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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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클러치 7점' 기록한 건국대 에이스 여찬영,
[KAPTAiN 강서현] 돌파 기회를 기다리는 여찬영(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여찬영의 분투에도 건국대는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26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학교와 경기에서 73-77로 패배했다. 여찬영(181cm, G)이 20득점 5어시스트로 활약했으며, 4쿼터에만 7득점을 기록했다. 건국대가 개막전에서 고려대와 만났다. 고려대는 대학농구 전통 강호로서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거둔 팀이다. 이런 고려대가 개막전에서 성균관대학교에 1점 차로 패배했다. 주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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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막판 동점까지 만들었지만...건국대, 고려대와 개막전서 혈투 끝에 4점 차 석패
[KAPTAiN 윤민지] 수비 사인을 지시하는 여찬영(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개막전에서 아쉽게 졌다. 건국대학교가 26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개막전 고려대학교와 경기에서 73-77로 패했다. 긴 비시즌을 마친 대학농구가 다시 막을 올렸다. 올해 건국대는 큰 변화를 맞았다. 지난해 팀의 주축이던 김준영(현 창원 LG), 프레디(현 서울 SK) 프로에 진출하며 팀 운영에도 변화가 필요해졌다. 올해 팀에 새롭게 합류한 남수단 출신 뭉구도 당장 뛸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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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너머의 이야기 - U 리그 ( vs 울산대학교) 성다빈 선수 인터뷰
[SUWINNER 임지영] [글_SUWINNER 미디어팀_김소연 / 사진_SUWINNER 콘텐츠팀_이채윤] 수원대학교 농구부가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새로운 시즌의 첫 페이지를 여는 경기에서 선수들은 흔들림 없는 경기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개막전 승리를 만들어낸 수훈선수를 만나 그 순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성다빈 선수 인터뷰SUWINNER : 개막전 승리 소감부터 부탁드립니다.첫 홈경기였는데, 무엇보다 팀원 모두가 다치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승리까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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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그날, 건국대는 떠올렸다. 공수겸장 석준휘 인터뷰
[SPORTS KU 김동건] [SPORTS KU=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건국체육관/글 김동건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어제(26일) 오후 4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건국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77-73으로 승리했다. 공수 양면에서 팀에 힘을 보태며 승리의 주역이 되기도 했던 석준휘(체교24, G)의 이야기를 경기 후 들어봤다. 석준휘는 "오늘 경기 굉장히 쫄깃쫄깃하게 진행됐다. 그래도 이런 경기에서 승리로 마무리 지어서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경기 소감을 전했다. 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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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U리그 첫 승 신고! 팀의 기둥 이동근 인터뷰
[SPORTS KU 김동건] [SPORTS KU=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건국체육관/글 김동건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어제(26일) 오후 4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건국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77-73으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이동근(체교23, F)의 18득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에 힘입어 2026년 U리그에서의 첫 승리를 따냈다. 팀의 중심이 되어 승리를 견인한 이동근을 경기 후 만나봤다. 올해 U리그 첫 승리에 대한 소감을 묻자, 이동근은 "저번 경기 패배로 인해 분위기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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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건국대전 77-73 승리! 시즌 첫 승을 신고한 고려대
[SPORTS KU 황예림, 김동건] [SPORTS KU=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건국체육관/글 황예림, 김동건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어제(26일) 오후 4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건국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7-73으로 승리했다. 1쿼터부터 빠른 속도로 치열하게 전개된 공방전에서 리드를 가져온 고려대는 건국대에 여러 번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고려대는 낮아진 높이의 건국대를 상대로 팀리바운드에서 13개를 앞섰고, 높은 야투율과 고려대 특유의 수비를 기반으로 클러치 승부에서 승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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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77-78 패배, 성균관대를 상대로 씁쓸한 패배의 고배를 마시다
[SPORTS KU 황예림, 조수빈]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황예림, 조수빈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지난 23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성균관대학교와의 개막전에서 고려대학교가 77-78로 패배했다. 매끄러운 공격 흐름과 에너지 넘치는 수비를 기반으로 1쿼터부터 더블스코어의 점수차를 기록했으나, 후반전에는 정돈되지 못한 수비와 아쉬운 공격 마무리가 지속되며 성균관대에게 추격을 허용했다. 경기 종료까지 약 1분이 남은 시점 고려대는 결국 성균관대에 리드를 내주며 아쉽게 패배의 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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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기대 이상의 집중력, ONE TEAM 다운 플레이” 윤호진 코치의 시선에서 바라본 U-리그 개막전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김지아 기자, 강지인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작일(24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단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107-80으로 홈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2018년부터 개막전 9연승의 가도를 달리고 있는 연세대다. 1쿼터 초반 3분 동안 0-6 런을 허용한 연세대는 1, 2쿼터에서 근소한 리드를 이어가다가 하프 타임 이후 슛감의 회복과 연속 득점의 포문을 열며, 27점 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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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불붙은 득점력의 주인공, 이주영 인터뷰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4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단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107-80 압승을 거머쥐었다. 연세대는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공격의 우위를 점령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높은 슛 감각을 뽐냈다. 