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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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 피서지는 여기?!"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아이스링크 추천
[KUSF 김채린] [KUSF=김채린 기자] 에어컨 바람은 지겹고, 야외는 너무 덥다면? 정답은 빙상장! 대학아이스하키 선수들이 강력 추천하는 수도권 빙상장 BEST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은반 위에서 이번 여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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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 베이스볼5 편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이름은 들어봤어도 막상 설명하기엔 어려운 스포츠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의 핵심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 소개하고자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시리즈를 제작했다. 기자가 소개할 세 번째 종목은 베이스볼5다. ‘베이스볼’이라는 이름에 야구를 떠올릴 수 있지만, 베이스볼5는 야구의 재미는 그대로 살리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스포츠다. 익숙한 듯 새로운, 베이스볼5만의 매력을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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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펜싱부, 두 개의 금메달과 함께 The 18th Y-CUP FENCING FESTIVAL 성료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신촌/글 김아현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어제(28일), 연세대학교 스포츠과학관 구기장에서 ‘The 18th Y-CUP FENCING FESTIVAL(이하 Y-CUP)'이 개최됐다. 연세대학교 펜싱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연세대학교 펜싱부(이하 연세대)를 비롯해 경희대학교 펜싱부, 고려대학교 펜싱부(이하 고려대), 서강대학교 펜싱부(이하 서강대), 서울대학교 펜싱부(이하 서울대), 세종대학교 펜싱부(이하 세종대), 중앙대학교 펜싱부(이하 중앙대), 한국외국어대학교 펜싱부(이하 한국외대), 숭실대학교 펜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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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김상근 코치와 축구장에서] ‘간절함을 넘어 처절하게’, 김상근 코치가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
[에스카카_유현선] [축구부 김상근 코치와 축구장에서] ‘간절함을 넘어 처절하게’, 김상근 코치가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 [ESKAKA=유현선 기자] 강렬한 여름 햇살 아래, 성균관대학교 인조구장에서는 추계대회 준비를 위한 축구부의 뜨거운 훈련이 한창이다.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 뒤에는 그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서포트하는 최고의 코치진이 있다. 에스카카 인터뷰 노트의 세 번째 주인공은 올해 초 성균관대에 합류한 김상근 코치다. 미래의 지도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과 성균관대 축구부의 미래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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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개척자의 이름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경남대학교 농구동아리 파이오니아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6월, 대학 농구동아리들은 굵직한 대회들을 앞두고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승리를 향한 열정과 함께 동료들과의 추억을 쌓아가는 지금은 농구 동아리들에 가장 뜨거운 시기이기도 하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각기 다른 팀만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코트 안팎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세 번째 주인공은 경남대학교(이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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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연세의 진정한 맏형 ‘190cm 철벽’, 임동규 HL 안양 유니폼 입는다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HL 안양 제공]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에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지난 18일, 아시아리그의 HL 안양이 2026-27 시즌을 맞아 임동규(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와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2년 김건우, 지효석(이상 체육교육학과 18, 이하 체교) 이후 오랜만에 나온 국내 유일 실업팀 HL 안양 직행의 주역이다. 키 190cm의 압도적인 신체조건을 자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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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도 가리지 못한 열정, 이화라크로스가 보여준 라크로스의 진짜 매력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이화라크로스가 HUFS OWLS와의 경기에서 패배의 쓴 고배를 마셨다. 지난 5월 17일 진행된 라크로스 SIXES 디비전 리그 이화라크로스와 HUFS OWLS(이하 아울스)의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가 8-14으로 마무리됐다. 조별리그 1승을 목표하던 이화라크로스의 입장에서 아쉬운 패배였다. 이화라크로스 선수가 공을 보며 뛰어가고 있다. (사진 = 강서현 기자) 드로우로 경기를 시작하여 먼저 공격권을 잡은 팀은 아울스였다. 