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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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파죽지세의 단국대, 강원대에 90-43으로 승리하며 리그 4연승 질주
[웅담 이원준] [웅담 = 천안/이원준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9일(수)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경기에서 강원대학교(이하 강원대)에게 90-43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기록했다.이날 단국대는 김성언(C), 조주희(F), 양인예(G), 손지원(G), 김소율(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20-12 강원대’: 빠른 공격으로 강원대를 제압하는 단국대단국대는 김성언의 선취점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양인예의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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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연세대 농구 -> 신촌 맛집 이건 공식 루트임
[KUSF 황희원] [KUSF=신촌/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네 번째 주인공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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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2026 KUSF 대학농구(남) U-리그 동국대 vs 연세대
[KUSF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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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건국대] 벚꽃 핀 캠퍼스에서 보낸 건국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 ②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 1학년 신입생 이서우, 이창현, 서이룸, 허태영이다. 이들은 4월 7일, 평범한 일상부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 축제까지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2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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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선수] 농구선수는 손이 클까? 성균관대 4인4손 길이 측정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농구는 결국 ‘손’으로 완성되는 스포츠다. 볼 핸들링부터 리바운드, 미세한 슛 터치까지 코트 위 모든 플레이가 선수의 손끝을 거친다.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평균 손 길이는 약 18~19cm 안팎. 그렇다면 실제 대학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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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파란만장 원정 이야기’ 중앙대, 건국대 상대로 연장전 끝에 80-77 승리!
[블루가디언 양경준] [BLUE GUARDIAN = 글 양경준 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제공] 4월 28일(화) 16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건국대를 상대로 80-77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승리했다. 지난 고려대학교와의 홈경기에서 1점차 역전승을 거두며 무려 6연승, 최고조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중앙대가 시즌 첫 원정 경기에 나섰다. 작년부터 지적받던 원정 경기에 대한 약점을 이번에는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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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학농구 슈터를 찾아서 제1편-경희대 임성채
[KUSF 강서현] [KUSF=천안/강서현 기자] 슈터는 3점 슛을 주무기로 외곽에서 활약하는 선수다. 이들의 한 방은 단순한 득점뿐만 아니라 경기 흐름 반전에 영향을 준다. 팀 공격의 균형을 책임지는 존재, 바로 슈터다. 그렇다면 대학농구에는 어떤 슈터들이 숨어 있을까. 현대 농구에서 슈터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전술에 있어서 스페이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 득점뿐 아니라 수비를 끌어내며 팀 공격 구조 자체를 바꾸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성채는 이러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는 선수다. 지난 6일 단국대와 경기, 14일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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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연패 탈출' 간절한 건국대, 상명대 상대로 분위기 반전 노린다
[KAPTAiN 김민서]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건국대가 원정을 떠난다. 건국대학교가 내달 1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5라운드에서 상명대학교와 만난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첫 승이 간절한 건국대 건국대는 성균관대학교와 맞붙은 3라운드 경기에서 패배하며 첫 승을 챙기지 못했다. 개막 이후 이어진 연패를 끊기 위해 분전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점수 차를 좁히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초반 기세는 나쁘지 않았으나 2쿼터부터 흐름을 잡지 못했다. 이날 성균관대는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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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 상명대와의 ‘호수 더비’에서 66-75로 아쉬운 패배
[웅담 김경미] [웅담 = 천안/김경미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7일(월)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경기에서 상명대학교(이하 상명대)에게 66-75의 스코어로 패배했다.이날 단국대는 김태영(G), 황지민(G), 김태혁(G) 박야베스(G), 길민철(C)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해 상명대와 경기를 치렀다. 1Q ‘단국대 13-21 상명대’ :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 나가는 양 팀단국대의 선공으로 1쿼터가 시작됐다. 상대에게 연이은 득점을 허용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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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끝내 뒤집지 못했다...연장 접전 끝 중앙대에 77-80로 4연패, 황준삼 감독 "잘해줬기에 아쉬워"
[KAPTAiN 권보련] 수비 순서를 설명하는 황준삼 감독(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연장 끝에 패했다. 황준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8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중앙대학교와 경기에서 77-80으로 패하며 4연패를 기록했다. 건국대는 여찬영-전기현-이재서-김태균-이창현이 선발로 나섰다. 중간고사 공백기 이후 약 2주 만에 경기를 치렀다. 건국대는 개막 이후 3연패에 빠져있다. 반면 중앙대는 6연승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중앙대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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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연장 접전 끝 중앙대에 3점 차 석패...건국대 김태균 "다음 경기 더 철저히 준비하겠다"
