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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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다시 돌아보는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남자 농구 클래식 결승… 중앙대 CAD와 삼육대 BGN이 전한 그날의 이야기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역전, 재역전, 그리고 또 역전. 8월 11일 열린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남자 농구 클래식 결승에서 2차연장까지 돌입한 역대급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전반 흐름은 1쿼터(7-5)와 2쿼터(19-13) 내내 중앙대 CAD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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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래식] “농구에 미련 버렸던 선수들도 다시” CAD가 말하는 무제한급 대회의 의미
[KUSF 강서현] [KUSF=수원/강서현 기자] 지난 12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농구 클래식 대회가 막을 내렸다. 중앙대 농구동아리 CAD는 결승전에서 삼육대 BGN과 2차 연장 끝에 우승을 거뒀다. 4강 직후 CAD와 이야기를 나눴다. CAD와 KUSF 클럽챔피언십은 연이 깊다. CAD는 23년도부터 클래식 대회에서 차례로 우승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5 한·일 슈퍼매치’에서도 우승을 거뒀기 때문이다. 이번 클래식대회에서 CAD는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다. 8강 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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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농구 동아리원들의 학점은? - 삼육대 BGN편
[KUSF 강서현] [KUSF=수원/강서현 기자] 지난 12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농구 클래식 대회가 막을 내렸다. 삼육대 농구동아리 BGN은 4강에서 성균관대 STRIDE를 55-39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4강 직후 BGN과 학점 공개와 학교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삼육대 BGN은 KUSF 클럽챔피언십 중부예선(남)을 7승 1패로 마무리 지었다. 이후 참여한 클래식 대회에서도 그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클래식 A조에서 2연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남서울대 아우트런스를 상대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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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나라면 사귈 수 있을까?’ - 건국대 농구동아리 OX-K편
[KUSF 강서현] [KUSF=수원/강서현 기자] 지난 12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농구 클래식 대회가 막을 내렸다. 클럽챔피언십 클래식 대회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1대학생 1스포츠 사업의 일환이다. 대학생들에게 많은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KUSF 대학생 기자단이 OX-K와 함께 ‘나라면 사귈 수 있을까?’ 챌린지를 진행하며 동아리 선수들의 매력을 파헤쳤다. 클래식 대회는 ‘무제한급’으로, 대학 선수 출신까지 참가할 수 있다. 건국대 스포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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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전반기 리포트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뜨거웠던 전반기가 막을 내리고, 이제 후반기가 시작된다.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1개 팀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전반기를 수놓은 주요 장면을 사진으로 돌아보고, 주요 부문 순위와 함께 전반기의 흐름을 되짚는다. 그리고 다시 코트에 오를 각 팀 대표 선수들의 후반기 각오까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전반기를 한눈에 돌아보자.1위 중앙대학교 [고른 전력으로 완성한 ‘청룡불패’] 중앙대학교는 13승 1패로 전반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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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중앙대 CAD vs 건국대 OX-K, 준결승을 수놓은 '선출'들의 뜨거운 맞대결 그리고 비하인드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무제한급 클래식 대회에서 엘리트 운동 경험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다수가 선수 출신으로 이루어진 중앙대 CAD와 건국대 OX-K의 KUSF 클럽챔피언십 남자 농구 클래식 준결승전. 엘리트 출신다운 경기와 엘리트 출신이기에 나눌 수 있었던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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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남다른 훈련량으로 코트를 누비는’ 경상국립대 농구동아리 오반칙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체육관에서 ‘KUSF 농구 클럽챔피언십 2026 예선’(이하 클럽챔피언십)이 개최됐다. 남부 지역의 다양한 대학 농구 동아리들이 모여 치열한 승부를 펼친 가운데, 경상국립대학교 (이하 경상국립대) 농구동아리 ‘오반칙’도 코트 위에서 자신들의 농구를 선보였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각기 다른 팀만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코트 안팎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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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위 이중생활] 단국대 농구부 여대부편
[KUSF 고민지] [KSUF/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 이중생활의 이번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단국대 여자농구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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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전 대학생 주목! ‘이 수업은 꼭 들어야 해’ 대학농구 선수가 직접 쓴 강의평.zip
[KUSF 이세현] [KUSF=이세현 기자] 2학기 개강을 앞두고 대학생들의 수강신청이 한창이다. 다양한 교양 강의 가운데 어떤 수업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학농구 선수들이 직접 수강한 기억에 남는, 재밌었던 교양 강의를 소개한다. 수업 내용부터 분위기, 장단점, 추천 대상까지 실제 수강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 강의 선택에 앞서 살펴볼 만한 정보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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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농잡] 농구선수는 천장에 있는 모기 더 잘 잡을까?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인생에 크게 쓸모 있진 않지만 궁금한 질문들이 있다. ‘알쓸농잡’에는 직접 알아보긴 귀찮은데 누군가 찾아내서 알려줬으면 하는 농구 지식들을 담았다. 그 첫번째 주제는 ‘농구선수는 천장에 있는 모기를 더 잘 잡을까?’이다. 여름이면 누구나 천장에 붙은 모기 때문에 불편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평균 신장 190cm를 밑도는 농구선수들이라면 다르지 않을까? 그냥 손만 뻗어도 천장에 닿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모기도 쉽게 잡을까? 직접 팩트 체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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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생들이 농구 동아리하면 생기는 일!? | 너네 동아리 뭐함? | EP.1 | 이화여대 에폭시
