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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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연장 접전 끝 중앙대에 3점 차 석패...건국대 김태균 "다음 경기 더 철저히 준비하겠다"
[KAPTAiN 윤민지] 맨투맨 압박 수비를 하는 건국대 김태균(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김태균이 아쉬움을 삼켰다. 건국대학교가 28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4라운드에서 중앙대학교에 77-80로 졌다. 연장까지 간 치열한 승부였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건국대는 졌지만 김태균(185cm, G)은 이날 20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에서 중심을 잡았다. 김태균은 경기 직후 "성균관대 이후 중간고사 시즌으로 휴식기에 접어들어 준비 기간이 길었다. 휴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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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연장 혈투' 건국대, 중앙대에 77-80 패배...개막 4연패 수렁
[KAPTAiN 윤민지] 리바운드 기회를 기다리는 건국대 이주석(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개막 4연패에 빠졌다. 건국대학교가 28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4라운드에서 중앙대학교에 연장 승부 끝에 77-80로 패했다. 건국대는 3월 개막 이후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상명대학교까지 첫 승을 올리며 순위표 최하위단으로 내려앉은 건국대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이날 경기를 반드시 잡아야 했다. 반면 중앙대는 개막 이후 무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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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대농] 4월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유민수
[KUSF 박효진] [월간대농] 4월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유민수: 조용해 보이지만 사실 내가 테토남..?! [KUSF=안암/박효진 기자]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 하던가. 눈 떠보니 새학기가 지나고 어느새 다가온 중간고사 기간. KUSF 월간대농은 나도 모르게 ‘선배’라 부르고 싶은 유민수(@y00_minsoo)를 인터뷰했다. 23학번 새내기로 들어온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주장을 맡게 된 유민수를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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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대학 강자에 잇단 '아쉬운' 패배...건국대 농구부, 무패행진 중앙대 상대로 첫 승 노린다
[KAPTAiN 권보련]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홈에서 중앙대와 맞붙는다. 건국대학교가 28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중앙대학교와 만난다. 아쉬운 패배 속 연패 이어가는 건국대 건국대가 고려대학교와 펼친 개막전을 시작으로 3연패에 빠졌다. 직전 경기인 16일 성균관대학교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68-77로 패했다. 성균관대를 끝까지 추격했지만 점수 차를 결국 극복해 내지 못했다. 건국대가 1쿼터에 리드를 잡으며 경기를 시작했다. 1쿼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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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2026 첫 비정기 연고전의 아쉬움… 패배의 쓴맛을 도약의 밑거름으로
[시스붐바 김유나] [시스붐바=신촌/글=김유나 기자, 사진 강지인, 서지윤 수습기자]금일(27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고려대학교 농구부와의 비정기 연고전(이하 비정기전)에서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58-72로 패배했다.경기 전반, 연세대는 1, 2쿼터 내내 고려대와 점수를 주고받는 시소게임을 펼치며 대등한 흐름을 유지했다. 1쿼터를 16-18로 근소한 차이로 마친 데 이어, 2쿼터 역시 34-37로 마무리하며 전반전까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특히 1쿼터에 연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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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에 14점 차 패배한 연세대···가능성이 보였던 만큼 아쉬웠던 패배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강지인, 서지윤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고려대학교 농구부(이하 고려대)와의 비정기전에서 58-72로 패배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이주영(체교23)-최영상(체교26)-김승우(체교24)-구승채(체교25)-홍상민(체교23)(*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대 16-18 고려대’ : 초반부터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 공격 리바운드의 중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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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중간고사 끝났으니 명지대 농구 찍고 맛집까지 접수!
