태혁: 안녕하세요. 단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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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상주에서 만난, 상주 출신 대학선수! 건국대 이창현
[KUSF 강서현] [KUSF=상주/강서현 기자] 6일부터 15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열렸다. 대회가 열린 상주에는 고향에서 대학 무대를 누비는 선수도 있었다. 건국대학교 이창현에게 이번 대회는 남다른 의미를 지녔다. 상주에서 농구를 시작해 중학교 시절까지 고향을 지킨 이창현이 대학 선수가 되어 다시 상주를 찾았다. 이창현과 함께 농구 인생을 돌아봤다. Q. 상주 출신인데 상주에서 대학 선수로 경기를 치른 소감이 궁금합니다 초등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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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상주에서의 한을 푸는 고려대, 중앙대 상대 73-62 승리로 MBC배 우승!
[SPORTS KU 황예림, 박하늬]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황예림, 박하늬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오늘(15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결승에서 중앙대에게 73-62 승리를 거둬 MBC배 정상에 올랐다. 매끄러운 공격으로 차근차근 리드폭을 벌려갔던 전반과는 달리, 고려대는 3쿼터 중앙대의 타이트한 수비를 뚫지 못함과 동시에 중앙대에 파울에 의한 자유투 득점을 다수 내주며 원포제션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고려대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단 한 차례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고, 마침내 정상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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