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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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안팎에서 완성되는 대회, WTA 코리아오픈을 만든 사람들
[KUSF 이진선] [KUSF=서울/이진선 기자] 지난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WTA 코리아오픈이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코트를 누비며 열띤 경기를 펼친 가운데,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운영진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있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은 어떤 경험을 했을까. 현장에서 만난 강영언 씨와 김남훈 씨에게 자원봉사에 참여한 계기와 활동을 통해 얻은 배움을 들어봤다. 이어 대회 운영을 이끈 JSM 대표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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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아이스하키 사전
[KUSF 김채린] [KUSF=김채린 기자] 빙판 위를 가르는 퍽의 속도감과 쉴 새 없이 이어지는 거친 바디체킹의 이면에는 다소 낯설고 복잡한 아이스하키만의 규칙이 자리 잡고 있다. 페이스오프와 오프사이드 같은 기본 룰부터 승패를 좌우하는 파워플레이와 엠티넷 전술까지, 하알못들에게는 다소 높게 느껴졌던 아이스하키의 진입 장벽을 허물기 위해 빙판 위의 대학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직접 나섰다. 5살 어린이도 고개를 끄덕일 만큼 쉬운 설명으로, 팬들이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지막 종료 버저가 울릴 때까지 아이스하키의 진짜 매력에 200% 몰입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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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리 프로파일링] '원 팀 원 스트로크의 정신으로 나아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조정부 편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슬로건인 ‘What’s your sports?‘는 학생 선수에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너의 스포츠는 무엇인지 묻는 이 질문은 일반 학생을 향해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1인 1스포츠’. 학생 한 명 당 최소 하나의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KUSF의 목표다. 운동이 꼭 삶의 주된 부분이 아니어도 좋다. 학업과 운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즐기고, 보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들의 모습. 그것이 KUSF가 꾸는 꿈이다.운동 동아리에 소속된 학생들은 ’1인 1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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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 뜨거운 승부, 고려대가 그린 우승의 순간
[KUSF 조여은] [KUSF=서울/조여은 기자] 고려대학교가 13일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6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약칭 코리아리그) 결승에서 3-1로 연세대를 꺾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대학팀의 코리아리그 우승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번 기사는 고려대에 트로피를 안겨준 결승전의 경기 내용 요약부터 경기 직후 우승팀 인터뷰까지, 코리아리그 결승 현장을 낱낱이 파헤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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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밖에서 찾은 대학생활의 로망: 학생선수, '두드림'으로 세상과 만나다
[KUSF 김채린] 운동장을 넘어 일반 학생들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다 연세대 두드림-배움 프로그램 현장 점검과 학생선수의 내면적 변화 [KUSF=김채린 기자] 오직 승리와 성과만을 좇아 운동부 커뮤니티에 고립되었던 학생선수들이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캠퍼스의 낭만을 발견하고 있다. 최저학력제 충족을 위한 수동적인 의무를 넘어, 일반 학생들과 교류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대학교의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학생선수들의 내면적 변화와 ‘2026 KUSF 학생선수 두드림 프로그램’ 현장의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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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연세대, 고려대 상대 연패 끊으며 설욕 성공… 2위로 정규리그 마무리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안암/ 글 심채리 기자, 사진 김지아 기자] 오늘(29일)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고려대)에게 4-3으로 승리했다. 그럼에도 승점에서 밀리며 2위로 정규리그를 마무리했다. 연세대는 지난 15일 비정기 연고전(이하 비정기전) 패배 이후 1라인에 김지환(스포츠응용산업학과 25, 이하 스응산)과 김재헌(체육교육학과 26, 이하 체교)을 합류시키며 수비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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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선수들의 향기 구원템.zip
[KUSF 남혜정] 훈련 끝! 향기 충전 완료,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겨울 향기템[KUSF=목동/남혜정 기자] 차가운 빙판 위에서도 땀은 흐른다. 두꺼운 보호 장비를 착용한 채 쉴 새 없이 스케이팅하고 거친 몸싸움을 벌이는 아이스하키 선수들.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승부만큼이나 선수들의 장비 속은 땀과 열기로 가득하다. 그런데 격렬한 경기와 훈련을 마친 뒤, 라커룸에서는 의외로 좋은 향기가 난다고 하는데…? 알고 보면 향기에도 진심인 아이스하키 선수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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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하다] KUSF 기자의 아이스링크 방문기: 광운대 편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KUSF 기자의 U-리그 아이스링크 방문기, 아방. 광운대학교 아이스링크를 방문해 링크장 곳곳을 살펴봤다. 내부 시설과 관중석 등 직관러를 위한 정보부터, 실제 대학아이스하키 선수들이 꼽은 링크장의 특징까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광운대 아이스링크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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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고려대 아이스하키 보러 가야 되는 이유’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고려대 아이스하키 보러 가야 되는 이유‘! 주목할 관전 포인트부터 고려대 아이스하키의 강점,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까지.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경기 종료 후 현장에서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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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재생합니다: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1학년의 가을 플레이리스트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우리의 플레이리스트에는 어떤 노래가 담겨 있을까? 빙판 위에서 뜨거운 하루를 보내는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 1학년 선수들. 각자의 방식으로 가을을 채워 가는 이들이 빙판 밖에서 즐겨 듣는 노래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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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 하나로 펼쳐진 뜨거운 승부, 전국체전 배드민턴
[KUSF 박시현] [KUSF=제주/박시현 기자] 라켓 하나로 코트 위를 누비며 강력한 스매싱을 선보이는 선수들이 있다. 바로 배드민턴 선수들이다. 단식의 안세영 선수와 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선수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활약하는 가운데, 각 대학을 대표해 코트 위에서 자신만의 기량을 펼치는 대학부 선수들도 있다.슬라이딩과 점프를 마다하지 않으며 뜨거운 투혼과 투지를 보여주는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복합체육관에 모였다. 배드민턴 종목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됐다. 고등부·대학부·일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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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최애 겨울 간식은? [고려대편]
