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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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니폼에 담긴 정체성, 영남대학교 축구부 유니폼 제작기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스포츠 경기장을 다채롭게 만드는 요소인 유니폼은 단순한 옷을 넘어, 그 자체로 팀을 드러내는 상징이다. 그렇다면 대학축구의 유니폼은 어떻게 팀의 정체성을 담아내고 있을까. 영남대학교 축구부의 유니폼을 제작한 김준호 님에게 유니폼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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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답] 대학축구 주장들의 파이팅 타임은?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매달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 9월의 ‘월간문답’ 주제는 대학축구 선수들의 파이팅 타임이다. 경기 전 스크럼을 짜고 파이팅을 외치는 순간, 선수들은 서로에게 어떤 이야기를 건넬까? 각 대학 주장 선수들에게 파이팅 타임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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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미슐랭] “우리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경기대 해트트릭, 팀워크로 만든 파이널행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경기대 해트트릭이 치열한 KUSF 축구(남) 클럽챔피언십 2026 최종예선을 뚫고 KUSF 클럽챔피언십 THE FINALS 진출에 성공했다. 선수 출신이 따로 있는 팀이 아닌 만큼 대회를 앞두고 경쟁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경기마다 서로를 믿고 끝까지 집중하며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쉽지 않은 순간에도 끝까지 보여준 끈기와 팀워크는 해트트릭이 말하는 ‘친구 같은 팀’의 힘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경기대 해트트릭의 회장 선진호 선수에게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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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보름달에 빌고 싶은 나의 소원은? - 호남대편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1년 중 가장 크고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이 뜨는 추석. 예로부터 사람들은 둥근 보름달을 바라보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마음속에 간직한 소원을 빌어왔다. 그렇다면 호남대 선수들은 이번 추석, 보름달을 바라보며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을까? 축구선수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부터 가족을 향한 마음, 그리고 각자가 품고 있는 소소한 바람까지. 선수들이 직접 밝힌 소원을 들어봤다. 선수들의 소원은 서로 달랐지만, 그 안에는 축구에 대한 꿈과 가족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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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하나의 팀으로 향하는 과정’ 성균관대, 여주대와 0-0 무승부
[에스카카_유현선] [ESKAKA=유현선 기자] 성균관대학교 축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8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인조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축구 U-리그 4권역 여덟 번째 경기에서 여주대학교 축구부(이하 여주대)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성균관대는 U자 형태의 빌드업을 바탕으로 서두르지 않고 공간을 탐색하며 공격을 전개했다. 전반 초반부터 서동한(DF, 4학년)과 강한서(DF, 2학년), 김준희(MF, 2학년)가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경기의 템포를 조절했고, 측면으로 공을 넓게 전개하며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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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김은중호 첫 발탁’ 박민재, U-21 올림픽 대표팀 발탁
[시스붐바 국수현] [시스붐바=글 국수현 수습기자, 사진 제주SK FC 제공] 지난 9월 15일, 대한축구협회(KFA)가 김은중이 이끄는 U-21 올림픽 대표팀(이하 U-21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현재 제주SK FC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 출신 박민재(제주SK FC)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U-21 대표팀은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표팀으로, 10월 3일과 6일 호주에서 호주 U-21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는 김은중 감독의 부임 이후 첫 해외 원정 일정으로 해외파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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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세트피스하면 연세대’ 숭실대전 2-0 승리 주역 장하민, 김정인 인터뷰
[시스붐바 국수현] [시스붐바=신촌/글 국수현 수습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 오늘(18일) 연세대인조구장에서 숭실대학교 축구부(이하 숭실대)를 상대로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2권역 상위스플릿 1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지난 U리그 개막전에서 숭실대를 상대로 거둔 2-0 승리에 이어 또 한 번 2-0 클린시트를 가져오며 2권역 우승을 조기 확정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부터 연세대는 높은 위치에서부터 적극적인 압박으로 숭실대를 상대했다. 장현빈(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이하 스응산)과 장하민(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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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장하민 멀티골' 연세대, 숭실대 2-0 꺾고 2권역 우승 조기 확정!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신촌/글 이예겸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 오늘(18일) 연세대인조구장에서 펼쳐진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숭실대학교 축구부(이하 숭실대)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면서 U리그 2권역 우승을 조기 확정 지었다. 또한 정기 연고전(이하 연고전) 전 마지막 경기에서 클린시트 승리를 거두며 좋은 분위기의 시작을 알렸다. ‘장하민 멀티골’ 공수 완벽 경기력으로 주도권을 잡는 연세대 연세대는 춘계연맹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4-4-2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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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2권역 1위 조기 확정! 숭실대에 2-0 승리를 거둔 연세대
[시스붐바 국수현] [시스붐바=신촌/글 국수현 수습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오늘(18일), 연세대 인조구장에서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상위 스플릿 1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정기연고전이 펼쳐지기 전 마지막 U리그 경기로,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숭실대학교 축구부(이하 숭실대)를 상대로 2-0로 승리하면서 다시 한번 강력한 전력을 확인했다. 연세대는 오늘 승리로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U리그 2권역 1위를 확정지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FW 장현빈 장하민MF 김정인 박준혁 최지웅 이정빈DF 신동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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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패스 마스터’ 이유빈, U-19·20 대표팀 승선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하] 지난 9월 4일, 한국대학축구연맹이 발표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출전 명단에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패스 마스터 이유빈(스포츠레저26, 19번)이 이름을 올렸다. 이유빈은 UNIV PRO U-19·20 대표팀에 선발돼 태극마크를 달고 일본으로 향한다.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에서 펼쳐지는 한국과 일본 대학축구의 첫 공식 교류전으로, 양국 대학축구 선수들이 서로의 기량을 겨룰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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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다시 대학 무대에 선 문형진, 더 높은 무대를 꿈꾸다.
