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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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2권역 무패 우승 달성! 광운대를 상대로 3-0 클린시트 승리를 만들어낸 연세대
[시스붐바 국수현] [시스붐바=신촌/글 국수현 기자, 사진 김아현 기자]오늘(30일), 연세대 인조구장에서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이미 2권역 조기 우승을 확정지은 상황에서 광운대학교 축구부(이하 광운대)를 상대로 3-0 승리를 만들어 내며 2권역 무패 우승을 완성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FW 장현빈 장하민MF 김정인 박준혁 최지웅 이정빈DF 김동화 강민서 이승민 강진엽GK 이시헌연세대는 4-4-2 포메이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시헌(스포츠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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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전술노트] 진정한 올라운더, ‘풀백’의 모든 것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스포트라이트는 화려한 개인기로 골망을 흔드는 공격수가 독차지하지만, 90분 내내 그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땀을 쏟아내는 이는 단연 측면 수비수다. 오늘날의 측면 수비수는 발전하며 더 중요한 임무를 맡는다. 상대 윙어를 틀어막는 기본 수비는 물론, 팀 내 최다 활동량을 책임지는 '엔진'이자, 후방 빌드업을 풀어내는 '기점'이며, 때로는 경기를 조율하는 '플레이메이커'의 역할까지 요구받는다. 수비만 잘하면 되던 시대는 끝났다. 승부의 판도를 좌우하는 현대 축구의 가장 뜨거운 격전지, 경기장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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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전술노트] 3백? 4백? 수비 전술 파헤치기
[KUSF 윤이든결] [KUSF = 윤이든결] 경기 전 라인업이 뜨면 축구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포메이션 숫자로 향한다. '4'가 적혀 있으면 밸런스가 잡힌 정석적인 축구라 안도하고, '3'이 적혀 있으면 수비 숫자가 적으니 불안하다거나 혹은 윙백까지 내려앉아 극단적인 '질식 수비'를 펼칠 거라 짐작하곤 한다. 하지만 현대 축구에서 포메이션 숫자는 단순한 출발점일 뿐이다. 3명이 막아선다고 해서 수비가 헐거워지는 것도, 4명이 지킨다고 해서 빈틈이 없는 것도 아니다. 공을 점유할 때와 수비할 때 팀 전체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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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특집] Trick or Treat! 수원대학교 선수들이 골라본 축구 말고 다른 종목!
[KUSF 이진선] Trick or Treat! 사탕을 주지 않으면 짓궂은 장난을 치겠다는 할로윈 유령들처럼, 수원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에게도 특별한 질문을 던져봤다. “만약 축구가 아니었다면 어떤 종목의 선수가 되었을까?” 매일 초록빛 그라운드 위에서 축구공과 동고동락하는 선수들. 잠시 축구화를 벗고 상상 속에서 골라본 선수들의 취향과 상상이 담긴 유쾌한 답변을 지금 공개한다. 할로윈을 맞아 들여다본 수원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의 또 다른 가능성. 농구공부터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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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밖에서도 즐기는 축구! 축구 관련 콘텐츠 모음.zip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구를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경기장에서 관람하고 응원하거나, 직접 그라운드를 누비며 뛰어보는 것도 좋지만, 경기장 밖에서도 축구를 즐길 수 있다. 영화부터 웹툰, 애니메이션, 드라마까지 그라운드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축구 관련 콘텐츠 7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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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챔피언십 특집] 연세대학교 W-KICKS 인터뷰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결선이 어느덧 2주 앞으로 다가왔다. 8개의 팀들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펼쳐서 이튿날 우승이 결정된다. 축구 여자 종목에서는 W-KICKS의 각오가 남다르다. 작년 대회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삼켰던 W-KICKS는 절치부심하여 올해 우승컵을 가져오겠단 마음가짐을 내비쳤다.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우승 향방 속에서 W-KICKS는 우승컵을 가져올 수 있을까? W-KICKS의 클럽챔피언십 결선을 맞는 각오를 함께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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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U-리그 감독 알아보기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선수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지도자로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들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열정은 대학선수들의 기량 발전과 리그 발전으로 이어졌다. 대학리그의 발전은 곧 한국 축구의 미래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감독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각자의 현역시절 노하우와 각자의 지도 방식으로 팀을 이끌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감독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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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답] 대학축구 선수들의 필수템은?