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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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BL] 코트 밖에서도 특별했던 항저우, 연세대가 돌아본 중국에서 시간
[KUSF 강서현] [KUSF=항저우/강서현 기자] 연세대학교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항저우 빈장 체육관에서 열린 Asian University Basketball League(이하 AUBL)에 참여해 8강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회를 마친 선수들에게 중국에서의 생활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다시 만나고 싶은 팀까지 직접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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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BL] YONSEI — THE NEXT STEP: Don Toliver - Lose My Mind (feat. Doja Cat)
[KUSF 강서현] [KUSF=항저우/강서현 기자] 연세대학교가 8월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AUBL(아시아대학농구리그) 일정을 막을 내렸다. 연세대 선수들이 AUBL을 통해 느낀 아쉬움과 배움, 그리고 다음 도전을 위해 보완해야 할 것들을 직접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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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별선수권] 단국대, 우승의 기쁨 안고 KBL 카드깡... 이관희 이름이 끊이지 않은 이유는?
[KUSF 강서현] [KUSF=영광/강서현 기자] 단국대학교가 대한민국농구협회에서 주관하는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거뒀다. 우승 트로피를 들은 단국대 선수들과 KBL 카드깡을 진행하며 존경하는 선수와 닮고 싶은 플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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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PICK?①_대학농구 PICK 배스킨라빈스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쏟아지는 본연의 계절, 여름이 찾아왔다.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코트 위에서 경기를 치르는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시원한 디저트 한 입은 고된 훈련 속 단비 같은 휴식이 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간식, 배스킨라빈스31을 향한 선수들의 솔직한 입맛을 담았다. 평소 즐겨 찾는 배라 '최애' 맛부터 저마다 최애를 고른 이유까지, 코트 밖 대학농구 선수들의 달콤한 이야기를 지금 공개한다. [박야베스 PICK 뉴욕 치즈케이크] [시우 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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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이 말하는 ‘경희대 3점슛 성공률 1위’의 비결은? | 새내기의 하프타임 EP.1 [신입 대학농구 선수] 신은찬
[KUSF 이세현] [KUSF=용인/이세현 기자] 리그 1위의 3점슛 성공률과 전통의 짠물 수비를 앞세워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전반기를 2위로 마친 경희대학교 농구부. 고학년 선수들이 팀의 중심을 잡는 가운데, 신입생 신은찬도 꾸준한 출전 기회를 받으며 팀의 전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학농구 신입생이자 새내기로 대학 첫 학기를 보낸 신은찬의 ‘하프타임’을 만나봤다. 대학농구 신입생으로 첫 전반기를 보낸 신은찬은 코트 안팎에서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 신입 선수로서 치열한 경쟁을 겪는 동시에, 대학 새내기로서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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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중앙대 농구부의 코트 안팎 엿보기 (2) |인유어페이스부터 물구나무·독서·축구까지
[KUSF 강서현] [KUSF=상주/강서현 기자] 코트 위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농구선수들. 하지만 경기장을 벗어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물구나무를 서서 책을 읽고, 농구보다 축구에 더 진심인 모습까지.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에서 만난 중앙대학교 선수들의 코트 안팎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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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15번째 키커까지 간 혈투’ 중앙대, 승부차기 끝에 홍익대 꺾고 8강 진출
[블루가디언 김진선] [BLUE GUARDIAN=글 김진선, 사진 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제공]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8월 20일 17시 합천군민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제21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16강전에서 홍익대학교(이하 홍익대)를 상대로 정규시간 2-2 무승부에 이은 승부차기에서 14-13으로 승리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FW-이태경(11), 김동연(29), 김민성(9), 최강민(30) MF-박준(6), 김예준(26) DF-황지성(12),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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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 ‘단국대 캡틴’ 김성언, KB스타즈 유니폼 입으며 ”팀에 꼭 필요한 선수 되겠다” 각오
[웅담 이원준] [웅담=이원준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 주장 김성언(스포츠경영학과 4학년)이 19일(수)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청주 KB스타즈에 지명되며 프로 무대 입성을 알렸다.이날 김성언은 2라운드 2순위로 청주 KB스타즈(이하 KB스타즈)의 부름을 받았다. 김성언은 “대학 진학 후 4년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기쁘다. 그동안 도와주신 감독님, 팀원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가장 크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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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 3년 만의 우승 이끈 단국대 신현빈…”다음 목표는 후반기 전승”
[웅담 이원준] [웅담 = 이원준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3일(월)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를 상대로 81-67로 승리하며 제78회 전국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 이후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이로써 단국대는 남대1부와 여대부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웅담은 이번 대회에서 공수 양면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의 우승을 이끈 신현빈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신현빈은 “MBC배가 끝나고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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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마침내 정상을 탈환한 단국대, 건국대 꺾으며 3년 만에 대학부 우승
[웅담 이원준] [웅담 = 이원준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3일(월)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에게 81-67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단국대는 김태영(G), 황지민(G), 박야베스(G), 신현빈(F), 홍찬우(F)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23-17 건국대’: 치열한 분위기 속 리드를 잡은 단국대단국대는 신현빈의 3점 슛으로 선제 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시작했다. 이후 상대의 실수를 틈타 김태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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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의 주역 홍찬우, “팬들의 응원,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웅담 조수빈] [웅담 = 조수빈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일(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한양대학교(이하 한양대)를 상대로 77-58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이날 단국대는 매 쿼터마다 공수 양면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홍찬우는 22득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번 경기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오늘 웅담은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끈 홍찬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경기 후 만난 홍찬우는 “팀 선수들 모두가 준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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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단국대, 탄탄한 수비 앞세워 한양대 77-58 제압…우승까지 한 걸음