[블루가디언 김진선] [BLUE GUARDIAN=글 김진선 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문형진 본인 제공] BLUE PAGE는 선수들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써 내려갈 이야기를 한 페이지에 담아, 경기장 밖 선수들의 모습까지 팬들에게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고, 지난해에는 볼 수 없었던 얼굴이 다시 중앙대 축구부로 돌아왔다. 2023년 중앙대 축구부에 입학해 프로 무대를 경험한 뒤 다시 대학 무대로 돌아온 문형진. 그가 다시 대학 무대를 선택한 이유부터 프로에서 배운 것, 그리고 앞으로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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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비행기 타고 가요’ 제주서 펼쳐지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대학부 대진표 발표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글 이예겸 기자, 사진 대한체육회 제공] 다가오는 10월 16~22일까지 제주서 펼쳐지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의 축구 종목 남자대학부의 대진표가 발표됐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작년과 같이 서울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이번 전국체전 남자대학부는 각 지역 17개 팀이 참여하게 된다. 2026 시즌, 연세대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보였다. 6년 만의 한산대첩기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2026 대학축구 U리그 2권역 1위, 백두대간기 제62회 추계대학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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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축구학과 천성용 학과장 인터뷰│"한국 축구를 이끌어가는 중심 교육기관이 되었으면"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구학과에서는 무엇을 배울까? 축구학과라고 하면 축구선수를 가장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실제로는 선수를 비롯해 지도자, 트레이너, 경기 분석가, 축구 행정 및 산업 분야 등 다양한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이 모인다. 호남대학교는 1982년 축구부 창단을 시작으로 2011년 축구학과를 개설하며 축구 전문교육의 전통을 쌓아왔다. 호남대학교 축구학과 천성용 학과장으로부터 축구학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안녕하세요, 학과장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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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중간점검 & 후반기 U리그 프리뷰_Part. 2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 기자] 지난 편에서는 대학축구 방학대회와 1~5권역 성적을 살펴봤다. 이번 편에서는 6~10 권역 순위표와 후반기 빅 매치, 현시점 파워랭킹까지 살펴볼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후반기 U리그 포인트를 확인해보자. <6권역>작년U리그2에서 우승한 전주기전대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주대는 작년의 막강한 기세를 잃었지만,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전주기전대를 5대0으로 꺾으며 그들의 건재함을 알렸다. 호원대는 간격 좁은 수비가 특징이며 5경기 무패 중이다. 호원대가 U리그 후반기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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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중간점검 & 후반기 U리그 프리뷰 Part. 1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 기자] 어느덧 개강을 앞둔 8월, 대학축구는 저마다의 방법으로 방학을 보냈다. 대학축구는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과‘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을 마쳤고, 이제 2026 KUSF U리그 후반기와 왕중왕전만을 남겨뒀다. 방학 때 치러진 두 대회에서는 어느 팀이 웃었고, 또 후반기에는 어떤 팀을 주목하면 좋을지 KUSF가 정리했다. <백두대간기 팀 전력 & 관전포인트>1위 중앙대: 중앙대는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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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루키] 중앙대학교 김수민 선수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경남FC 유스 팀을 뛰며 프로의 꿈을 키우던 한 선수가 꿈을 이루게 되었다. 바로 중앙대학교 스트라이커 김수민 선수이다. 어릴 적부터 쭉 봐왔던 팀에 9번 등번호를 받고 들어간 만큼 각오가 남다른 김수민 선수이다. 이제는 선수 본인이 꿈꾸던 클럽에서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기대된다. 어린 나이에 프로 무대에 진출하게 된 김수민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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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루키] 연세대학교 김슬기 선수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대학교에 입학하여 한 학기만에 프로 진출의 꿈을 이룬 선수가 있다. 바로 2007년생 연세대학교의 김슬기 선수이다. 연세대학교의 허리 라인을 든든히 책임져줄 미드필더로 성장하하던 중 강원FC의 부름을 받게 되었다. K리그1을 20세의 나이에 진출하게 된 김슬기 선수는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상황일 것이다. 짧은 학교생활을 뒤로 하고 이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리그에서 뛰게 될 김슬기 선수의 데뷔가 더 기다려진다. 강원FC의 중원을 책임질 김슬기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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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선수: 8월] 서현우, 빠른 스피드로 상대 수비를 흔든 라인 브레이커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이달의 선수' 시리즈는 한 달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만나보는 콘텐츠이다. 서현우는 8월에 열린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에서 전 경기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공격수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과감한 침투와 패기 넘치는 플레이로 상대 수비를 끊임없이 흔들며 ‘라인 브레이커’다운 면모를 보여준 서현우를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가 만나보았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구현서] 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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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선점] EP.4 “나는 어디든 커버 가능한 수비수다” 대구대학교 김성민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남들보다 먼저 누군가의 가능성과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의 최애로 정해 응원하는 일을 ‘최애선점’이라 정의했다. 최애선점 시리즈는 대학축구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이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되었다. 네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대구대학교 김성민 선수다. 자신을 “어디든 커버 가능한 수비수”라고 표현한 김성민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어디든 빈틈없이 커버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수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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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답] 클럽챔피언십 참가 팀들에게 물었다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클럽챔피언십 특집으로 준비한 8월의 '월간문답'에서는 예선 우승의 기쁨을 누린 한국체육대학교 FC천마와 부경대학교 스타피쉬, 그리고 첫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성균관대학교 FC여우락을 만나봤다. 예선을 마친 클럽챔피언십 참가 팀들의 다음 목표는 결선 대회다. 오는 11월 열리는 KUSF 클럽챔피언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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