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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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청주대에 0-3 패...이성환 감독 "마지막 전반기 홈경기만큼은 꼭 승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KAPTAiN 윤민지] 하프타임 때 전술 지시하는 건국대 이성환 감독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이성환 감독이 청주대전 패배에 아쉬움을 밝혔다. 이성환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9일 11시 청주대학교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학교에 0-3으로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이성환 감독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든 승리하기 위해 다들 열심히 준비했다. 선수들도 경기 내내 이기려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모든 부분에서 부족했던 것 같다"라며 "전체적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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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득점 찬스 살리지 못한 건국대, 청주대에 0-3 패...김슬찬 "배재대전에서는 승리해서 설욕하고 싶다"
[KAPTAiN 윤민지] 프리킥 준비하는 건국대 김슬찬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원정에서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29일 11시 청주대학교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에 0-3으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김슬찬(29, MF)은 "직전 경기에서 패배 이후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장점 최대한 살려서 청주대전은 무조건 잡고 싶었다"라며 "어이없는 실수로 실점하면서 분위기가 넘어간 것 같다"라고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건국대는 전반 초반 청주대 롱스로인과 측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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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청주대 압박 뚫지 못하고 막힌 건국대...득점 없이 0-3 패배
[KAPTAiN 손영선] 후반전 앞두고 각오 다지는 건국대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손영선 기자] 건국대가 청주대를 상대로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29일 11시 청주대학교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에 0-3로 패배했다. 건국대는 지난 단국대학교와 한남대학교를 상대로 경기력 부분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순간적인 수비 집중력 저하와 결정력 부족으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그럼에도 최근 경기에서 후반으로 갈수록 공격적인 흐름과 적극적인 압박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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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반등 노리는 건국대, 청주 원정서 두 번째 승리 도전
[KAPTAiN 김재원]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가 청주대와 6라운드에서 만난다.건국대학교가 오는 29일 11시 청주대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학교와 맞붙는다.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아쉬웠던 마무리건국대는 직전 경기 한남대학교에 1-2로 패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강한 압박과 빠른 전개를 보여주는 한남대를 상대로 쉽게 밀리지 않았다. 후반 초반에는 전방 압박으로 동점골까지 만들어내며 반등 가능성도 보여줬다.전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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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최고 사이드 백, 엄준혁 인터뷰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끝없는 활동량과 투지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단국대학교 축구부의 ‘엔진’ 엄준혁이다. 엄준혁은 단국대 4관왕 주역, U-21 대표팀 소집, ‘덴소컵’ 대표팀 발탁 등으로 꾸준히 성장해 대학축구 최고의 사이드 백으로 우뚝 섰다. 성실함과 노력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엄준혁 선수를 KUSF가 만나봤다. <프로필>등번호: 2번포지션: 사이드 백(양쪽)키/몸무게: 172cm/65kg출신학교: 신평고 – 단국대학교 Q. 본인의 축구인생을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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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⓶ 수업 현장과 수강생들의 이야기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지난 1편에서는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이하 피어 멘토링)> 수업을 강의하는 명왕성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수업 설립 취지부터 목표까지 샅샅이 알아보았다. https://www.kusf.or.kr/news/uni_news_view.html?page=3&seq=427&ecode=45 ▲ 1편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⓵ 명왕성 교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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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2023 KUSF 클럽챔피언십 남녀부 동시 우승의 주역들…국민대학교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 다시 정상에 도전하다.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기자]대학 축구동아리 중에서도 오랜 전통과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팀이 있다. 바로 국민대학교 축구동아리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다.1984년 창단된 한마음과 2009년 창단된 한마음 레이디스는 수십 년간 국민대학교를 대표하며 다양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왔다. 특히 2023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는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같은 학교 동아리가 남녀부를 동시에 석권한 최초의 사례를 만들어냈다. 이는 대학 스포츠 동아리 역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의미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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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선수: 5월] 김남준, 공수를 지배하는 괴물 수비수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이달의 선수’ 시리즈는 한 달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만나보는 콘텐츠이다. 김남준은 5월에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해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줬고, 한양대학교전에서는 귀중한 동점골까지 터뜨렸다. ‘괴물 수비수’라는 별명답게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후방을 든든히 지키는 동시에, 세트피스 상황에서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김남준을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가 만나보았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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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알려주는 명지대 맛.zip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명지대학교가 작년의 분위기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다. 이 좋은 성적을 힘입어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면 주변 맛집과 카페는 필수 저장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직접 고른 맛집과 카페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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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하, 그녀가 전하는 '나의 사람들에게’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최근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로 아시안컵 무대까지 밟으며 활약했던 대경대학교의 새내기, 박주하(20, FW) 선수를 만났다. 거침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는 특급 공격수지만, 그 외롭고 차가운 승부의 세계 위에서 그녀를 지탱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었다. 박주하 선수가 자신을 응원하는 소중한 '나의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묵직한 고백을 들어보자. PART 1. 영원한 내 편, ‘부모님’의 존재 가족으로 인해 꿈을 꾸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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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으로 빵투어 오셨나요? 