[KAPTAiN 윤민지] 맨투맨 압박 수비를 하는 건국대 김태균(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김태균이 아쉬움을 삼켰다. 건국대학교가 28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4라운드에서 중앙대학교에 77-80로 졌다. 연장까지 간 치열한 승부였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건국대는 졌지만 김태균(185cm, G)은 이날 20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에서 중심을 잡았다. 김태균은 경기 직후 "성균관대 이후 중간고사 시즌으로 휴식기에 접어들어 준비 기간이 길었다. 휴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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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연장 혈투' 건국대, 중앙대에 77-80 패배...개막 4연패 수렁
[KAPTAiN 윤민지] 리바운드 기회를 기다리는 건국대 이주석(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개막 4연패에 빠졌다. 건국대학교가 28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4라운드에서 중앙대학교에 연장 승부 끝에 77-80로 패했다. 건국대는 3월 개막 이후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상명대학교까지 첫 승을 올리며 순위표 최하위단으로 내려앉은 건국대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이날 경기를 반드시 잡아야 했다. 반면 중앙대는 개막 이후 무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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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대농] 4월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유민수
[KUSF 박효진] [월간대농] 4월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유민수: 조용해 보이지만 사실 내가 테토남..?! [KUSF=안암/박효진 기자]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 하던가. 눈 떠보니 새학기가 지나고 어느새 다가온 중간고사 기간. KUSF 월간대농은 나도 모르게 ‘선배’라 부르고 싶은 유민수(@y00_minsoo)를 인터뷰했다. 23학번 새내기로 들어온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주장을 맡게 된 유민수를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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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대학 강자에 잇단 '아쉬운' 패배...건국대 농구부, 무패행진 중앙대 상대로 첫 승 노린다
[KAPTAiN 권보련]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홈에서 중앙대와 맞붙는다. 건국대학교가 28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중앙대학교와 만난다. 아쉬운 패배 속 연패 이어가는 건국대 건국대가 고려대학교와 펼친 개막전을 시작으로 3연패에 빠졌다. 직전 경기인 16일 성균관대학교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68-77로 패했다. 성균관대를 끝까지 추격했지만 점수 차를 결국 극복해 내지 못했다. 건국대가 1쿼터에 리드를 잡으며 경기를 시작했다. 1쿼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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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2026 첫 비정기 연고전의 아쉬움… 패배의 쓴맛을 도약의 밑거름으로
[시스붐바 김유나] [시스붐바=신촌/글=김유나 기자, 사진 강지인, 서지윤 수습기자]금일(27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고려대학교 농구부와의 비정기 연고전(이하 비정기전)에서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58-72로 패배했다.경기 전반, 연세대는 1, 2쿼터 내내 고려대와 점수를 주고받는 시소게임을 펼치며 대등한 흐름을 유지했다. 1쿼터를 16-18로 근소한 차이로 마친 데 이어, 2쿼터 역시 34-37로 마무리하며 전반전까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특히 1쿼터에 연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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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에 14점 차 패배한 연세대···가능성이 보였던 만큼 아쉬웠던 패배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강지인, 서지윤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고려대학교 농구부(이하 고려대)와의 비정기전에서 58-72로 패배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이주영(체교23)-최영상(체교26)-김승우(체교24)-구승채(체교25)-홍상민(체교23)(*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대 16-18 고려대’ : 초반부터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 공격 리바운드의 중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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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중간고사 끝났으니 명지대 농구 찍고 맛집까지 접수!
[KUSF 이세현] [KUSF=용인/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음식은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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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태극마크 단 수원대 4인방, 한일전 향한 각오 - 이상백배 대학대표 농구대회 출전 인터뷰
[SUWINNER 임지영] [글_SUWINNER 미디어팀_김이나 / 사진_SUWINNER_임지영]수원대학교 여자농구부 선수 4명(양다혜, 성다빈, 황미정, 홍수현)이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 대표팀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전원 첫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영예를 얻은 선수들은 기분 좋은 설렘과 동시에 태극마크의 무게를 체감하며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국제무대를 향한 도전을 발판 삼아,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는 투지를 다졌다.선수들 역시 첫 대표팀 발탁에 대한 기쁨과 함께 각오를 드러냈다.양다혜(4학년·가드)는 “먼저 태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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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1] 주장의 선제골 빛났다 수원대, 개막전 아쉬운 패배 속 가능성 확인
[SUWINNER 임지영] [글_SUWINNER 콘텐츠팀_김대호 / 사진_SUWINNER 콘텐츠팀_윤해인] 수원대학교 축구부(이하 수원대)가 2026 대학축구 U리그 3권역 1R에서 경기 아주대학교 축구부(이하 아주대)를 상대로 1:3으로 패배하며 아쉬운 리그 개막전을 마쳤다. 이로써 수원대는 개막전 무승 징크스는 또 한 번 이어졌다. 수원대 라인업 VS 아주대 (04.17)FW 문현기(17) 신지웅(16) 손동균(11)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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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건국대] 벚꽃 핀 캠퍼스에서 보낸 건국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 1학년 신입생 이서우, 이창현, 서이룸, 허태영이다. 이들은 4월 7일, 평범한 일상부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 축제까지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1편에서는 새벽 운동부터 강의를 듣는 모습까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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