[KUSF 이세현] [KUSF=용인/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음식은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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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태극마크 단 수원대 4인방, 한일전 향한 각오 - 이상백배 대학대표 농구대회 출전 인터뷰
[SUWINNER 임지영] [글_SUWINNER 미디어팀_김이나 / 사진_SUWINNER_임지영]수원대학교 여자농구부 선수 4명(양다혜, 성다빈, 황미정, 홍수현)이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 대표팀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전원 첫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영예를 얻은 선수들은 기분 좋은 설렘과 동시에 태극마크의 무게를 체감하며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국제무대를 향한 도전을 발판 삼아,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는 투지를 다졌다.선수들 역시 첫 대표팀 발탁에 대한 기쁨과 함께 각오를 드러냈다.양다혜(4학년·가드)는 “먼저 태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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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1] 주장의 선제골 빛났다 수원대, 개막전 아쉬운 패배 속 가능성 확인
[SUWINNER 임지영] [글_SUWINNER 콘텐츠팀_김대호 / 사진_SUWINNER 콘텐츠팀_윤해인] 수원대학교 축구부(이하 수원대)가 2026 대학축구 U리그 3권역 1R에서 경기 아주대학교 축구부(이하 아주대)를 상대로 1:3으로 패배하며 아쉬운 리그 개막전을 마쳤다. 이로써 수원대는 개막전 무승 징크스는 또 한 번 이어졌다. 수원대 라인업 VS 아주대 (04.17)FW 문현기(17) 신지웅(16) 손동균(11)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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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건국대] 벚꽃 핀 캠퍼스에서 보낸 건국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 1학년 신입생 이서우, 이창현, 서이룸, 허태영이다. 이들은 4월 7일, 평범한 일상부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 축제까지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1편에서는 새벽 운동부터 강의를 듣는 모습까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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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위의 이중생활] 울산대 농구부 여대부편
[KUSF 고민지] [KSUF=울산/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의 첫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울산대 여자농구팀이다. 울산대 학생선수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코트 위 열정을 동시에 들여다보며 학생과 선수,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들의 이중 생활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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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는 어떻게 이렇게 키가 컸을까?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본 키 성장의 비결!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 '농구 선수는 어떻게 이렇게 키가 컸을까?' 모두가 한 번쯤 가져봤을 궁금증이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직접 키 성장 비결에 관해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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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은 칼을 갈던 시기였습니다” 주목 받는 선수에서 증명하는 선수로… 김상윤 인터뷰②
[KUSF 표소연] [KUSF=필동/표소연 기자] 지난 1편에서는 김상윤 선수의 팬이 되기 위한 초읽기였다면, 이번 2편에서는 팬이 될 수밖에 없게 하는 김상윤 선수의 좀 더 속 깊은 이야기를 담아 보았다. 김상윤 선수는 지난 3년에 비해 올해 기량이 크게 늘었다. 눈에 띄게 성장한 이번 시즌, 그 변화 뒤의 숨은 노력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인터뷰 2편을 주목해 보도록 하자. 4. ‘인간 김상윤’이 궁금하다 5. ‘동국대 농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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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2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성실즈 룸메이트!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2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성실즈 룸메이트! [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1학년 김태인과 4학년 유민수이다. About 유민수 (4학년, 201cm)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MVP & 2026 고려대학교 주장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평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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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 “버터떡, 창억떡 그리고 김상윤 입떡” 조회수 140만, 화제의 농구선수 김상윤 인터뷰①
[KUSF 표소연] [KUSF=필동/표소연 기자] 지난달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14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느좋 농구선수 모음 남대부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성원에 힘입어, 인기의 중심에 있었던 동국대학교 김상윤 선수를 만나보았다. 업로드 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김상윤 선수의 농구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 보도록 하자. 1. 김상윤 그는 누구인가?2. 4.4만명이 인정한 kusf 대표 '느좋 농구선수'3. '농구선수 김상윤'이 궁금하다인터뷰&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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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성균관대 농구 보고 맛집 가면 붐샤카라카 자동 재생
[KUSF 황희원] [KUSF=수원/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다.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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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연세대 농구부] 슬램덩크부터 가비지타임까지! 만화 캐릭터와 닮은 연세대 선수를 알아보자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 만화 속 캐릭터와 닮은 대학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플레이스타일, 강점, 능력치, 외모, 성격, 서사, 느낌… 어떤 이유든 좋다!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대학스포츠 선수를 알아보는 시리즈 콘텐츠 [만찢남].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첫 순서는 연세대학교 농구부. 과연 어떤 선수가 어느 캐릭터와 무슨 이유로 닮았을까? <슬램덩크>부터 <가비지타임>까지, 재미로 보는 연세대 농구부 만찢남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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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개막 이후 0승' 건국대, 성균관대에 68-77 패배... 패장 황준삼 감독 "리바운드가 문제"
[KAPTAiN 강서현] 선수 교체 전 코멘트하는 황준삼 감독(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황준삼 감독이 연패를 끊지 못했다. 황준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16일 16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3라운드 성균관대학교와 경기에서 68-77로 패배하며 연패를 끊지 못했다. U-리그 개막 이후 한 달 만에 건국대가 원정길에 나섰다. 지난 시즌 홈에서 승률이 12.74% p 높았던 모습과 상반된다. 건국대는 2연패로 리그 10위에 위치해 있다. 한편, 성균관대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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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개막 3연패..."기죽지 말고 발전하자" 건국대 주장 이주석의 다짐
[KAPTAiN 강서현] 공격 성공 후 돌아가는 건국대 이주석(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이주석이 외곽에서 활약했지만 건국대는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16일 16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3라운드 성균관대학교와 경기에서 68-77로 패배했다. 이주석(188cm, F)은 12득점 3리바운드로 분전했다. 개막 후 내리 막강한 상대와 경기를 치르는 건국대다. 강호인 고려대, 3연승을 기록 중이었던 경희대에 이어, 이제 4연승을 노리는 성균관대와 맞붙는다. 한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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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3쿼터 5방' 김태균 21점 폭발...건국대는 성균관대에 68-77로 석패
[KAPTAiN 강서현] 자유투 바라보는 건국대 김태균(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똑같은 실수로 패배했다" 패배에 대한 김태균의 분석이다.건국대학교가 16일 16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3라운드 성균관대학교와 경기에서 68-77로 패배했다. 김태균(185cm, G)이 21득점, 8리바운드로 활약했다.건국대는 여찬영(182cm, G), 김시온(180cm, G), 백경(190cm, F), 이주석(188cm, G), 전기현(192cm, F)이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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