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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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답] 대학축구 선수들이 여름을 보내는 방법은?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 7월 '월간문답'의 주제는 대학축구 선수들의 여름 나기다. U리그 경기가 없는 7-8월에 선수들은 무엇을 하며 보내는지, 야외종목인 축구 선수들이 더위를 이겨내는 노하우는 무엇인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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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선수: 7월] 이유빈, 자신감으로 한층 성장한 중원의 패스마스터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차우철] '이달의 선수' 시리즈는 한 달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만나보는 콘텐츠이다. 이유빈은 7월에 열린 제21회 태백산기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왕성한 활동량과 정확한 패스로 중원을 든든히 책임졌다. 대회 기간 3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도움 1위에 올랐고, 동강대전에서는 데뷔골까지 터뜨리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이유빈을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가 만나보았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채]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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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인터뷰]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축구(남) 중부예선 16강
[KUSF 김채린] [KUSF=남양주/김채린] 스코어보드에는 남지 않는 그라운드의 풍경을 색깔로 채집했다. 위기 끝에 다급했던 RED 포인트부터, 승리를 확정 지은 GREEN 포인트까지. 기록지 너머,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축구(남) 중부예선의 컬러 스와치를 공개한다. 00:04 16강 국민대학교 한마음FC vs. 한양대학교 하냥FC00:48 국민대학교 한마음FC 심동민 인터뷰 01:54 16강 수원대학교 싸커데몬 vs. 인하대학교 FC DND 02:29 수원대학교 싸커데몬 김도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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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멈추지 않는 90분, 선수들이 말하는 빗속 축구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여름철 축구장은 뜨거운 햇볕만큼이나 잦은 비를 마주한다. 빗줄기가 굵어져도 경기는 대부분 예정대로 진행되고, 선수들은 젖은 잔디 위를 누비며 90분을 소화한다. 비는 경기의 흐름을 바꾸고 예측하지 못한 변수를 만들지만, 빗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속도감과 긴장감으로 또 다른 축구의 모습을 만들어낸다. 선수들에게 비는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경기의 일부다. 골문을 지키는 골키퍼부터 공격을 이끄는 공격수, 수비를 책임지는 수비수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빗속 경기를 경험한 강서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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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을 돈 대학축구(여) U-리그, 전반기를 돌아보다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지난 7월. 올해 처음 출범한 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도 지난 7월 24일 고려대학교와 단국대학교의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하며 반환점을 돌았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첫 시즌 전반기 순위와 주요 기록을 돌아보고, 후반기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를 함께 살펴본다.1위 고려대, 8경기 6승 1무 1패 (승점 19점)2위 위덕대, 9경기 3승 5무 1패 (승점 14점)3위 대경대, 8경기 4승 1무 3패 (승점 13점)4위 강원도립대, 8경기 4승 1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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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마고우] 경기 운영의 언어, 축구의 '색'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마고우'는 '축구'와 '죽마고우'를 결합한 이름으로, 축구와 가깝지 않은 이들도 축구와 오랜 친구처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축구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코너다.축구 경기를 보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색들이 있다. 녹색의 잔디, 새하얀 골대, 선수들의 유니폼 색까지. 우연히 정해진 것 같지만, 사실 이 색들은 모두 정해진 규정을 따르고 있다. '축마고우' 세 번째 편이자 특별 편에서는 축구 경기 속에 숨은 색의 이야기를 풀어본다. 색 하나에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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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2026 클래식] 숭실대학교 TERRA 전술 분석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클래식이 숭실대 TERRA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다. TERRA는 16득점 6실점이라는 막강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다음 대회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결승전에서 4:0의 스코어를 보여주며 압도적인 전력을 드러냈던 TERRA. 