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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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작년은 잊어라! 개막전 완승으로 리그 시작을 알리는 연세대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신촌/글 이예겸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오늘(17일) 연세대인조구장에서 펼처진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숭실대학교 축구부(이하 숭실대)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면서 좋은 시작을 알렸다 팽팽했던 흐름, 두 골을 득점하며 앞서가는 연세대 연세대는 제 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춘계연맹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김현(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이 꼈고, 양쪽 측면 수비로는 신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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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최고 수비수, 장하윤 인터뷰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2026년 현재 대학축구 수비수 중 가장 뜨거운 선수가 있다. 바로 경희대학교 축구부의 ‘심장’ 장하윤이다. 경희대 주장, '제25회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연맹전'(이하 덴소컵) 대표팀 주장, U-21 대표팀 소집 등 누구보다 화려한 대학축구 커리어를 이어 나가고 있는 그를 KUSF가 만나봤다. <프로필> 등번호: 5번 포지션: 센터백 키/몸무게: 189 cm/85kg 출신학교: 평택진위고 – 경희대학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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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view] 단국대학교 No.9 서동혁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2025 U-리그 왕중왕전을 우승하며 ‘절대강자’로 군림한 단국대학교. 왕중왕전 최다 우승팀 기록을 세우며 화려한 2025년을 보냈다. 가장 높은 곳에 올랐던 만큼 올해 단국대학교를 바라보는 시선은 기대에 차 있을 것이다. 오늘 만날 선수는 단국대학교의 주장 서동혁 선수다. 더 높은 곳을 향해 팀을 이끌고 있는 서동혁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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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OUND REPORT : 권역별 포인트 알아보기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2026 대학축구 U리그가 개막하고 벌써 2경기가 마무리됐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리그라는 긴 레이스에서 초반의 기세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올해 대학축구 U리그는 승강제가 폐지되고 단일리그 체제로 돌아옴과 동시에 스플릿 리그 시스템에서 상위 스플릿을 차지하기 위해 시작부터 치열한 경기들이 펼쳐졌다. 따라서 섣불리 판단하기엔 이른 감이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스타트가 중요한 올해 대학축구 U리그의 현재 권역별 상황을 정리하고 앞으로 포인트를 짚어보고자 한다. Divis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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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연패 끊고 분위기 반전 노리는 건국대, 신성대전서 반등에 도전한다
[KAPTAiN 김은비]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건국대가 신성대와 3라운드를 치른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30일 11시 석문공원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3라운드에서 신성대학교와 맞붙는다. 건국대, 시즌 초반부터 흔들린 흐름…반전 필요 건국대는 시즌 초반 아쉬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라운드인 선문대학교전에서 건국대는 수비라인을 유지하며 조직적으로 대응했다. 상대 점유율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그러나 문전 혼전 상황과 역습에서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0-2로 패했다. 전체적인 수비는 잘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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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⓵ 명왕성 교수 인터뷰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운동하는 일반학생, 공부하는 학생선수.”이는 학교체육진흥회가 일반학생을 운동하는 학생으로, 학생선수를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게 하여 공부하는 운동선수로 육성하고자 내세운 슬로건이다. 운동선수는 운동만 하면 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미래를 위해 학업도 병행해야 한다는 사회적 목소리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시대적 흐름에 맞춰, 학생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제도적 시도로는 2015년,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대학스포츠 운영 규정안으로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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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새내기들의 최애 과목은? 축구부 새내기들의 대학 생활 현황 알아보기!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대학축구 U리그의 새로운 시즌, 새로운 얼굴들이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디딘 축구부 새내기들은 강의실과 운동장을 오가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애 과목부터 대학 로망까지, 5개 대학 5명의 새내기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기민서 안녕하세요! 26학번 사이드백을 보고 있는 32번 기민서입니다. Q. 현재 수강 중인 과목 중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기민서 수영교수법입니다. 어릴 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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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선수: 4월] 강건,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은 승리의 스나이퍼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최승연] ‘이달의 선수’ 시리즈는 한 달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만나보는 콘텐츠이다. 강건은 4월에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3권역 1라운드 수원대학교(이하 수원대)전에서 교체 투입 이후 역전골을 터뜨리며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왔다. U리그 데뷔 무대에서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내며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홈 개막전의 주역으로 나선 ‘승리의 스나이퍼’ 강건을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가 만나보았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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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view] 명지대학교 No.33 홍민석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작년 U-리그에서 9승 2무 1패로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준 명지대학교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2026 시즌을 맞이한다. 선수들 모두 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이번에 만나볼 선수는 2026 시즌 주장을 맡게 된 홍민석 선수이다. 좋은 분위기를 한 해 더 이끌어 가야할 홍민석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진출처: @mju_u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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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무득점 2연패' 건국대, 배재대에 0-4 패배...이성환 감독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진 무기력한 경기였다"
