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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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첫 단추부터 관건...건국대, 선문대 상대로 개막전 맞이
[KAPTAiN 김은비] 사진=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건국대가 26시즌 출발을 알린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17일 15시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잔디구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1라운드에서 선문대학교와 맞붙는다. 아쉬운 성적표와 우승의 기억, 건국대가 지나온 1년 건국대 축구부가 새로운 시즌 출발선에 섰다. 지난 시즌 건국대는 2승 3무 5패로 권역 5위에 머물렀다. 수치상으로는 분명 아쉬운 성적표다. 하지만 시즌 전체를 들여다보면 단순히 결과만으로 평가하기에는 남는 점도 분명히 있었다. 개막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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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1ROUND 수원대전 MOM 권태성 인터뷰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지난 4월 17일(금)에 열린 수원대학교(이하 수원대)와의 2026 대학축구 U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며 멀티골을 기록한 권태성이 Man of the Match(MOM)로 선정되었다. 동점골과 쐐기골을 터뜨리며 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끈 아주대학교의 푸른 심장 권태성을 경기 후 직접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다. Q. MOM으로 선정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오늘 U리그 개막전이었는데, MOM으로 선정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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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아주대, 개막전서 짜릿한 역전승...3-1로 수원대 제압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가 아주대 인조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3권역 1라운드 경기에서 수원대학교(이하 수원대)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전반 권태성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후반에는 강건의 역전골과 권태성의 멀티골이 이어지며 경기의 판도를 뒤집었다. 이로써 아주대는 리그 첫 경기이자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 선발 라인업 (4-2-3-1)이병건 김우서 조영민 김남준 노영찬 이규택 최희수(C) 강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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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오는 대학축구! 경기장 주변 봄꽃 명소는?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캠퍼스에 벚꽃이 피어나는 이 계절. 꽃과 함께 어김없이 돌아오는 것이 있다. 바로 대학축구 U리그다. 벚꽃은 이미 절정을 지났지만, 17일 개막과 함께 경기장에도 봄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경기 관람과 함께 경기장 주변 봄꽃 명소를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 서울 내 대학축구 U리그 경기장은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 동국대학교 효창운동장, 서울대학교 종합운동장, 숭실대학교 대운동장, 연세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총 다섯 곳이다. 서울에 위치한 다섯 개 경기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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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개막전 완승을 거둔 연세대
[시스붐바 국수현] [시스붐바=신촌/글 국수현 수습기자, 사진 강지인 기자]오늘(17일), 연세대 인조구장에서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전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숭실대학교 축구부(이하 숭실대)를 상대로 2-0로 승리하면서 U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FW 장현빈 장하민MF 김정인 김슬기 최지웅 이정빈DF 신동환 이승민 강민서 강진엽GK 김현연세대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김현(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이 꼈고, 양쪽 측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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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1 승격 사이버한국외대 축구부, 봄을 담은 선수들의 플레이리스트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축구부는 최근 U리그1 승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를 바탕으로 꾸준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며 자신들만의 팀 컬러를 만들어가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대학 축구 무대 속에서도 화려함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와 끈끈한 팀워크로 한 걸음씩 나아간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며 결과를 넘어 과정 속에서 의미를 쌓아가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축구부. 팀의 경기 안팎의 모습과 함께, 주목해야 할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선수들이 직접 추천한 봄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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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축구부 강건·서현우 인터뷰… “이번 시즌 꼭 우승하겠습니다”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캠퍼스에는 화사한 봄기운이 완연하지만, 운동장의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U-리그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이 분주히 시즌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그 중심에는 대학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생 선수들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과는 또 다른 환경 속에서 새로운 경쟁을 마주한 이들은, 설렘과 긴장 속에서도 자신만의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 가운데 아주대학교 축구부의 새 얼굴 강건, 서현우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안녕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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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워진 판, 2026 대학축구 U리그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어느덧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이 다가왔다. 올해 U리그는 승강제가 폐지되고 스플릿 리그제가 도입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다. 복잡한 변화를 KUSF 기자단이 정리했다. 새롭게 시작된 U리그는 오늘 4월 17일 (금) 각 학교의 홈 구장에서 첫 경기를 가진다. 개편된 U리그가 대학축구계에 어떤 변화를 불어올 지 함께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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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프리뷰] 개편된 U리그, 2권역 속 광운대의 현실적 위치는?
