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육상] What's in my Locker - KAPTAiN이 소개하는 육상 장비
[KAPTAiN 김은비]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육상에서 러닝화는 단순한 운동화를 넘어 선수의 몸을 보호하고 기록을 만드는 핵심 장비다. 때문에 자신의 발 모양과 달리기 습관에 맞는 러닝화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러닝화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습관은 안정적인 경기력 유지와도 직결된다. KAPTAiN이 러닝화에 대해 정리해 봤다. 생체역학에 맞는 러닝화 선택 러닝화를 택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은 디자인이 아닌 자신의 발과 달리기 습관이다. 이를 '생체역학적 접근'이라 한다. 대표적으로 착지 시..
-
[테니스] What's in my Locker - KAPTAiN이 소개하는 테니스 장비
[KAPTAiN 김재원]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테니스는 강한 스트로크와 섬세한 컨트롤, 빠른 발놀림이 중요한 스포츠다. 경기 내내 많은 움직임과 반복적인 스윙이 이어지는 만큼 장비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장비를 사용하는 것은 경기력 향상은 물론 부상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KAPTAiN이 이러한 테니스 장비들을 소개해 보려 한다.라켓먼저 라켓은 테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장비다. 공을 타격하는 데 사용되며 무게와 헤드 크기, 밸런스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초보자들은 비교적 가..
-
[육상] 아쉬움 속 전국종별육상 마무리... 건국대 육상부, 메달 4개 획득
[KAPTAiN 김혜민]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건국대 육상부가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마쳤다. 건국대 육상부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5일간 목포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대회 병행)에 출전해 메달 4개(은 3·동 3)를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 건국대 육상부는 전원 참가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준석(177cm, 60kg), 이동화(174cm, 60kg), 김영규(170cm, 51kg), 오준서(173cm, 60kg), 김은혁(170cm..
-
스트레스 대신 풀어드립니다, 하키파이트
[KUSF 남혜정] [KUSF=남혜정 기자] 시합 중에 선수들끼리 싸우는 스포츠가 있다고? 심판은 그걸 바라보기만 한다고? 경기 진행 속도도 빠르고 압도적인 현장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포츠 아이스하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선수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주먹다짐, 이른바 '하키 파이트’. 과연 이것은 반칙일까, 아닐까? 지금부터 아이스하키만의 독특한 문화, 하키 파이트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
[전공 외 구역] "땀 흘릴 이유는 충분해"-배구편
[KUSF 남혜정] 코트 위의 의지와 열정, 서울시립대 배구 동아리 JUMP [KUSF=서울/남혜정 기자] 전공 서적과 과제 사이에서도 운동화 끈을 조이는 사람들이 있다. 선수 출신도 아니고, 체육학과 소속도 아니다. 그저 좋아서, 더 잘하고 싶어서 코트로 향하는 평범한 대학생들이다. [전공 외 구역] "땀 흘릴 이유는 충분해" 시리즈는 바로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엘리트 트랙 밖에서도 스포츠를 향한 열정을 잃지 않는 대학 운동 동아리를 찾아..
-
근데, 미식축구 룰. 알고있니?
[KUSF 김민서] [KUSF=김민서 기자] 슈퍼볼 하프타임 쇼, 넷플릭스 하이틴 영화 속 쿼터백. 미디어에서는 수없이 접했지만, 정작 이 스포츠의 규칙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나아가 '한국 대학' 그라운드 위에서도 매주 미식축구 헬멧이 부딪히고 있다는 사실은 더더욱 모른다. 취업 스펙 한 줄 되지 않는 낯선 종목. 수십만 원의 사비를 들이고, 기꺼이 온몸에 멍을 내가며 뛰어드는 평범한 대학생들이 있다. 도대체 이들은 왜 무거운 헬멧을 벗지 못하는 걸까. 그리고 무식한 몸싸움인 줄만 알았던 이 스포츠가 뿜어내는 진짜 낭만은 ..
-
[미식가들 프롤로그] 한국에도 미식축구 리그가 있다고?