[KAPTAiN 윤민지] 하프타임에 선수들에게 이동하는 이성환 감독(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이성환 감독이 경기 직후 결과에 대해 무거운 입장을 밝혔다.이성환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24일 11시 배재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2라운드에서 배재대학교에 0-4로 패했다.경기 종료 후 이성환 감독은 "1라운드 선문대전에서 패했지만 그래도 경기력이나 선수들이 하려는 모습들을 좋게 평가했다"라며 "2라운드는 승리를 가져와야 했기 때문에 선수들하고 준비 많이 했는데 오늘 경기력이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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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배재대에 0-4 패...건국대 황승준 "다음 경기는 이번보다 더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KAPTAiN 윤민지] 공 위치 확인하는 건국대 황승준(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황승준이 경기 직후 아쉬움을 표했다.건국대학교가 24일 11시 배재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2라운드에서 배재대학교에 0-4로 졌다.경기 종료 직후 황승준(15, FW)은 "모든 선수가 더운데 열심히 뛰었는데 좋은 결과 가지지 못해서 아쉽다"라며 "다음 경기 더 잘 준비하겠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건국대는 지난 1라운드 선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선문대전 직후 코칭스태프가 말씀하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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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개막전서 아쉬운 패배...건국대, 배재대 원정에서 첫승 도전
[KAPTAiN 김재원]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가 배재대와 만난다.건국대학교가 24일 15시 배재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2라운드에서 배재대학교와 맞붙는다. 아쉬운 개막전, 보완점을 확인한 건국대건국대는 지난 17일 선문대학교와의 개막전에서 0-2로 패배하며 시즌 첫 경기를 마쳤다. 선문대는 지난해 권역 우승과 주요 대회 우승을 기록한 강팀이었다.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됐던 만큼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흐름이 이어졌다.건국대는 4-3-3 포메이션을 내세워 수비 안정과 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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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그라운드에 몰아칠 뜨거운 바람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스포츠에서 '루키'의 등장은 언제나 설렘을 동반한다. 예측 불가능한 패기와 기존의 구도를 뒤흔드는 균열, 그 파괴적인 에너지가 주는 쾌감 때문이다. 그리고 2026년, 대학축구판에 도전장을 내민 루키가 있다. 창단 첫 전국대회에서 화려한 데뷔를 알리며 대학축구판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온 주인공, 바로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다. 지금부터 무서운 기세로 새로운 역사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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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헤더 골로 팀 승리를 견인한 장원규, “약속된 플레이로 인한 승리”
[ARMAS 홍예윤] [아르마스=남양주에코랜드축구장 / 글=홍예윤,사진=김민지,이선우] 광운대학교는 지난 24일, 남양주 에코랜드 축구장에서 경민대와의 U리그 개막전을 가졌다. 광운대는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활기찬 출발을 했다. 장원규는 거침없는 공격으로 후반 25분 헤더 골을 기록하며 개막전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장원규는 경기 종료 후 인터뷰를 통해 전반적인 경기에 대해서 “시즌 첫 경기인만큼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개인적으로 준비한 만큼의 경기력은 선보이지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팀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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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광운대, 경민대 밀집 수비 뚫고 1-0 승… 개막전 승리
[ARMAS 심동현] [아르마스=남양주에코랜드축구장 / 글=심동현, 사진=김민지, 이선우]광운대학교는 24일, U리그 2권역 개막전에서 경민대학교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다.[선발라인업]광운대학교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민승찬, 김서진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김규민, 김준승, 신태항, 이승용이 나섰다. 김은겸, 노주혁, 장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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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더 재밌다, 축구 용어 톺아보기 !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축구는 단순히 공을 주고받는 경기를 넘어 포지션의 역할과 경기장 구조, 그리고 다양한 반칙 상황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흐름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에 익숙하지 않다면 중계 속 장면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포지션별 움직임이나 축구장 라인에 따른 판정, 파울 상황을 설명하는 표현들은 경기의 맥락을 읽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포지션 소개를 시작으로 축구장 라인과 파울, 그리고 중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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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 돌아보기] U리그1 득점왕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당신은 축구에서 어떤 순간을 가장 짜릿하게 느끼는가. 아마도 골이 터지는 순간일 것이다. 관중의 함성과 함께 경기 흐름을 단숨에 바꾸는 득점은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이 되곤 한다. 2026 KUSF 대학축구 U리그가 17일 개막하면서 득점왕 경쟁도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경쟁에 앞서 지난 시즌 뜨거운 발끝을 자랑했던 각 권역 득점왕들을 돌아본다.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올 시즌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이 등장할지 기대를 모은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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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문대에 아쉽게 패한 건국대...이성환 감독, "준비 많이 했는데 패하게 되어 아쉽다"
[KAPTAiN 김은비] 하프타임 때 경기 운영 구상하는 건국대 이성환 감독(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이성환 감독이 첫 라운드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17일 15시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잔디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1라운드에서 0-2로 패배했다. 경기 직후 이성환 감독은 "춘계연맹전 이후에 충분한 시간이 있어서 리그 첫 경기 준비를 많이 했다"라며 "선수들도 열심히 해줬는데 결과적으로 패하게 되어 좀 많이 아쉬운 경기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선문대는 지난 시즌 U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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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준비한 부분 60%만 나왔다' 건국대, 선문대에 0-2 패...신희강 "다음 경기에서는 오늘 했던 실수들 최대한 줄이겠다"
[KAPTAiN 윤민지] 침착하게 패스하는 건국대 신희강(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시즌 첫 경기에서 패배를 떠안았다. 건국대학교가 17일 15시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잔디구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1라운드에서 선문대학교에 0-2로 졌다. 신희강(26, DF)은 경기 종료 후 아쉬웠던 부분을 짚으며 다음 경기를 정조준했다. 건국대학교는 지난 2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16강에서 마쳤다. 당시 이성환 감독은 "동계 훈련 때 좋았던 점들을 실전에서 많이 보여주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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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버티던 수비, 끝내 흔들렸다...개막전서 선문대에 0-2 패배
[KAPTAiN 손영선] 상대 움직임을 체크하며 전진하는 건국대 김슬찬(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손영선 기자] 건국대학교가 선문대학교를 상대로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17일 15시 선문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개막전에서 선문대에 0-2로 패배했다. 개막전부터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났다. 건국대는 지난 시즌 U리그 5권역 1위였던 선문대를 상대로 2026시즌 첫 경기에 나섰다. 선문대는 지난해 약속의 땅 통영에서 열린 제21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우승까지 차지하며 전력을 입증한 강팀이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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