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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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는 사랑을 싣고: To. 경기고 아이스하키부 선생님들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 가정의 달 5월은 마음을 전하기 좋은 시기다. 부모님부터 형제자매, 친구, 선후배에 이르기까지. 평소 연락하지 못 했던 사람들에게 가정을 달을 이유오랜만에 안부인사를 전할 수 있다. 특히 졸업한 학교의 선생님은 '스승의 날'이 아니면 연락할 일이 그리 많지 않다.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 26학번 선수들 중,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한 4명의 선수(김범수, 김재헌, 김치우, 함가빈)이 스승의 날을 맞아 경기고등학교 감독님과 코치님께 영상편지를 보낸다. 은사에 대한 선수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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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우리라는 이름으로 빙판 위에 선 삼형제 - 박민채&박서준&박민준 형제 인터뷰 -
[SPORTS KU 박제연] 어린 시절의 우리는... 아이스하키를 시작하기 전의 그들은 평범한 삼 형제였다. 어린 시절 서로 어떤 형, 동생이었는지 묻자, 박민채는 “맨날 우리를 괴롭히고 엄마 말도 안 들었다. 나이 차이가 크게 나서 도와주는 척하면서 괴롭혔다.”, 박서준은 “말을 잘 듣는 편이었다. 모범적인 것 같으면서도 많이 싸웠다.”라고 묘사됐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자, 박민준은 “둘이서 편을 먹고 저만 괴롭혔다.”라고 답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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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럭비부의 레플리카 실험실
[SPORTS KU 고정현] [SPORTS KU=글 고정현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SPORTS KU DB/박부성, 조하준 본인제공] 선수들이 입는 유니폼을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만든 ‘레플리카 유니폼’. 경기장에서 좋아하는 팀을 응원할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방식이지만, 고려대학교 럭비부에는 아직 공식적인 레플리카 유니폼이 존재하지 않는다. SPORTS KU는 이 지점에서 시작해, 고려대학교 럭비 선수들이 럭비 레플리카를 직접 디자인하는 실험을 진행해봤다. 컬러와 패턴, 핏까지 각자의 기준으로 완성한 결과물과 그 과정을 살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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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마의 16강' 탈출하며 값진 성과 얻은 건국대, 메달 추가하며 전국학생선수권 종료
[KAPTAiN 김재원]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가 양구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건국대학교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총 7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진행된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이번 대회 역시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선수들은 단식과 복식, 혼합 복식에서 전국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쳤다.남자 단식에서는 주성우(185cm, 76kg)와 김태율(177cm, 70kg)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상위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주성우는 128강에서 이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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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풋볼이라는 뿌리, 세계를 향한 서로 다른 전진의 역사
[SPORTS KU 이다경] [SPORTS KU=글 이다경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오늘날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축구와 럭비는 사실 ‘풋볼(Football)’이라는 같은 뿌리에서 태어난 형제이다. 출발점은 같았지만, 두 종목은 분열을 선택했다. 손을 포기하고 발끝의 정교함을 택한 축구와 손을 허락하되 앞으로 던질 수 없는 역설을 택한 럭비. 닮은 듯 전혀 다른 두 전진의 역사를 통해, 붉은 유니폼 속 숨겨진 전략과 투혼의 기원을 추적해 보자. 손을 쓸 것인가, 발을 쓸것인가 #럭비의 탄생: 윌리엄 웹 엘리스의 전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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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5년 5월호] 대학생 운동선수의 하루 – 하키부가 알려줄게!
[SPORTS KU 유재현, 조민정] [SPORTS KU=글 유재현 기자, 사진 SPORTS KU DB / 이광현 본인 제공]캠퍼스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사람 중, 사복을 입은 아이스하키부 선수를 알아본 적이 있는가? 빙판 위에서는 거친 바디체크를 불사하는 선수들도, 학교에서는 전공 서적을 펼치고 과제에 쫓기는 여느 대학생과 다르지 않다. 대학생이자 운동선수로 살아가는 그들의 학교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완연한 봄기운이 내려앉은 5월, SPORTS KU가 이지훈(체교24), 김관유, 정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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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러너 발대식 현장 스케치 | 러너들이 가장 기대하는 활동은?