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매달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 10월의 ‘월간문답’ 주제는 대학축구 선수들의 ‘필수템’이다. 경기와 훈련을 앞둔 선수들의 가방 속에는 축구화와 유니폼 외에도 빠뜨릴 수 없는 물건이 있다. 김천대학교와 대경대학교 선수들이 꼽은 ‘필수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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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라서 가능했다” 고려대 여자축구부 주장 김다현 인터뷰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고려대라서 가능했다” 고려대 여자축구부 주장 김다현 선수는 올 시즌을 이 한마디로 표현했다. 선수들의 단합과 감독·코치진의 믿음을 바탕으로 고려대 여자축구부는 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 초대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우승에 이르기까지 김다현 선수는 자신보다 동료들을 먼저 생각하고, 먼저 파이팅을 외치며 팀의 사기를 북돋웠다. 선수이자 주장으로 한 시즌을 이끌어 온 김다현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고려대학교 시즌 최종전 및 시상식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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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스 가이드] ep.4 아주대 소문난 곱창 맛집, 삼거리황소곱창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하] 우동스는 ‘우리 동네 스폰서’의 줄임말로, 아주대학교 축구부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최초로 맺은 사업 파트너십이며, ‘우동스 가이드’는 우동스 가게를 직접 방문해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우동스 가이드의 네 번째 이야기로, 고소한 곱창과 뜨끈한 전골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삼거리황소곱창’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193번길 83-매일 16:30 – 02: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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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아마추어 축구] '극장골 실점'에도 좌절하지 않았다. 연세대 W-KICKS, 고려대 VAMOS FC 상대로 승부차기 승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안암/글 이예겸 기자, 사진 김아현 기자, 김유나 기자]연세대학교 여자축구 동아리 W-KICKS는 지난 16일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아마추어 연고전에서 고려대학교 여자축구 동아리 VAMOS FC(이하 VAMOS)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앞서며 승리를 따냈다. W-KICKS 선발 라인업FW 박지민(66) 이유빈(22) 성한나(7)MF 이하령(13) 지연서(6) 안시현(23)DF 김민서(5) 강민서(8) 이나경(44) 김성현(2)GK 이현수(64) 이날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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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아마추어 축구] 연세대 WTF, 고려대 FC DREAM 상대로 승부차기 승리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안암/글 이예겸 기자, 사진 김아현 기자, 김유나 기자]지난 16일,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에서 펼쳐진 고려대학교 남자축구 동아리 FC DREAM(이하 DREAM)과 연세대학교 남자축구 동아리 WTF와의 2026 아마추어 연고전에서 WTF가 0-0(4 PSO 3) 승리를 거뒀다. WTF 선발 라인업FW 권용환(17)MF 임채강(72) 채성욱(7) 김태민(47) 노형준(28) 유도현(18)DF 원유빈(4) 권경륜(16) 최한서(66) 천정욱(11)GK 이동호(1) WTF는 DREAM을 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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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스 가이드] ep.3 요리와 술이 함께하는 아주대 술집, 셰프의 포차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우동스는 ‘우리 동네 스폰서’의 줄임말로, 아주대학교 축구부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최초로 맺은 사업 파트너십이며, ‘우동스 가이드’는 우동스 가게를 직접 방문해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우동스 가이드의 세 번째 이야기로, ‘셰프의 포차’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로4번길 19 1층-매일 18:00 – 4:45-031-217-5929-인스타그램 @chef_pocha 신라호텔 출신 사장님이 운영하는 셰프의 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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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제 실점에도 흔들림 없었다' 상지대전 역전승 주역 장하민, 강성주 인터뷰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제주/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어제(17일) 공천포구장에서 상지대학교 축구부(이하 상지대) 상대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초반 실점 이후, 후반에 역전하며 2-1로 승리하게 됐다.경기 초반부터 연세대는 잔디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설상가상으로 전반 5분, 상지대에게 실점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계속해서 상대에게 흐름을 내줬다. 