[KUSF 김민서] [KUSF=김민서] "한국에도 미식축구가 있어요?" 아마 이 기사를 클릭한 대부분의 독자가 가장 먼저 떠올렸을 질문이다.슈퍼볼의 화려한 하프타임 쇼나 미국 하이틴 영화 속 풋볼팀 주장은 익숙하지만, 우리 주변의 '대학 그라운드' 위에서 매주 거친 타격음이 울려 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화려한 조명도, 꽉 들어찬 관중석도 없는 텅 빈 흙바닥. 이곳에서 헬멧을 쓰고 몸을 부딪히는 학생들은 엘리트 선수도 아니다. 그저 강의실에서 함께 수업을 듣는 평범한 대학생들이다.누가 알아주지도, 돈이 되는 것도 아닌 이 거..
-
[육상] 목표를 향해 목포로 간다! 건국대 육상부,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참가
[KAPTAiN 김혜민]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건국대가 목포에서 달린다.건국대 육상부가 이달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5일간 목포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대회 병행)에 참가한다. 모든 선수가 두 종목씩 출전한다. 5000m는 육상부 전원이 출격한다. 1500m에 오준석(177cm, 60kg), 이동화(174cm, 60kg), 정우진(176cm, 64kg), 김은혁(170cm, 54kg), 이동훈(180cm, 63kg)이 참가한다. 10000m에는 김영규(170c..
-
가능성을 증명하는 팀, 동원대학교 럭비부 만나보기
[KUSF 허유지] ▲동원대학교 럭비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허유지 기자) [KUSF=경기/허유지 기자] “All for one, one for all.”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에서 주인공들이 외치는 이 구호는 선수 개개인의 희생과 단결이 없으면 전진할 수 없는 스포츠, 럭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문장이다. 그리고 올해, 대학 럭비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기존의 10팀 체제에 동원대학교 럭비부가 출사표를 던지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신생팀은 어떤 준비를 할지 ..
-
[19년 만의 목동 귀환] 결과보다 빛난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
[KUSF 김채린]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 4-5 석패… 대학생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 확인 [KUSF=서울/김채린] 대한민국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19년 만에 서울 목동의 빙판 위에서 안방 팬들과 마주했다. 비록 연장전 끝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지만, 세대교체의 중심에 선 대학생 선수들의 활약은 한국 아이스하키의 희망찬 미래를 예고하기에 충분했다. 19년의 기다림, 다시 불붙은 목동의 열기▲A매치 기념 한정 키링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사진=김채린 기자) ..
-
[KAKA VIEW]그래도 대학농구 지도자들이 선수들의 얼리 도전을 막아선 안된다
[에스카카_류창선] [ESKAKA=류창선 기자] 지난해 하반기, 일부 대학 농구 지도자들이 KBL을 찾아 얼리 드래프트와 고졸 진출에 대한 제도적 제한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배경에는 실제 대학 팀들이 겪고 있는 전력 불안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 연세대의 경우, 4학년 이규태(200cm, C)의 졸업을 앞둔 상황에서, 3학년 강지훈(202cm, C)에 이어 2학년 이유진(200cm, F)까지 연이어 얼리 드래프트를 선언하며 이듬해 팀의 핵심 빅맨 자원이 한꺼번에 이탈할 상황에 처했다. 이로 인해 팀 분위기가 흔들렸다는 소문이 돌았고..
-
[아이스하키] 이제는 어엿한 대표팀 핵심 전력...김시환-공유찬, 2026 IIHF 남자 세계선수권대회 출격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 오늘(27일), 2026 IIHF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이하 세계선수권)를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결전지 중국 선전으로 출국했다.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의 김시환(체육교육학과 23)과 공유찬(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역시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앞서 롱리스트 명단에 포함됐던 이들은 진천선수촌 훈련과 세 차례의 친선경기(1-2, 2-6, 4-5)를 거쳐 치열한 생존 경쟁을 뚫고 최종 파견 인원 23인에 선정됐다. ..
-
What‘s your 2ports? 너의 두 번째 스포츠는 뭐야?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 스포츠를 취미로 삼는 일반인과 달리 운동선수는 하나의 운동을 직업 삼는다. 스포츠는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이는 운동선수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운동선수들도 취미로 즐기는 스포츠가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이 기사가 시작됐다. 선수들에게 너의 스포츠는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가장 먼저는 본인이 몸담은 종목을 답할 것이다. 그래서 너의 '두 번째' 스포츠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져 보았다.많은 선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취미 운동을 즐기고 있었다. 취미 운동이 없는 선수라도 자신만의 특별한 취미를 소개해 줬다...