[KUSF 고민지] KUSF U-마케팅 러너의 첫걸음, 발대식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러너들의 뜨거운 열기와 설렘 가득한 발대식 현장 스케치와 현장에서 진행된 '가장 기대되는 활동'에 대한 투표 결과, 직접 부딪혀 보며 성장하겠다는 러너들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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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 “K-컬처 300조, 스포츠 아젠다는?”...대한민국 스포츠의 생존을 묻다
[KUSF 심채리] “소비에서 투자로”...학교 체육에서 답을 찾다“학생입니까, 운동선수입니까"...학교 체육 정상화를 위한 과제 33살 첫 월급・상무 없는 동계 종목...시스템과 데이터 절실 [KUSF=영등포/심채리 기자] 지난 14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가 개최됐다. ‘국민주권시대, 대한민국 체육 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거대한 지각 변동 속에서 대한민국 체육 생태계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 개회식 및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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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따로, 또 같이: 형제가 함께 써 내려갈 페이지 - 심재윤 & 심재경 형제 인터뷰 -
[SPORTS KU 김예림] [SPORTS KU=글 김예림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심재윤 본인 제공] 형제(兄弟).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지켜보는 존재이자 누구보다 큰 자극이 되는 사이. 럭비라는 공통분모 안에서 함께 꿈을 그려가고 있는 형제가 있다. 묵묵히 길을 닦으며 이정표가 돼준 형, 그리고 형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스스로 증명해 내고 있는 동생. 고려대 럭비부의 든든한 Lock 심재윤(체교23)과 새로운 샛별로 탄생할 동생 심재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SPORTS KU가 담아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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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시대, 대한민국 체육의 손익계산서가 바뀐다
[KUSF 김채린] [KUSF=국회도서관/김채린] 대한민국 체육의 패러다임이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과거 국위 선양의 상징이었던 ‘메달 개수’라는 지표는 이제 국민 개개인의 ‘행복’과 ‘국가 성장 동력’이라는 새로운 손익계산서로 대체되고 있다. ▲ 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 전경. (사진=김채린 기자) 지난 14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는 이러한 변화의 물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었다. 정치권과 체육계 인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대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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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그럼에도 대학에는 '스포츠'가 필요하다
[에스카카_전서빈] [ESKAKA=전서빈 기자] 한때 대학 스포츠는 청춘의 상징이었다. 대학야구와 농구, 축구 경기에는 수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몰렸고, 학교의 이름을 걸고 함께 응원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특히 정기전과 같은 대학 간 스포츠 경기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대학 사회 전체의 축제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지금의 대학 스포츠는 과거와 비교하면 분명 이전만큼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경기장을 찾는 관중은 줄어들었고, 대학 스포츠를 접할 기회도 많지 않다. 실제로 대학 스포츠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 역시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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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운동과 학업, 그 균형점을 찾아내려면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학생선수’라는 단어는 학생이면서 운동선수를 겸한다는 의미를 가지나, 실상은 운동선수라는 단어에 무게가 쏠려 있다. 이들에게 ‘학생’은 제도상 부여된 신분에 가깝지만, ‘운동선수’는 진로이자 생계 가능성과 연결된 정체성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미디어 속 학생선수는 종종 수업을 빠지거나 교실에서 잠을 자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예능에서도 이들은 운동에 몰두한 만큼 학업이나 상식이 부족한 인물로 소비되곤 한다. 과장한 면도 있겠으나 기본적으로는 현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학생선수들 역시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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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러너 발대식 현장! 꿈으로 모인 러너들의 첫 만남
[KUSF 황희원] [KUSF=서울/황희원 기자] 스포츠를 꿈꾸는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9일, 강남 슈피겐홀에서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최·주관하는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1차 발대식이 진행됐다. ‘U-스포츠마케팅 러너’는 스포츠를 통해 배우고(Learn), 새로운 꿈을 향해 달리는(Run) 대학생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스포츠마케팅, 스포츠미디어, 선수 트레이너 분야에서 총 80명의 러너가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와 U-리그·클럽챔피언십 현장실습, 공모전 활동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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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 점수판을 뒤흔든 호랑이, 이찬희 인터뷰
[SPORTS KU 고정현] [SPORTS KU=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글 고정현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12일) 오후 3시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열린 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이하 서울시장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47-32로 꺾었다. 이번 비정기전에서 득점의 중심에 서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탠 이찬희(체교24)를 만나봤다. 오늘 경기 승리로 고려대는 연세대전 1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라이벌전에서 다시 한 번 승리를 거둔 소감으로 이찬희는 “전국춘계럭비리그전 끝나고 럭비부가 엄청 힘들게 운동하며 준비를 했는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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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 승리를 향해 포효한 '부주장의 품격' 김재영 인터뷰
[SPORTS KU 김예림] [SPORTS KU=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글 김예림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12일) 15시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열린 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이하 서울시장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47-32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승리를 견인한 고려대 럭비부의 부주장, 김재영(체교23)을 만나봤다. 경기 소감을 묻자, “경기 초반 발목을 다쳐 준비한 것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하지만 대학부 상대 26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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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상승세 탄 건국대 테니스부, 전국 무대서 다시 한번 메달 도전!