하지만 전반 중후반을 기점으 템포가 떨어진 상지대를 잘 공략해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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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잔디라는 변수', 그럼에도 승리하는 연세대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제주/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어제(17일) 제주 공천포축구장에서 펼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16강전에서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가 상지대학교 축구부(이하 상지대)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하게 됐다.'천연 잔디인가요, 천연 모래인가요?' 잔디에 적응하지 못하며 위기를 맞은 연세대어제 경기, 시작전부터 훼손된 잔디라는 변수가 있었다. 많은 경기를 치뤘고, 관리조차 제대로 되보이지 않은 잔디에서 시작된 경기에 연세대는 적응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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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성균관대, 동원대에 1-2 패배… “승리는 놓쳤지만, 투혼은 남았다”
[에스카카_오아영] [ESKAKA=오아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축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6일, 동원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축구 U-리그 4권역 아홉 번째 경기에서 동원대학교 축구부(이하 동원대)를 상대로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치열하게 맞붙었으나 1-2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이날 성균관대는 양희건(DF, 1학년), 정현수(DF, 1학년), 서동한(DF, 4학년)으로 이어지는 쓰리백 라인을 중심으로 후방에서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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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연세대, 상지대에 2-1 승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제주/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오늘(17일), 공천포구장에서 펼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상지대학교 축구부(이하 상지대)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FW 장현빈 장하민MF 김정인 박준혁 최지웅 이정빈DF 신동환 강민서 이승민 강진엽GK 김현연세대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김현(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이 꼈고, 양쪽 측면 수비로는 신동환(체교 25)과 강진엽(스포츠응용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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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niform] NO.21 이병건의 '믿음이 만든 자신감'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차우철]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민영]About U:niform: 한 벌의 유니폼마다 다른 모습의 내가 담겨 있다. 처음 축구를 시작했던 시절부터 가장 뜨거웠던 순간, 그리고 아주대학교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오늘까지. 한 벌의 유니폼에는 그 시절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About U:niform의 첫 번째 주인공, 아주대학교 골키퍼 No.21 이병건의 유니폼들도 마찬가지다. 돌고 돌아 다시 골키퍼가 된 중학교 시절,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었던 고등학교 시절, 그리고 아주대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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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부상 딛고 득점까지! 이현기, 김민욱 인터뷰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양주/글 이예겸 기자, 사진 이예겸 기자]어제(13일) 양주에코스포츠센터 축구장에서 예원예술대학교 축구부(이하 예원예대)를 상대로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2권역 상위스플릿 2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다섯 골을 몰아치며 5-1 대승을 거뒀고, 권역 1위를 확정 지은 뒤에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어제 경기 연세대의 골 화력쇼는 이현기(체육교육학과 26, 이하 체교 26)의 시원한 중거리 슈팅으로 시작됐다. 이후 장현빈(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이하 스응산), 정희승(체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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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5득점 대폭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연세대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양주/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어제(13일) 양주에코스포츠센터 축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상위 스플릿 2라운드에서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가 예원예술대학교 축구부(이하 예원예대)를 5-1로 꺾고 U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새로운 포메이션, 4-1-4-1로 경기를 시작한 연세대그동안 줄곧 4-4-2를 사용해 온 연세대는 이날 실험적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이번 시즌 센터백으로 나섰지만 고교 시절 미드필더로 뛴 경험이 있는 박경택(체육교육학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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