-
[동아리 zip.] ‘더 높은 곳으로 날아오를’ 한신대학교 농구동아리 더 플라이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새 학기가 시작하며 전국 각지의 다양한 대학 농구 동아리들도 활동을 시작했다. 새로게 합류한 부원들과의 호흡을 맞추고, 굳어 있던 손발을 다시 맞춰가며 각종 대회를 준비하는 시기다. 캠퍼스 안에서 시작된 열기는 어느새 코트 밖 경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실력만큼이나 팀을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한신대학교(이하 한신대..
-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 럭비 편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이름은 들어봤어도 막상 설명하기엔 어려운 스포츠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의 핵심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 소개하고자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시리즈를 제작했다. 럭비 또한 그중 하나다. 분명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동시에 자세히는 알지 못하는 스포츠. 그 첫 번째 이야기로, 럭비를 만나보자.
-
[전국춘계럭비리그전] ‘호랑이의 사냥은 이제 시작이다!’ 김민우 감독 인터뷰
[SPORTS KU 고정현] [SPORTS KU=경산 송화럭비구장/글 고정현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16일) 오후 2시 20분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 2026 송화 전국춘계럭비리그전(이하 춘계리그)에서 고려대가 경희대를 52-5로 꺾었다. 고려대의 완벽한 출발을 이끈 김민우(사회체육07)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민우 감독은 이번 춘계리그 전승 우승과 함께 대학부 상대 25연승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가져갔다. 부임 2년 차를 맞은 그는 팀의 성과에 대해 공을 돌렸다. 김민우 감독은 “부임한 지 ..
-
[엔딩KU레딧] 4월 아이스하키 '문건오'
[KUSF 김채린] [KUSF=서울/김채린] 모든 선수는 자신만의 영화를 찍는다. 4년 전, 낯선 교정과 경기장에서 서툰 첫 장면을 촬영했던 소년과 소녀들은 어느덧 팀의 무게를 견디는 당당한 주연 배우가 되었다. <엔딩KU레딧>은 졸업을 앞둔 4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다. 누군가에게는 찬란한 클라이맥스로, 누군가에게는 묵묵한 헌신의 기록으로 남을 이 인터뷰 시리즈는, 대학리그라는 무대를 떠나기 전 선수들이 남기는 가장 진솔한 고백이자 마지막 무대 인사다. 조명이 꺼지기 직전, 가장 뜨겁게 빛나는..
-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트라이가 와르르! 공수양면 활약한 하늘과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이준서 인터뷰
[시스붐바 김려현] [시스붐바=경산/글 김려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오늘(16일),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경기가 펼쳐졌다. 오늘 연세대학교 럭비부(이하 연세대)는 원광대학교 럭비부(이하 원광대)와의 경기에서 78-6으로 72점 차 대승을 거뒀다. 오늘 경기는 연세대가 평소 택하던 선발 라인업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라인업으로 나서, 보는 재미와 신선함이 있었다. 다양한 선수들의 득점으로 모두가 빛났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두 선수를 시스붐바가 만나봤다. 하늘하늘(체육교육학과 24, 이하..
-
[전국춘계럭비리그전] ‘전승 신화의 서막’ 고려대, 경희대 꺾고 52-5 승리
[SPORTS KU 김예림] [SPORTS KU=경산 송화럭비구장/글 김예림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16일) 오후 2시 20분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치러진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에서 고려대가 경희대를 상대로 52-5로 승리했다. 공수 완벽한 모습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고려대는 이번 승리로 대학부 상대 25연승을 달성했다. 전반 6분, 라인아웃으로 시작된 공격 상황에서 송재영(체교24)이 상대의 거친 태클을 뿌리치고 단독 돌파에 성공하며 선제 트라이를 기록했다. 이후 이찬희(체교24)의 컨버전 킥이 빗나가며 스코어 5-0. 양 ..
-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78-6, 압도적으로 승리한 연세대
[시스붐바 박인비] [시스붐바=경산/글 박인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오늘(16일) 경산 송화 럭비구장에서 연세대학교 럭비부(이하 연세대)와 원광대학교 럭비부(이하 원광대)의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이 열렸다. 이번 리그의 마지막을 승리로 끝낸 오늘 경기를 시스붐바와 함께 알아보겠다. 연세대학교 라인업1. 이하람 2. 김도훈 3. 손효 4. 김영훈 5. 최규락 6. 김수겸 7. 김예겸 8. 하늘9. 정인호 10. 최영탁 11. 이준서 12. 정은성 13. 이세빈 14. 박지환 15. 지승수 ..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