한남대 축구 경기까지 보고 가세요!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대전하면 떠오르는 건 역시 ‘빵’이다. 성심당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빵 투어는 이제 하나의 여행 코스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 빵투어, 오직 빵만 사고 떠나기엔 어딘가 아쉽다. 빵투어 일정에 특별한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한남대학교 축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한남대 축구부 선수들이 추천한 최애 빵집에서 빵을 고르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코스. 대전을 더 알차게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 한남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은 매 경기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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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답] 대학축구 선수들의 루틴과 징크스는?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매달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5월의 '월간문답'에서는 선수들의 경기 전 루틴과 징크스를 주제로, 그라운드 위에서의 집중력 뒤에 숨겨진 저마다의 습관과 이야기를 들어봤다. 음악 감상부터 기도까지, 4개 대학 7명 선수들의 루틴과 징크스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시간을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일을 준비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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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규모 대학축구동아리 대회를 꿈꾸다.' 제3회 에스카라컵 총괄, 성균관대 ESKARA 회장 이재승을 만나다.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기자] 2026년도 여름, ‘2026 제3회 수도권대학축구동아리대회 성균관대 ESKARA CUP’’(이하 에스카라컵)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에스카라컵은 성균관대 축구동아리 ESKARA가 주최 주관하며, 5월부터 6월 중순까지 수도권 소재 순수 대학축구동아리 20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모든 경기는 수원시 내 잔디구장에서 이루어진다. 2025년 첫 포문을 연 에스카라컵은 단기간에 성장하며, 현재 수도권 지역 최대 규모의 대학축구동아리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에스카라컵은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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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view] 동국대학교 No.10 정민수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현재 U리그 1권역에서 1위의 자리를 계속 노리는 다크호스 팀이 있다.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고 올해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하는 팀, 바로 동국대학교이다 지금 동국대학교의 주장 정민수 선수를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선수단을 이끄는 주장의 무게는 정말 무겁다. 경기장에 찾아서 그 무게를 짊어지고 한 해 팀을 이끌어 가는 주장에게 묵묵히 박수를 보내주는 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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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ARCHIVE] 혹시 숭실대 No.84 좋아하세요? 김건희 선수 편 (2)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앞서 공개된 1편이 축구선수 김건희의 저돌적인 플레이와 거침없는 도전 정신을 다루었다면 이번 2편은 그의 시선이 머무는 곳, 즉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녹색 그라운드 위를 벗어난 스무 살 새내기 김건희의 삶 속에는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과 숭실대 스탠드를 가득 채워주는 팬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더없이 촉촉한 아들이자 팬들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스윗한 공격수. 알면 알수록 깊이를 더하는 인간 김건희의 내밀한 서사를 아카이브의 두 번째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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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마고우] 그라운드 위의 설계도 '포메이션' 편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구 중계를 보다가 '4-4-2', '4-2-3-1'과 같은 숫자를 들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단순한 숫자 나열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감독의 전략과 팀의 색깔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축마고우'는 '축구'와 '죽마고우'를 결합한 이름으로, 축구와 가깝지 않은 이들도 오랜 친구처럼 축구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축구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코너다. '축마고우' 첫 번째 편에서는 축구 전술의 기본 뼈대가 되는 포메이션에 대해 알아본다. * ST 스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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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The last of the real ones - 엘로레이팅으로 최후의 승자 가려내기 -
[SPORTS KU 신예봄] #Elo Rating System이란? Elo Rating System(이하 엘로 레이팅)은 아르파드 엘뢰(Árpád Élő) 박사가 체스 등의 2인제 게임에서 플레이어들의 실력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점수 측정 방식이다. 엘로 레이팅은 고정된 점수 체계가 아니라 플레이어의 성과가 일정한 패턴을 따르며 평균이 플레이어의 실력을 나타낸다. 그리고 이 실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변화한다는 가정을 따른다. 체스에 적용하기 위해 개발된 방식이지만, 현대에는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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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추격 의지 보여준 건국대, 한남대에 1-2 패...이성환 감독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KAPTAiN 배재용] 경기 종료 후 벤치로 가는 이성환 감독(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이성환 감독이 1점차 패배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22일 15시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5라운드에서 한남대학교를 상대로 1-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이성환 감독은 "리그 상황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고 패배도 많았다. 한남대가 강팀이긴 하지만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고 선수들도 열심히 해줬다"라며 "경기력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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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한남대에 1-2 패배.. 김슬찬 "열심히 준비하고 잘 따라갔지만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KAPTAiN 배재용] 득점 후 세레머니하는 김슬찬(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김슬찬이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22일 15시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5라운드에서 한남대학교에 1-2로 패했다. 이날 김슬찬(29, MF)은 후반 시작 직후 상대 골키퍼의 패스 미스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하며 팀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김슬찬은 "한남대 상대로 수비적으로 많이 준비하면서 이후 역습으로 나가는 부분을 연습했다"라며 "팀적으로 준비했던 부분이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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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반등 필요한 건국대, 한남대 원정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KAPTAiN 배재용]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건국대가 5라운드에서 한남대와 맞붙는다. 건국대학교가 22일 15시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5라운드에서 한남대학교를 상대한다. 결정력 아쉬움 속 승부처 놓쳤다건국대는 지난 8일 단국대학교를 상대로 홈 개막전에서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강호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 가운데 단국대가 높은 점유율과 강한 전방 압박으로 주도권을 가져갔다. 건국대는 촘촘한 수비 라인과 빠른 전환으로 맞섰다. 건국대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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