과연 어떤 전술을 통해 우승을 할 수 있었을까? TERRA의 전력을 분석해보면서 우승팀을 더 깊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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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미슐랭] '4년 연속 예선 우승' 한체대 FC천마 이윤서 회장 "안주하지 않고 파이널로"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 축구 무대를 누비는 팀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연재 기획 [클챔 미슐랭]. 세 번째 주인공은 한국체육대학교 여자축구 동아리 'FC천마'다. 2026 KUSF 축구(여) 클럽챔피언십 전국예선 정상에 오르며 4년 연속 우승을 기록한 FC천마 이윤서 회장을 만나 이번 대회의 여정과 다음 무대를 향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전국예선 우승이라는 성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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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선점] EP.3 “나는 든든한 국밥 같은 선수다” 대구대학교 조승현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남들보다 먼저 누군가의 가능성과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의 최애로 정해 응원하는 일을 ‘최애선점’이라 정의했다. 최애선점 시리즈는 대학축구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이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대구대학교 조승현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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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전술노트] : 하프스페이스 편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현대 축구는 끊임없는 '공간 창출과 파괴'의 싸움이다. 과거처럼 개인 기량만을 활용한 공격은 현대의 조직적인 수비 앞에 무기력하게 무너지기 마련이다. 조직 수비 파훼를 위한 현대 축구의 승부처는 바로 ‘하프스페이스(Half-space)’이다. 경기장을 세로로 5등분 했을 때, 나오는 이 좌우 사이 공간은 수비진 틈에 균열과 혼돈을 불러온다. 이제 하프스페이스는 펩 과르디올라나 미켈 아르테타 같은 세계적인 명장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학축구(U리그) 무대에서도 전술적 트렌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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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미슐랭] 끊임없는 소통과 신뢰, 연세대 W-KICKS를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들다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 축구 무대를 누비는 팀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연재 기획 [클챔 미슐랭]. 두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학교 여자축구 동아리 'W-KICKS'다. 최근 마친 KUSF 축구(여) 클럽챔피언십 전국예선 여정을 돌아보고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W-KICKS 이현수 회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쉬움을 팀의 동력으로 삼아 다시 그라운드에 설 준비를 마친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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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연세대 게임 체인저’ 정성빈, U-19 국가대표 4차 소집훈련 발탁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지난 7월 20일,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9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U-19 국가대표)의 4차 소집훈련 명단이 발표됐다. 이번 명단에는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성빈(스포츠응용산업학과 26)이 이름을 올렸다.정성빈의 이번 소집 결과는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지난 1~3차 소집훈련에 연속으로 뽑혔으며, 특히 이번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기 때문에 김정수 감독의 눈에 들 수밖에 없었다. 특히 이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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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태경 후반 결승포" 중앙대, 동명대 상대로 지난 패배 설욕하며 1-0 승리! 3년만에 추계연맹전 정상 탈환!
[블루가디언 김진선] [BLUE GUARDIAN = 글 김진선 기자, 사진 양윤서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7월 17일 15시 강원도 태백시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동명대학교(이하 동명대)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FW-김수민(18), 최준서(10), 김동연(29), 최강민(30) MF-김규래(8), 문형진(7) DF-황지성(12), 이탁호(5), 심준보(14), 이수로(21) GK-우규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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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미슐랭] '원팀'으로 뭉친 한체대 태풍FC, 거센 우승 바람 예고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 축구 동아리들의 축제인 KUSF 클럽챔피언십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대회를 뜨겁게 달굴 주역들을 만나보는 연재 기획 [클챔 미슐랭]. 그 첫 번째 페이지는 2025 KUSF 파이널 3위에 이어 올해 철원평화컵 우승까지 차지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국체육대학교 '태풍FC'다. 그라운드 위 매서운 경기력 뒤에 숨겨진 끈끈한 팀워크의 비결은 무엇일까. 태풍FC를 이끄는 이종빈 회장이 직접 전하는 태풍FC의 진짜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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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깜짝 선발 이유 증명했다“ 중앙대, 김동연 멀티골 활약으로 전주대 상대 3-1 완승 4강 진출!