이후 몇 번의 슈팅 시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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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전국 대학 야구 지도.MAP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매년 새로운 학기의 시작과 함께 대학 야구도 막을 올린다. 3월부터 10월 사이 팀별 3~4개의 메이저 대회, 이외에도 선수 개인이 출전하는 대회까지 다양하게 개최된다. 오늘은 이 대회들을 언제, 어디서 관람할 수 있는지, 어떤 선수가 출전하는지 성균관대 야구부를 중심으로 상세하게 살펴보려 한다.프로야구에 비해 대학 야구는 경기 수가 적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한국대학야구연맹,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등 다양한 기관들의 노력으로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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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교류전] '원팀의 품격' 연세대, 베이징 라이온스 제압하며 교류전 위닝시리즈 장식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목동/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 어제(12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한중 교류전 3차전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가 베이징 라이온스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한중 교류전 시리즈를 2승 1패(6-3, 2-3, 3-1)로 마무리했다. 연세대는 주요 선수들의 부재 속에서도 중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와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바로 전날 2차전에서 역전패를 당했음에도 곧바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것이 고무적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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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교류전] 연세대, 끝내 뒤집지 못한 1점 차 승부
[시스붐바 홍혜원 ] [시스붐바=목동/글 홍혜원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어제(12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와 중국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이하 라이온스)와의 두 번째 교류전이 진행됐다. 이날 연세대는 패스를 통해 빌드업하며 올라가는 셋업플레이 대신, 퍽을 상대 진영 깊숙이 밀어 넣은 뒤 강한 압박으로 공격 기회를 만들어가는 덤프앤체이스 전략을 택하며 평소와는 다른 경기 양상을 보였다. 3피리어드에는 엠티넷 작전까지 펼치며 끝까지 득점을 노렸지만, 1차전에서 드러났던 빠른 턴오버 상황에 대한 미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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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동문스답: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 연세의 오늘!
[시스붐바 이유정]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승리를 이끄는 마법사의 활약, KT 위즈 유틸리티 오윤석[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KT 위즈 제공] KT 위즈(이하 KT) 내야수 오윤석(스포츠레저학과 10)이 2026 시즌 초반 슈퍼 유틸리티다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오윤석은 2010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차 8라운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이하 롯데)의 지명을 받았으나 대학 진학을 선택해 연세대학교 야구부에 입부했다. 4년간의 대학 생활 후 신고선수로 롯데에 입단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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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겟잇스포츠: 빨간 공 맞히기 대작전! 당구 배워보기
[시스붐바 김려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려현 기자, 사진 김나영 수습기자] 당구는 한국인에게 유독 친숙한 스포츠다. 친구들과 가볍게 즐기는 여가 활동으로, 혹은 동네 곳곳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익숙한 문화로 자리해 왔다. 동네 당구장에서 당구를 치며 짜장면을 시켜 먹는 장면은 실제로 당구를 쳐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낯설지 않다. 그러나 친숙하다는 이유만으로 당구를 단순한 놀이로 바라보기에는, 이 스포츠가 갖고 있는 깊이는 결코 얕지 않다. 연세대학교 당구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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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스포츠위키 : 설원 속 예술,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시스붐바 홍혜원 ] [시스붐바=글 홍혜원 기자, 사진 Boardriding, CBS 8, OSEN, The Korea Times 제공] 새하얀 설벽을 타고 솟구치는 순간, 하프파이프는 경기장을 넘어 하나의 무대가 된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눈 위에서 펼쳐지는 가장 역동적인 경기 중 하나다. 선수들은 거대한 파이프 형태의 코스를 좌우로 오가며 속도를 끌어올리고, 벽 끝을 박차고 올라 공중에서 회전과 그랩, 착지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예술을 완성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빙상 종목이 기록과 순위의 싸움이라면, 스노보드는 속도와 높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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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2026 6월호 vol.74] 특별코너: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 양승준이 그리는 비인기 스포츠의 반란
