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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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방지법과 스포츠?
[KUSF 김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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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동문스답: 프로와 세계를 무대로, 더 높이 비상하는 연세
[시스붐바 김지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주장 독수리에서 아기 공룡으로, 22학번 윤성환의 프로 첫 시즌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NC 다이노스 퓨처스 제공] 2026 시즌을 앞두고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22학번 선수 5인이 정들었던 팀을 떠났다. 그중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름이 불린 선수는 단 한 명, 2025 시즌 연세대의 주장 윤성환(체육교육학과 22, NC 다이노스, 이하 NC). 8라운드에서 NC의 지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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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체인지업: 한국 축구의 잃어버린 4년
[시스붐바 이예겸]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이예겸 기자, 사진 조선일보, SBS, 한겨레, 뉴스1, 연합뉴스 TV, 매일경제, KBS, OBC 제공]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포르투갈전, 대한민국은 황희찬의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하며 16강 신화를 썼다. 당시 유행어였던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의미처럼 한국 축구는 꺾이지 않고, 그 앞날은 찬란할 것만 같았다. 그러나 4년 뒤,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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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스포츠위키: 빙판 위의 기적, 현실이 영화의 속편이 되는 순간 ㅡ 46년 만에 깨어난 미국 아이스하키의 『Mir
[시스붐바 이유정]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이유정 기자, 사진 연합뉴스, Sports Illustrated, Walt Disney Pictures, Disney Plus, Elite Prospects 제공, 편집디자인 박윤주]스포츠는 승리 그 자체보다도 그 승리를 기억하는 방식에 의해 오래 살아남는다.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미국 남녀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더블 골드'를 완성하자, 사람들은 오래된 이름을 먼저 꺼냈다. 'Miracle on 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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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시붐쓸잡: 연세 아이스하키, 끝나지 않은 대서사시의 페이지를 넘기며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 스포츠계에서 대기록이 경신될 때마다 따라붙는 격언이다. 2026 정기 연고전과 새 시즌을 앞둔 가을의 초입, 지난 시즌 압도적 대승의 신화를 썼던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 앞에도 어김없이 이 명제가 놓였다. 돌이켜보면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의 역사는 늘 기록을 세우고, 또 그 기록을 깨부수며 스스로를 증명해 온 끈질긴 여정이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쌓아 올렸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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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특별코너: 110년의 함성, 새로운 100년을 향해… '연세체육인의 날' 선포식
[시스붐바 김유나]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유나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 편집디자인 김려원] 1916년, 축구부 창립을 기점으로 작동된 연세체육의 시계가 어느덧 110년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지난 9월 1일, 그 시간은 다시 한번 새로운 눈금을 새겼다. 연세체육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선포되는 '연세체육인의 날'. 지나온 기록이 아니라 앞으로 써 내려갈 역사를 위한 출발선이었다. 연세체육회 우기정 회장(철학과 65)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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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겸, 김수겸: 2026 9월호 vol.75] 패밀리가 떴다: 둘은 쌍둥이지만 최강! 럭비부 예수겸 쌍둥이
[시스붐바 김려현] [시스붐바=글 김려현 기자, 사진 강지인 기자, 선수 본인 제공] 7분 차이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 김예겸과 김수겸. 함께 럭비를 시작한 두 사람은 나란히 연세대학교 럭비부의 유니폼을 입고 슈퍼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닮은 듯 다른 성격과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두 사람은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쌍둥이로 함께해 온 시간부터 대학 무대에서의 첫 시즌, 그리고 처음 맞는 정기 연고전을 향한 각오까지. 시스붐바가 김예겸, 김수겸 형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Profile김예겸, 형, 체육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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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십시일반: Last Dance, Next Chapter
[시스붐바 홍혜원 ] [시스붐바=글 홍혜원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스무 살,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라는 이름으로 만난 세 선수는 어느덧 4학년이 돼 마지막 정기 연고전을 앞두고 있다. 함께 빙판을 누빈 지난 4년의 추억부터 마지막 연고전을 앞둔 솔직한 마음, 그리고 아이스하키를 바라보는 서로의 생각까지. 팬들의 질문을 속속들이 모아 선수들을 더 가까이 알아보는 이번 코너에서, 이제는 팀의 든든한 선배가 된 23학번 세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Part 1. 우리 20살에 만났는데 벌써 23살이야! 시스붐바(이하 시붐): 안녕하세요!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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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최영상: 2026 9월호 vol.75] 케미스토리: 아기독수리 듀오 김상현·최영상의 절친 모먼트 파헤치기!
[시스붐바 김유나]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유나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 편집디자인 박윤주]중학교 3학년, KBL 유스 드림 캠프에서 시작된 인연이 삼일고등학교 2년을 거쳐 연세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현재까지 이어졌다. 김상현과 최영상, 코트 안팎에서 가장 가까운 존재로 서로를 지켜봐 온 두 선수. 정기 연고전을 앞둔 지금, ‘삼일고 듀오’의 케미를 낱낱이 파헤쳐 보자.시스붐바(이하 시붐):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김상현(이하 상현): 저는 체육교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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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2026 9월호 vol.75] 집중탐구: 승리를 안겨주는, 행복을 주는 공격형 포수 이정현 이야기
[시스붐바 김아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시스붐바 DB, 편집디자인 김려원] 연세대학교 야구부는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선수단 변화와 함께 새로운 라인업 구성으로 이번 시즌을 출발했다.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9전 전승과 제80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루는 동안 스타팅 라인업에서 단 한 차례도 변하지 않은 이름, 5번 지명타자 이정현. 시스붐바가 올 시즌 대학리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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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Y-RAY FOOTBALL: 새파란 하늘 아래, 정기전의 대미(大尾)를 푸르게!