[웅담 조수빈] [웅담 = 조수빈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일(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준결승 경기에서 한양대학교(이하 한양대)를 상대로 77-58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이날 단국대는 김태영(G), 박야베스(G), 황지민(G), 신현빈(F), 홍찬우(F)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19-12 한양대’ : 팽팽한 흐름 속 주도권을 잡은 단국대경기는 황지민의 선취점과 함께 시작됐다. 치열한 공방전 속 신현빈이 3점포를 터뜨리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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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프탐구생활①_대학농구 여름방학 계획표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코트 위를 뜨겁게 달궜던 대학농구 선수들이 치열했던 상반기를 뒤로하고 꿀맛 같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화려한 플레이 이면에 가려진 이들의 휴식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이에 본 기사에서는 대학농구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여름방학 계획표부터 소소한 일상, 그리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그들만의 특별한 여름 타파법까지 대학농구선수들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를 담아봤다. [정빈이의 여름방학] [성원이의 여름방학] [보경이의 여름방학] [태균이의 여름방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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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종별대회] 우승팀 단국대학교 랜덤 인터뷰
[KUSF 황희원] [KUSF=영광/황희원 기자] 지난 3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결승전 단국대와 건국대의 경기가 열렸다. 단국대학교는 건국대학교를 81-67로 꺾고 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경기 후 우승팀 단국대학교 선수들과 질문이 적힌 종이를 직접 뽑아 답하는 랜덤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부터 선수들이 직접 뽑은 MVP까지, 우승의 기쁨이 가득했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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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종별대회] THE FINAL FILM
[KUSF 황희원] [KUSF=영광/황희원 기자] 지난 3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결승전 단국대와 건국대의 경기가 열렸다. 단국대학교는 건국대학교를 81-67로 꺾고 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활약한 신현빈(단국대), 홍찬우(단국대), 이주석(건국대), 이창현(건국대)의 하이라이트 CAM부터 시상식, 단국대학교의 우승 세리머니까지 뜨거웠던 결승전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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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농구(남) 2026] 전공은 달라도 농구를 향한 열정은 하나! 학생 선수 전공 맞히기 2편
[KUSF 김동현] [KUSF=수원/김동현 기자]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 선수들이 코트 위에 모였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농구 선수처럼 보이는 이들은 과연 어떤 전공을 공부하고 있을까? 선수들에게 자신의 전공을 몸짓으로 표현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진만 보고 이들의 전공을 맞혀보자.또, 농구와 전혀 관련 없는 전공을 배우고 있지만, 대회까지 출전할 만큼 농구에 진심인 이들은 어쩌다 농구를 시작하게 되었을까? 농구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KUSF 클럽챔피언십이 학생 선수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출전 소감까지 직접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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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 품평회 EP.2] 울산대 농구부편
[KUSF 황희원] [KUSF=영광/황희원 기자] 요즘 20대 사이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 중 하나인 '말랑이'. 영광에서 열린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울산대학교 김도희, 박정빈 선수와 함께 '말랑이 품평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의 솔직한 반응과 리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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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농구(남) 2026] 전공은 달라도 농구를 향한 열정은 하나! 학생 선수 전공 맞히기 1편
[KUSF 김동현] [KUSF=수원/김동현 기자]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 선수들이 코트 위에 모였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농구 선수처럼 보이는 이들은 과연 어떤 전공을 공부하고 있을까? 선수들에게 자신의 전공을 몸짓으로 표현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진만 보고 이들의 전공을 맞혀보자.또, 농구와 전혀 관련 없는 전공을 배우고 있지만 대회까지 출전할 만큼 농구에 진심인 이들은 어쩌다 농구를 시작하게 되었을까? 농구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KUSF 클럽챔피언십이 학생 선수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출전 소감까지 직접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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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 품평회 EP.1] 한양대 농구부편
[KUSF 황희원] [KUSF=영광/황희원 기자] 요즘 20대 사이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 중 하나인 '말랑이'. 영광에서 열린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경기에서 우석대학교를 상대로 승리한 한양대학교 김준하, 마윤재, 양주도, 위건우 선수와 함께 '말랑이 품평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의 솔직한 반응과 리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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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코트 지배한 양인예의 맹활약…
[웅담 박진성] [웅담 = 박진성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일(일) 영광스포티움 보조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울산대학교(이하 울산대)를 상대로 89-50로 승리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대학농구 여대부 최강자의 면모를 증명했다.오늘 경기에서 단국대는 시종일관 상대를 제압하며 압도적인 격차를 벌린 끝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 중심에는 양인예가 있었다. 이날 양인예는 20득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에이스의 품격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증명했다. 웅담은 뛰어난 경기력으로 팀을..
KUSF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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