또한 홈 개막전인 만큼 다양한 선수를 고루 기용하며, 다채로운 플레이를 펼쳤다.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의 기록은 총 26득점 3리바운드로 산정되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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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봄과 함께 날아오른 연세대, 단국대 상대로 107-80 개막전 완승!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첫 홈 개막전에서 단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단국대)에 107-80으로 승리했다. 기분 좋은 신호탄을 올린 연세대는 자신들의 강점을 최대로 살린 플레이를 보여주며 안정적인 승리를 이끌었다.연세대 선발 라인업최영상(체교 26)-이주영(체교 23)-김승우(체교 24)-이해솔(체교 23)-홍상민(체교 23)(*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1쿼터 ‘연세대 25-20 단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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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3쿼터 반격, 4쿼터 역전” 성균관대, 고려대에 짜릿한 1점 차 승리
[에스카카_오민주] [ESKAKA=오민주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3일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대학농구U-리그 원정 경기에서 78-77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의 패배를 완전히 설욕한 성균관대는 2026시즌의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며 좋은 기세를 보여주었다. 성균관대는 김윤세(180cm, G), 이제원(194cm, F), 이관우(180cm, G), 백지민(191cm, F), 구민교(196cm, F)가 스타팅 멤버로 나섰다. 고려대는 유민수(201cm, F), 심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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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 연세대에 80-107 패… 개막전서 보완 과제 확인
[웅담 박진성] [웅담 = 서울/박진성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농구부(이하 단국대)가 U-리그 개막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단국대가 24일(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경기 개막전에서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에게 80-107으로 패했다.이날 단국대는 김태영(G), 황지민(G), 박야베스(G), 홍찬우(F), 길민철(C)로 스타팅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20-25 연세대' : 초반 흐름은 좋았지만, 집중력 저하로 리드를 허용한 단국대 연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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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U-리그] 경희대, 개막전 동국대 상대로 17점 차 대역전승
[레굴루스 오예빈] [레굴루스=서울/글_이경민, 사진_오예빈] 오늘(23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경희대학교 농구부(이하 경희대)가 동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동국대)에게 89-81로 승리했다. 경희대는 4쿼터 손현창의 연속 13득점 활약에 힘입어 17점 차 대역전승을 거뒀다. 1쿼터 초반, 양 팀의 저득점 양상이 진행됐다. 김수오(지도 23)가 롱2 점퍼와 골밑 득점을 성공했다.(4-3) 하지만 연속 득점을 허용하면서 역전당했다.(4-11) 경희대는 임성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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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의 시선: 대학농구팀 주장이 말하는 2026시즌 우리 팀의 관전 포인트(2)
[KUSF 이세현] | 연세대, 중앙대, 건국대, 동국대, 상명대 주장이 말하는 2026시즌 우리 팀 [KUSF=이세현 기자] 1편에서는 고려대, 성균관대, 단국대, 한양대, 경희대, 명지대 주장이 이야기하는 2026시즌 우리 팀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았다. 이번 2편에서는 연세대, 중앙대, 건국대, 동국대, 상명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 1편: 주장의 시선: 대학농구팀 주장이 말하는 2026시즌 우리 팀의 관전 포인트(1)https://blog.naver.com/kusf_sport/224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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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의 시선: 대학농구팀 주장이 말하는 2026시즌 우리 팀의 관전 포인트(1)
[KUSF 이세현] | 고려대, 성균관대, 단국대, 한양대, 경희대, 명지대 주장이 말하는 2026시즌 우리 팀 [KUSF=이세현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최, 한국대학농구연맹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가 3월 23일 개막을 알린다. 프로의 세계로 떠난 기존 선수들의 빈 자리와 새롭게 팀의 일원이 된 신입생들 사이의 균형을 맞추고, 한 시즌 동안 팀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데에는 주장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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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그게 뭐야?’ 그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기본 정보 설명서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 대학농구 팬이라면 친구에게 U-리그 경기를 보러 가자고 한 번쯤 말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그게 뭔데?’라는 질문이 돌아오면 막상 설명하기 어렵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KUSF 대학농구 남자 대학부의 기본 정보를 정리한 ‘2026 쿠스프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기본 정보 설명서’를 준비했다. 대학농구가 처음이거나 친구에게 대학농구를 소개하고 싶다면 이 설명서를 참고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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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농구선수 톺아보기! feat. 남대부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대학 농구가 낯선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 대학 농구에는 익숙하지 않은 팬들이 많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대학 농구 입문자에게 5명의 선수를 소개한다. 한 선수를 응원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 선수가 주는 한 단어로 정의 내릴 수 없는 특별한 ‘느낌’도 빼놓을 수 없다. 코트 안팎에서 팬들에게 좋은 느낌을 남기는 5명의 선수를 보며 당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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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KETBALL PLANET] #finale : U-리그에서 KBL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10인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
[KUSF 전나영] [KUSF=잠실/전나영 기자] 지난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가 진행되었다. 총 46명이 참가한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26명이 구단의 지명을 받았고, ‘바스켓볼 플래닛’ 시리즈 인터뷰를 진행했던 15명의 선수 중 10명이 ‘프로’라는 이름표를 달았다. ▲ 드래프트 지명 결과 (이미지 제작=KUSF 이진영 기자) 오랜 기다림과 준비 끝에 이름이 호명된 선수들의 표정에는 떨림과 희열이 교차했으며, 이 순간을 향해 달려온 그들의 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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