[시스붐바 심채리]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 대한아이스하키협회, 본인 제공]'비인기 스포츠’, ‘입시 하키’, ‘그들만의 리그’. 100주년을 앞둔 대한민국 아이스하키는 여전히 차가운 꼬리표를 달고 있다. 그 얼어붙은 현실을 깨기 위해 나선 이가 있다. 반평생을 빙판 위에서 보낸 승부사, 이제는 대한민국 아이스하키의 수장으로 거듭난 양승준 협회장이다. 이번 6월호 <특별코너>에서는 화려한 수사 대신, 생태계 전체의 생존과 상생을 담은 그의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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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시붐쓸잡: 스크린 밖, 또 하나의 ‘리바운드’
[시스붐바 김지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CGV, 넥슨코리아, 점프볼 제공] 장항준 감독의 작품인 <왕과 사는 남자>가 총관객 1,688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영화 관객 수 2위에 올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여파로 단종 신드롬과 영월 성지순례 열풍이 이어지며, 작품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좀처럼 식지 않았다. 해당 영화의 흥행으로 빛을 본 또 다른 영화가 있다. 바로 장항준 감독의 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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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교류전] '성공적인 모의고사' 연세대, 중국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 상대로 6-3 완승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목동/글 심채리 기자, 사진 강지인 기자] 어제(9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중국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이하 라이온스)와의 한중 교류전이 개최됐다. 9월 정규 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인 예열에 나선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는 라이온스를 상대로 6-3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이날 연세대는 저학년 위주의 파격적인 라인업을 시험대에 올렸다. 경기 초반 라이온스의 거친 바디체킹과 고학년 집중 마킹에 팀 호흡이 흔들리며 선제골을 헌납했으나, 우수한 개인 기량을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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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체인지업: KBO 아시아쿼터 제도, 그 시작과 앞으로의 길
[시스붐바 김아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LG 트윈스 공식 SNS, SSG 랜더스 공식 SNS 제공]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KBO 리그. 2026 시즌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피치클록 시간 변경 등 리그 발전을 위한 변화가 시작됐다. 변경된 사항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내용은 아시아쿼터 제도의 도입이다. KBL과 V-리그에서 각각 2020년, 2022년부터 시작된 아시아쿼터 제도는 올시즌 시작과 함께 K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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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빈: 2026 6월호 vol.74] 집중탐구: 연세대의 해결사, 장현빈의 기록
[시스붐바 이예겸]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의 든든한 해결사 장현빈. 장현빈의 과거, 현재, 미래까지! 이번 6월호 <집중탐구>에서는 연세대학교 축구부에서 마무리를 담당하고 있는 장현빈의 스토리를 담아봤다. Part 1. 과거: 그저 축구가 좋았던 어린 시절의 장현빈 시스붐바(이하 시붐): 축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장현빈(이하 현빈): 저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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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임민규: 2026 6월호 vol.74] 픽앤톡: 그라운드 위 쟁점 파헤치기
[시스붐바 박인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박인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본격적인 럭비 시즌을 맞아, 럭비의 전술적 묘미를 깊이 있게 파헤쳐 보기 위해 두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어느덧 4학년 선배가 된 연세대학교 럭비부의 스크럼하프 김병관(체육교육학과 23)과 록 임민규(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6월호 <픽앤톡>에서는 백스와 포워드를 대표하는 두 선수의 시각을 빌려, 그라운드 위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다양한 쟁점을 다뤄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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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김승우: 2026 6월호 vol.74] 십시일반: 연세대 '최강콤비' A to Z 알아보기
[시스붐바 김유나]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유나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농구 코트 위의 ‘들개’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는가? 연세대학교 농구부 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과 김승우(체육교육학과 24)가 바로 이 수식어의 주인공들이다. 입술이 찢어져 피를 흘리면서도 마지막 공격을 자처해 팀을 승리로 견인한 이주영과, “적은 멤버로도 이겨야 진짜 드라마"라며 코트를 누빈 김승우. 두 선수는 무려 2026 FIBA 3x3 아시아컵에서 대한민국 팀 첫 은메달이라는 값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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