[KAPTAiN 김재원]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 테니스부가 전국 무대로 향한다. 건국대학교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개최되는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건국대는 직전 대회였던 춘계연맹전에서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단식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복식에서는 경쟁력을 확인했다. 특히 김태율(177cm, 70kg)-주성우(180cm, 76kg) 페어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시즌 첫 메달을 팀에 안겼다.이번 대회 역시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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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 끝까지 멈추지 않은 투혼, 연세대의 저력
[시스붐바 박인비] [시스붐바 = 노원/글 박인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지난 12일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열린 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에서 연세대학교 럭비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럭비부(이하 고려대)가 다시 만났다. 저번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이후로 약 한달만에 고려대와 다시 만난 것이다. 올해 벌써 두번째 비정기전이였던 지난 경기를 시스붐바와 함께 되짚어보자.위태로웠던 전반전경기가 시작된 지 1분 만에 박지훈(스포츠응용산업학과 24, 이하 스응산)과 황은택(스응산 24)의 돌파로 연세대에게 좋은 득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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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제 팔을 잘라내는 심정입니다” 해외 파견 논란의 중심, 연세대 이종수 감독 인터뷰
[KUSF 심채리] “남들은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감독이 제일 편한 줄 압니다. 1년에 한 학기는 노는 거 아니냐고요? 늘 걱정이 태산인데 팀을 위해서 여유 있는 척하는 겁니다.” “해외 파견이 특혜? 낭만? 천만에요. 제 팔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보내는 겁니다. 제 욕심을 버려야 선수들이 살고, 선수들이 커야 대한민국 아이스하키가 발전합니다.”[KUSF=신촌/심채리 기자] 스포츠의 생태계에서 사령탑의 가치는 곧 성적이다. 우승컵의 무게가 감독의 수명을 결정하는 냉혹한 세계, 팀의 전력 누수를 자처하는 감독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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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 한층 더 성장해 잘 싸운 연세대, 고려대를 상대로 아쉽게 패배
[시스붐바 김려현] [시스붐바=노원/글 김려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오늘(12일),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연세대학교 럭비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럭비부(이하 고려대)의 비정기 연고전(이하 비정기전)이 펼쳐졌다. 연세대는 지난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이후 약 한 달의 시간 만에 고려대와 만났지만, 오늘 경기에서도 안타깝게 패배의 쓴맛을 맛봤다. 비록 패배했지만 끝까지 잘 싸운 오늘의 경기를 함께 보자. 연세대학교 라인업 1. 이하람 2. 김도훈 3. 이수현 4. 김영훈 5. 임민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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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고려대 ‘다시 한번 최강임을 증명하다’, 연세대를 상대로 47-32 승리
[SPORTS KU 정주영] [SPORTS KU=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글 정주영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12일) 오후 3시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열린 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이하 서울시장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47-32로 제압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오늘 승리로 고려대는 대학부 상대 26연승을 이어가며 다시 한번 본인들의 저력을 보여줬다. 전반 휘슬이 울리며 고려대의 공격으로 경기가 시작됐다. 전반 3분, 연세대가 트라이 라인 앞에서 스크럼을 이루며 공격을 이어갔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후 전반 6분,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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