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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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성대 야구는 내 인생의 전부”, 이연수 감독이 써 내려갈 26번째 이야기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는 대학 야구에서 꾸준히 강자로 언급되어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26년째 사령탑으로 자리를 지키는 이연수 감독이 서 있다. 성균관대 야구부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이유, 매시즌 높은 승률을 기록하는 이유에 감독의 역할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학 야구 400승을 기록하며 팀으로서도 이연수 감독 개인으로서도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매년 색다른 모습으로 야구의 매력을 보여주는 성균관대 야구부. 개막을 앞두고 감독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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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 선수 겸 기록원출신 기자가 전하는 알면 더 즐거운 야구, 데이터 보는 법
[KUSF 김마음] [KUSF=김마음 기자] 야구는 데이터를 통해 경기를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 스포츠’다. 하지만 데이터 용어나 스코어를 어려워하는 팬들도 많다. 현 야구 동아리 매니저로 활동하며 이러한 모습을 보며 아쉬움을 느꼈기에, 일본에서 선수와 기록원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을 알면 야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자 했다.이에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OPS, 자책점 등 주요 데이터 용어와 함께 투수와 타자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지표를 소개하고자 한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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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기백 있게, 끝까지” 승부를 뒤집는 수원대학교 야구동아리 기백 [출처] [동아리] “기백 있게, 끝까지” 승부를 뒤집는 수원대학교
[KUSF 박소정] ▲기백 회장단이 서로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본인 제공) [KUSF=박소정 기자]대학 야구동아리 중에서도 꾸준한 대회 출전과 안정적인 성과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팀이 있다. 각종 교외 대회는 물론 KUSF 클럽 챔피언십 등 여러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온 수원대학교 야구동아리 ‘기백’이다. 수원대학교 기백은 2017년에 창단된 야구동아리로, ‘기백 있게 야구 경기를 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창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해왔다. 실력뿐만 아니라 자유롭고 끈끈한 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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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탐구생활] ep.1 U-리그 파헤치기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KBO리그와 더불어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또한 오는 3월 31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프로야구만큼 흥미진진하고 승리욕이 넘치는 U-리그의 기본 정보부터, KBO리그의 팬이라면 조금은 낯설 수도 있는 대학야구만의 규정까지 KUSF 대학야구 U-리그의 모든 것을 샅샅이 파헤쳐 보았다.1. U-리그 기본정보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최하고, 한국대학야구연맹이 주관하는 U-리그의 정식 명칭은 KUSF 대학야구 U-리그로 올해 총 50개 대학이 참가한다. 2.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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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끝났다! 한국관광대 야구부의 U-리그 첫 상륙 작전
[KUSF 김수현] | 한국관광대 야구부, KUSF 대학야구 U-리그 개막과 함께 '꿈의 비상'| "제 인생 포수는 말이죠…." 한국관광대 야구부 김아준, 송영서, 이지우, 장진혁 선수와의 인터뷰[KUSF=김수현 기자] 어느덧 차가운 겨울을 지나 꽃이 피는 계절. 따스한 햇살이 내려앉은 3월의 캠퍼스에는 저마다의 설렘을 품은 발걸음들이 교차한다. 그리고 여기, 야구를 사랑하는 28명의 청년은 한국관광대학교(이하 한국관광대)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이다. 새 학교, 새 팀, 새 유니폼. 아직 익숙지 않은 것들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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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탄생 예고… 2026 KUSF U-리그, 대구에서 시즌 시작된다
[KUSF 전예주] [KUSF=대구/전예주 기자] 3월 31일 화요일 대구시민구장에서 2026시즌 KUSF 대학야구 U-리그의 개막을 알린다. 이번 U-리그 개막은 D조의 경기로 시작되며, 올해 U-리그 대학야구 D조는 계명대, 동원과학대, 경성대, 경일대, 경남대, 동의과학대, 영남대, 동아대, 부산과기대, 동의대, 수성대, 구미대로 편성되었다.31일 개막경기는 9시 경성대학교와 동의대학교, 12시 동원과학대학교와 수성대학교, 15시 계명대학교와 구미대학교의 경기로 진행된다.특히 개막전은 시즌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첫 무대인 만큼, 각 팀의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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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 연세대학교의 비시즌 훈련 일과
[KUSF 최예원] [KUSF=신촌/최예원 기자] 야구는 겨울에 하지 않는 스포츠이다. 선수들은 봄부터 가을까지 경기를 진행하고, 겨울에는 지난 1년을 회상하며 다음 해를 준비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는 봄이 찾아왔다. 선수들은 어떤 방식으로 비시즌 훈련을 진행했을까? 이를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작년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준우승팀, 연세대학교 야구부를 취재해보았다. 박태강 선수의 인터뷰와 공도혁 선수의 헤드캠을 통해 연세대학교의 훈련 일과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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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학야구에서 일어난 형제의 난(亂); 중앙대 천정민, 동국대 천승민
[KUSF 송현채] [KUSF = 서울/송현채 기자] 마산동중, 마산용마고를 함께하며 유년 시절 함께 야구부 생활을 한 천정민, 천승민 형제. 대학교 와서는 각자 중앙대학교, 동국대학교에 입학하며 팀이 달라지게 되었다. 오늘은 두 형제와 그들의 주변 사람들이 그토록 바라던 맞대결이 성사되는 날이다.집에서는 하나의 팀인 형제가 야구장에서는 적이 되는 오늘. 형제의 난을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16강 중앙대 VS 동국대의 경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둘의 첫 맞대결을 기념하며 중앙대 천정민, 동국대 천승민 형제의 소감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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