[KUSF 표소연] [KUSF=신촌/표소연 기자] 농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직접 농구를 한다면 어떨까? 코트 밖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부터 코트위 진지한 선수의 모습까지! 이화여대 농구 동아리 에폭시의 훈련 현장에 찾아가 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여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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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선수들의 응원가 PICK [연세대편]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응원가는 단순히 경기의 분위기를 띄우는 음악을 넘어, 선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아직 자신만의 응원가가 없는 대학 선수들에게 ‘내 응원가를 직접 고른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연세대학교 선수들은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노래를 고르고, 평소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선수들이 직접 고른 응원가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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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특집: 농구] 농구 포지션 완전 정복_3편: 센터(Center)
[시스붐바 곽민재] [시스붐바=글 곽민재 수습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정기 연고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정기 연고전을 맞이해 농구 경기를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시스붐바가 포지션별 핵심 정보들을 쏙쏙 담아왔다. 각 포지션별 역할과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활약을 복기하며 잠실학생체육관을 물들일 푸른 물결을 함께 상상해 보는 것이 어떨까? 3편에서는 림과 가장 가까운 페인트존을 사수하는 센터(Center)의 역할과 중요성, 그리고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센터 포지션 선수들에 대해 알아보자. 센터란 무엇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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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특집: 농구] 농구 포지션 완전 정복_2편 : 포워드(Forward)
[시스붐바 김유나] [시스붐바=글 김유나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 본 기사는 시리즈 기사로 연재되는 글로 3편으로 이어집니다.정기 연고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정기 연고전을 맞이해 농구 경기를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시스붐바가 포지션별 핵심 정보들을 쏙쏙 담아왔다. 각 포지션별 역할과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활약을 복기하며 잠실학생체육관을 물들일 푸른 물결을 함께 상상해 보는 것이 어떨까? 2편에서는 골밑과 외곽을 오가며 팀의 색깔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포지션인 포워드의 역할과 중요성, 그리고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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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특집: 농구] 농구 포지션 완전 정복_1편: 가드(Guard)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 본 기사는 시리즈 기사로 연재되는 글로 2편으로 이어집니다. 정기 연고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정기 연고전을 맞이해 농구 경기를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시스붐바가 포지션별 핵심 정보들을 쏙쏙 담아왔다. 각 포지션별 역할과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활약을 복기하며 잠실학생체육관을 물들일 푸른 물결을 함께 상상해 보는 것이 어떨까? 1편에서는 볼을 운반하고 경기 전체를 조율하는 농구의 핵심 포지션, 가드(Guard)에 대해 알아보고 연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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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대학 농구 신발 도감: 건국대 편
[KUSF 박효진] U-리그 대학 농구 신발 도감: 건국대 편 [KUSF=박효진 기자] 농구하면 빼먹을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당연히 농구공과 유니폼이겠지만 두 가지는 이미 정해져 있으니 제외하자. 선수마다 경기마다 달라지는 신발, 농구화. 생각보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내 선수의 최애 신발은 무엇일까? 이처럼 농구화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선수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선호도가 담겨있다. 앞으로는 유니폼의 등번호와 같이 선수들의 농구화에 주목해 보자. 코트를 지켜보는 재미가 두 배로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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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애는 설윤, 양현종 그리고 현식이 형이요 | 새내기의 하프타임 EP.2 [경희대 새내기] 신은찬
[KUSF 이세현] [KUSF=용인/이세현 기자] 리그 1위의 3점슛 성공률과 전통의 짠물 수비를 앞세워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전반기를 2위로 마친 경희대학교 농구부. 고학년 선수들이 팀의 중심을 잡는 가운데, 신입생 신은찬도 꾸준한 출전 기회를 받으며 팀의 전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학농구 신입생이자 새내기로 대학 첫 학기를 보낸 신은찬의 ‘하프타임’을 만나봤다. 대학농구 신입생으로 첫 전반기를 보낸 신은찬은 코트 안팎에서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 신입 선수로서 치열한 경쟁을 겪는 동시에,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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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선수들의 응원가 PICK [건국대편]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응원가는 단순히 경기의 분위기를 띄우는 음악을 넘어, 선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아직 자신만의 응원가가 없는 대학 선수들에게 ‘내 응원가를 직접 고른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건국대학교 선수들은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노래를 고르고, 평소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선수들이 직접 고른 응원가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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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고려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KUSF=안암/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고려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정현·방성인·양종윤·윤현성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고려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정현 (F, 77) 방성인 (G, 9) 양종윤 (G, 23) 윤현성 (C, 22)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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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대학 농구 신발 도감: 동국대 편
[KUSF 박효진] U-리그 대학 농구 신발 도감: 동국대 편[KUSF=박효진 기자] 농구하면 빼먹을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당연히 농구공과 유니폼이겠지만 두 가지는 이미 정해져 있으니 논외로 치고. 선수마다 경기마다 달라지는 신발, 농구화. 생각보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내 선수의 최애 신발은 무엇일까? 이처럼 농구화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선수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선호도가 담겨있다. 앞으로는 유니폼의 등번호와 같이 선수들의 농구화에 주목해 보자. 코트를 지켜보는 재미가 두 배로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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