[시스붐바 이예겸]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편집디자인 김려원] 지난 60년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양교를 울고 웃게 한 정기 연고전의 시간이 돌아왔다. 이번 시즌 연세대학교 축구부는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과 시즌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2024년과 2025년 정기 연고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2연승을 달성한 연세대. 이제 고려대학교 축구부에 3연패를 안기고, 다시 한번 경기장을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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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Y-RAY RUGBY: 원시림을 울릴 승리의 트라이, 2026 럭비 정기 연고전 프리뷰
[시스붐바 김려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려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한 해의 가장 뜨거운 승부, 정기 연고전이 다시 찾아온다. 올 시즌 여러 경기를 거치며 한층 단단해진 연세대학교 럭비부는 이제 그동안 준비해 온 모든 것을 증명할 무대를 앞두고 있다. 숙명의 라이벌 고려대학교 럭비부와의 맞대결을 위해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을 소화하며 조직력을 다지고, 선수 간 호흡과 전술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왔다. 지난 맞대결에서 남긴 아쉬움을 되풀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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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Y-RAY ICE HOCKEY: 6-0, 7-0의 전율을 한 번 더! 우리들의 푸른 신화는 계속된다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SPORTS KU 제공] 꿈만 같았던 기억, 사상 최초의 순간들, 6-0과 7-0 대승의 전율. 2025년,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는 빙판 위에 푸른 신화를 새겼다. 그리고 그 신화를 이어가기 위해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는 다시 한번 숨을 고르고 도약을 준비한다. 이번 9월호 에서는 2026 정기 연고전을 앞두고 승부처를 미리 짚어본다. REVIEW | 다시 짚는 2025 시즌 상대 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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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Y-RAY BASKETBALL: 잠실에 번질 푸른 연세의 빛, 반등을 향해
[시스붐바 김지아]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SPORTS KU 제공] 요즘 같은 먹구름 가득한 장마철은 마치 연세대학교 농구부의 전반기를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먹구름이 가득한 날에도 서서히 햇빛이 드러나며 한 줄기 빛이 생기기 마련이다. 연세대학교 농구부는 전반기 8승 7패로 전체 5위에 그쳤다. 이런 흐름 속에서 그들은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출전을 고사한 채, 여름방학 3주간 체력 훈련에 매진하며 기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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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Y-RAY BASEBALL: 여름의 질주를 마친 연세대학교 야구부, 정기 연고전 승리를 향하여
[시스붐바 김아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SPORTS KU 제공, 편집디자인 박윤주]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에서 9전 전승으로 A조 1위에 올라 산뜻한 시즌의 시작을 알린 연세대학교 야구부가 6월 목동에서의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보은과 태백에서 펼쳐진 전국대회 일정까지 무사히 마치고 가을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9월호 을 통해 무더위와 우천 변수 속 수없이 그라운드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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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월호 vol.75] COVER STORY: 다섯 명의 캡틴, 하나의 연세
[시스붐바 김지아]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9월호(vol.75)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강지인 기자] '연세'라는 이름 아래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다. 어느덧 마지막 정기 연고전을 준비하고 있는 야구부, 농구부, 아이스하키부, 럭비부, 축구부의 주장들은 각자의 전력을 어떻게 평가할까. 오로지 승리를 향해 전진하고 있는 5개부 주장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Profile 야구부 주장: 김동주 (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포수, No.22)&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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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5개부 운동선수 및 학생단체 격려의 밤’서 정기전 선전 기원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김아현 기자] 지난 11일 저녁,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총장공관 뜰에서 2026년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을 앞둔 선수들과 학생단체들을 격려하는 행사가 열렸다. 사회는 고원건 학생복지처장이 맡았으며, 정용한 교목실장의 기도로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어 윤동섭 총장의 축사, 이경률 총동문회장과 우기정 연세체육회장의 격려사, 격려금 전달과 응원지도의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다. 연세대학교의 윤동섭 총장은 축사에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정기전의 계절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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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경기장을 채우는 힘, 스포츠마케팅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에스카카에서 기자라는 이름을 달고 활동한 지 약 4개월이 됐다. 그동안 현장 취재를 다니며 수도권 곳곳의 다양한 농구장을 방문했다. 그중 가장 눈에 띄었던 곳은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위치한 선승관이었다. 필자가 방문한 날이 특별한 날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브랜드 스폰서십이 이루어지고 관중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와 무려 시투 행사까지 진행됐다. 선수마다 응원가도 마련되어 있어 관중 규모가 크지 않았음에도 프로농구 경기장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그에 반해 우리 학교 수성관에서 열리는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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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 선수권대회 경희대, 한체대 꺾고 다시 한번 대학리그 정상에 올라…]
[레굴루스_정도엽] [레굴루스/글_정도엽, 사진_레굴루스DB] 어제(6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진행된 ‘2026 대학핸드볼통합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경희대학교 핸드볼부(이하 경희대)가 한국체육대학교(이하 한체대)를 제압하며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도 출전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무서운 공격 집중력을 앞세워 값진 우승을 끌어냈다. 전반전 경희대의 첫 득점 주인공은 이준승(지도 22)이었다. 왼쪽 9m 지점에서 시원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 망을 가르며 포문을 열었다.(1-1)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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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 우체국] 4개월 뒤 나에게 보내는 편지
[KUSF 황희원] [KUSF=서울/황희원 기자] 지난 8월 29일, 강남 슈피겐홀에서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최·주관하는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2차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러너들이 4개월 뒤 해단식에서 다시 마주할 자신에게 편지를 작성했다. 꿈을 향한 다짐부터 앞으로의 기대까지, 러너들의 진솔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