[KUSF 고민지] [KUSF=고민지/목동] 대표적인 겨울 빙상 스포츠인 아이스하키의 열기를 이어가고자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가 한창 진행 중이다.다가오는 겨울을 기다리며, U-리그 현장에서 활약 중인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 선수들을 직접 만나보았다. 선수들이 꼽은 '겨울철 최애 간식'부터 직접 밝히는 '다른 겨울 스포츠와는 차별화된 아이스하키만의 독보적인 매력'까지,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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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고려대전 4-3 승리, 슛아웃 끝에 웃은 독수리… 권우현·신윤민 인터뷰
[시스붐바 윤가영] [시스붐바=안암/글 윤가영 수습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 어제 (29일)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는 고려대 아이스링크에서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고려대)를 상대로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이하 U-리그)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렀다. 이번 경기는 정규리그 우승의 향방을 가르는 중요한 일전이었다.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 고려대에 연이어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던 연세대였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거친 바디체킹을 주고받으며 신경전을 벌였고, 서로 물러서지 않는 치열한 공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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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어떻게 U-리그의 한 축이 되었을까.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 아이스하키가 올해도 KUSF U-리그의 빙판 위에서 막을 올렸다. 빠른 스피드와 거친 몸싸움이 매력인 이 종목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축구, 농구, 야구, 배구에 비하면 여전히 대중적이지 않다. 그럼에도 아이스하키는 U-리그의 당당한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비교적 낯선 이 종목이 어떻게 U- 리그의 한 자리를 지켜 왔을까. 그리고 대학리그는 한국 아이스하키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 카드뉴스를 통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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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국내 첫 아시아 챔피언십, 우승 세리머니로 보답할 것”… 연세대 권우현 2027 IIHF 아시아 챔피언십 대표팀 발탁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의 권우현(체육교육학과 24)이 2027 IIHF 아시아 챔피언십 국가대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어제(27일) 2027 IIHF 아시아 챔피언십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창설 이래 첫 국내 개최 대회다. 연세대에서는 권우현이 유일하게 명단에 발탁됐다. 신입생 시절 2025 IIHF 아시아 챔피언십 이후 2년 만의 국가대표A팀 복귀다. 연세대의 플레이 메이커이자 클러치 상황 해결사로서 꾸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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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연세대에서 세계를 향해 날갯짓하는 26학번 독수리들... 코리아리그를 발판으로 연세대 6명 2027 IIHF U20 World C
[시스붐바 윤가영] [시스붐바=글 윤가영 수습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다시 돌아온 증명의 기회, 연세대 26학번 U20 대한민국 국가대표 발탁 2027년 IIHF U20 Championship Division I, Group B(2027 IIHF U20 남자 세계선수권대회, 이하 U20)에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 26학번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U20은 20세 이하의 선수들로 이루어진 국제 대회로 올해는 2007~2008년생을 중심으로 선수들이 선발됐다. 2027년 U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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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철벽 수비와 신입생의 패기로 완성한 광운대전 5-0 승리! 오은율, 김재헌 인터뷰
[시스붐바 이유정] [시스붐바=목동/글 이유정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어제(2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와 광운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광운대)의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이하 U-리그)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는 안정적인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을 앞세워 광운대를 5-0으로 제압하며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특히 2025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이하 코리아리그) 준결승전 이후 광운대를 상대로 거둔 첫 셧아웃 승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결과였다. 광운대의 공격을 막아내며 무실점 승리를 이끈 오은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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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연세대, 광운대 5-0으로 완파하며 반등 성공… U-리그 3연패 청신호
[시스붐바 심채리 ] [시스붐바=목동/글 심채리 기자, 사진 김지아 기자] 오늘(25일)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광운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광운대)를 5-0으로 제압했다. 2025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 준결승전 이후 첫 광운대 상대 셧아웃 승리다. 연세대는 '선 수비 후 공격' 전술을 내세워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였다. 수비진은 공격성을 차치하고 수비에 집중하는 한편, 1,2라인 공격진을 중심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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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 “푸른 유니폼을 넘어 태극마크로” 연세대 선수 9인 ARESS 2차 대회서 아시아 무대를 누비다!
[시스붐바 김시연 ] [시스붐바 = 글 김시연 수습기자, 사진 대한럭비협회, Asia Rugby, The Papare 제공] 대한민국 남자 7인제 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이 지난 17일과 18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럭비 세븐스 시리즈(Asia Rugby Emirates Seven Series, 이하 ARESS) 2차 대회를 끝으로 종합 5위를 기록했다. 종합 9위를 달성했던 지난해 2025 ARESS보다 순위를 4계단 끌어올린 것이다. ARESS는 아시아럭비연맹이 주최하는 아시아 최상위 7인제 국제대회로, 매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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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의 생존 장비, 분석중?
[KUSF 남혜정] [KUSF=서울/남혜정 기자] 아이스하키 경기를 보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다른 선수들보다 훨씬 크고 두꺼운 장비로 온몸을 감싼 골리(Goalie)다. 마치 로봇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형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퍽을 온몸으로 막아내야 하는 골리에게 보호 장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기 때문이다.골리의 장비는 단순히 신체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퍽을 잡아내는 캐칭 글러브부터 슈팅을 쳐내는 블로커, 하체를 보호하고 골문 아래쪽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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