[블루가디언 김진선] [BLUE GUARDIAN = 글 김진선 기자, 사진 양윤서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7월 13일(월요일) 16시 30분 강원도 태백시 고원1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연맹전 8강 경기에서 전주대학교(이하 전주대) 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FW-김동연(29), 김수민(18) MF-최준서(10), 김규래(8), 문형진(7), 최강민(30) DF-황지성(12), 이탁호(5) 심준보(14), 이수로(21) GK-우규정(1) [전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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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OFFSIDE’! -오프사이드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SPORTS KU 정서림] [SPORTS KU=글 정서림 기자, 사진 SPORTS KU DB]경기 중 심판이 손을 들고 경기를 멈춘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경기 중단. 오프사이드이다. 오프사이드는 축구 경기를 본 적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이다. 과연 오프사이드란 무엇인가? 당신은 오프사이드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가? 축구 팬들은 물론 선수, 감독 사이에서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바로 이 규정은 지금까지도 개정이 이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매년 화두에 오르고 있는 문제의 규칙이다. 단순하고도 복잡한, 명확하면서도 모호한 오프사이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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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8강을 이끈 왼발' 결승골의 주인공 양지섭 인터뷰
[SPORTS KU 정서림] [SPORTSKU=태백고원1구장/글 정서림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어제(11일) 오후 3시 30분, 고려대학교 축구부가 명지대학교와의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16강에서 3-2로 승리했다. 만만치 않았던 명지대를 상대로 고려대에 승리를 가져온 중심에는 경기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약한 양지섭 (체교23)이 있었다. 치열했던 경기 이후, 양지섭의 이야기를 SPORTS KU가 들어봤다. 조별예선 1위로 16강에 올라간 고려대를 기다리는 상대는 마찬가지로 조별 리그 1위인, 무패 3연승을 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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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막을 수 없는 불 붙 은 경기력' 고려대 공격을 이끈 이 유호 인터뷰
[SPORTS KU 정서림] [SPORTSKU=태백고원1구장/글 정서림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어제(11일) 오후 3시 30분, 고려대학교 축구부가 명지대학교와의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16강에서 3-2로 승리했다. 치열하게 맞붙은 경기에도 초반 흐름을 확실하게 잡아온 데는 이유호의 눈부신 활약이 있었다. 고려대 공격의 시작이자 핵심, 최전방 공격수 이유호(체교23)를 SPORTS KU가 만나봤다. 매 경기 좋은 득점률을 보여준 이유호는 지난 경기에 이어 또다시 선발에 이름을 올렸고, 조별리그와 달리 단 한 번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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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휘몰아친 공격으로 깔끔한 마무리, 고려대, 청주대에 6-0 승리
[SPORTS KU 정서림] [SPORTS KU=태백고원2구장/글 정서림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마지막까지 매서운 공격력을 보여주며 상대를 압도한 경기였다. 고려대학교 축구부는 오늘(6일) 오후 5시 30분, 청주대학교와의 제62회 추계대학 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조별 예선 3차전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오늘 경기에서 신연호(체교83)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선발진에는 다소 변화가 있었다. 수비진에는 송준휘(체교23)와 정의헌(체교23)이 이름을 올렸고, 중원은 그대로 가져가며 지난번에 이어 견고한 후방을 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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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잘 싸웠기에 더 아쉬운 마무리, 연세대 승부차기 끝 탈락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태백/글 이예겸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 오늘(13일) 태백 고원3구장에서 백두대간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8강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선문대학교 축구부(이하 선문대)를 상대로 1-1 (3 PSO 5)로 패배하며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다. '순도 높은 집중력' 0-0으로 마무리되는 전반전 이번 경기 연세대는 16강 경기 스쿼드와 거의 동일한 라인업으로 나섰다. 다만 강성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6, 이하 스응산)가 왼쪽 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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