[ARMAS 심동현] [아르마스 / 글=심동현, 사진=김민지] 2026년 대학축구 U리그 개막이 임박했다. 운영 방식 개편으로 리그 전반에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광운대가 속한 2권역 역시 팀 간 전력 구도에 관심이 모인다. 각 팀 전력을 개괄하고, 그 속에서 광운대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짚어본다. 올해 U리그는 운영방식과 권역 편성에 있어 큰 변화를 맞이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승강제를 실시하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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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 단국대, U-리그 개막전서 투혼 발휘했지만 강원도립대에 아쉬운 패배
[웅담 이원준] [웅담=천안/이원준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축구부(이하 단국대)가 개막전에서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다.단국대는 10일(금)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 개막전에서 강원도립대학교(이하 강원도립대)에 1-3으로 패하며 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지 못했다. 이날 단국대는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김서연이 골문을 지켰고, 안은성, 김유진, 이선영, 이하은이 4백을 구성했다. 3선에는 신은영이 자리했으며, 2선에는 서진설, 장서영, 정은서, 봉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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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축구부, 프로필 촬영 현장 담은 비하인드 영상 공개
[ARMAS 심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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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즌 개막 앞둔 광운대 축구부, 공식 프로필 공개
[ARMAS 심동현] [아르마스=광운대학교 / 글=심동현, 사진=김민지, 박소현] 광운대학교 축구부가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새 시즌 준비에 나섰다.총 24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이번 촬영에는 10명의 신입생이 포함돼 팀의 변화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이번 촬영은 신규 유니폼이 처음 개시되는 시즌과 맞물리며 상징성을 더했다.선수단은 새 유니폼을 착용한 채 촬영에 참여해 팀의 새로운 정체성과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함께 담아냈다.아래는 선수단의 프로필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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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정상 탈환 노리는 아주대, 2026 U리그 출발선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대학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U리그의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는 오는 4월 17일(금) 수원대학교와의 홈경기를 필두로 정상을 향한 도전의 첫 포문을 열 예정이다. 6개 팀이 한 권역에 묶여 더블 라운드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2026 U리그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승강제를 폐지함으로써 총 80개 팀이 1~10권역으로 나뉘었으며, 더블 라운드로 진행되는 6권역과 8권역을 제외한 모든 권역은 싱글 라운드 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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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앙케이트] 아주대 축구부 선수들이 직접 뽑은 U리그1을 빛낼 주인공은?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차우철]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2026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축구부 앙케이트'는 U리그1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이 서로의 기량을 확인하며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이다. 동료들이 직접 뽑은 분야별 최고의 실력자부터 그라운드 밖 숨겨진 반전 매력까지, 선수들의 진솔한 시선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다가올 2026시즌 아주대의 푸른 물결을 주도할 분야별 주인공들을 지금 공개한다.Q1.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U리그1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첫 번째 질문인 U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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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축구부의 미래를 살펴보다! 신입생 밀착 리포트 (2026 신입생 톺아보기 – 축구 OFF)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가은] [사진 :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채] 2026시즌을 앞두고 아주대학교 축구부에는 10명의 신입생 선수들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뜨거운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줄 활약만큼이나, 캠퍼스를 누비는 스무 살 새내기 대학생으로서의 모습 역시 궁금해집니다. 이에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가 조현민, 서현우, 이유빈, 강건, 이태현, 박종현, 최서우, 조민규, 서정우, 이수현 선수를 만나 축구화를 벗은 대학생의 일상과 소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Q1. 스스로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조현민: 처음에는 내향적이지만, 친해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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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축구부의 미래를 살펴보다! 신입생 밀착 리포트 (2026 신입생 톺아보기 – 축구 ON)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가은]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채]아주대학교 축구부는 총 10명의 신입생 선수들과 2026시즌 새로운 여정을 함께합니다. 각기 다른 강점과 개성을 지닌 신입생 선수들이 앞으로 그라운드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가 스포츠레저학과 26학번 조현민, 서현우, 이유빈, 강건, 이태현, 박종현, 최서우, 조민규, 서정우, 이수현 선수를 만나 각자의 축구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Q1. 축구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조현민: 동네에서 축구를 하다가 친구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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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2026시즌 출발선… 아주대, 새 주장단과 함께 여정 시작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채]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가 새로운 시즌의 출발선에 섰다. 아주대는 다가오는 ‘한산대첩기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시작으로 2026시즌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아주대는 주장단에 변화를 꾸렸다. 지난 시즌 팀을 이끌었던 최희수의 뒤를 이어 골키퍼 한결이 새롭게 주장 완장을 찼으며, 한정우와 홍순혁이 부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을 이끈다. 앞으로 팀의 중심을 든든히 잡아줄 세 선수의 각오를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가 들어보았다.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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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아주대학교 축구부, 2026년 선수단 30명 등번호 공개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하] 새로운 등번호와 함께 또 하나의 시즌이 시작된다.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축구부의 2026시즌 등번호가 확정됐다. 변화와 기대가 공존하는 선수단 구성 속에서 오랜 시간 발을 맞춰온 7명의 선수가 팀을 떠나고 10명의 신입생이 합류했다. 아주대는 총 30명의 선수들과 함께 2026시즌을 준비한다. 골키퍼 2명, 수비수 11명, 미드필더 8명, 공격수 9명이 한 팀을 이룬다. 주장 완장은 한결(스포츠레저24, 1번)이 차게 됐으며, 한정우(스포츠레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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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작전명 W-Project! 양명석 회장의 내일의 발전을 위한 오늘의 약속
[SPORTS KU 신예봄] ⊹ W-Project란? W-Project는 작년 9월, 연맹에서 ‘2035 Up to 100!’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한국 여자축구의 100% 성장을 목표로 발표한 장기적인 발전 전략이다. 한국의 여자축구 리그는 WK리그가 유일하며 그 유일한 리그조차 환경이 열악하다.* 열악한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서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구조 자체를 바꾸기 위한 중장기 발전 프로젝트가 바로 W-Project이다. 연맹이 발표한 W-Project의 중요한 키워드로는 저변 확대, 구조 혁신, 여성 리더십 강화, 홍보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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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친정 팀 상대로 터진 정재훈의 동점 골… 7-1 대승 견인
[웅담 김경미] [웅담=보령/김경미 기자] 29일(일) 13시 보령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결승에서 단국대학교 축구부(이하 단국대)가 신성대학교(이하 신성대)를 상대로 스코어 7-1 대승을 거두며 충청남도 대표로 전국체육대회 출전에 성공했다.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가는 흐름 속에서도 경기를 뒤집은 단국대, 그 중심에는 동점 골의 주인공 정재훈이 있었다. 경기 후 만난 정재훈은 “오늘 경기가 전반전부터 예상과 다르게 먼저 실점하면서 어렵게 흘러갔다. 하지만 후반 교체 투입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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