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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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장안대 VS 용인예술과학대 하이라이트
[KUSF 박소정] [0:05] 경기 시작 & 분위기! 1년만에 성사된 용인예술과학대와 장안대의 맞대결! 경기 초반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벤치에서 파이팅을 불어넣는 모습까지,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0:29] 선발투수 이의태 호투! 선발투수 이의태의 안정적인 피칭!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팀에 흐름을 가져옵니다. [0:45] 경기 후 아이싱 장면! 호투를 마친 이의태 선수의 경기 후 모습까지 포착! 아이싱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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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투타 완벽한 집중력’ 중앙대, 서울문예대에 5-3 짜릿한 역전승
[블루가디언 김유진] [BLUE GUARDIAN = 글 김유진 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4월 29일(수) 15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U-LEAGUE B조 세 번째 경기에서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예대)에 5-3으로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가져왔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LF 유채운2 CF 이준서3 SS 김태현 (C)4 1B 왕지훈5 3B 김병헌6 RF 이승헌7 C 조국8 DH 한우주9 2B 김한결SP 변관호 1회 초, 선발 투수 변관호가 삼자범퇴로 이닝을 깔끔하게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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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8회 결승타로 성균관대 제압…3-0 완봉승
[KUSF 전예주] [KUSF=목동/전예주 기자]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건국대가 4월 2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3-0 완봉승을 거뒀다.양 팀 마운드가 쉽게 안타를 허용하지 않으며 0-0의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건국대는 선발투수 김다운이 5이닝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경기 초반 흐름을 지켜냈다. 이어 등판한 황우영 역시 4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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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의 화려한 존재감, 김대홍 인터뷰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 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29일) 오전 9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 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경민대를 상대로 6-3으로 승리했다. 팀의 승리의 기운을 가져온 것은 첫 타석부터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때려낸 김대홍(체교23)의 활약이었다. 홈런 한 개와 2개의 사사구를 기록하며 MVP로 선정된 김대홍을 만나봤다. 김대홍은 “제가 지금까지 3경기를 출장하면서 안타가 없었습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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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홈런과 함께 4연승을 향한 질주! 고려대, 경민대에 6-3 승리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오승효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29일) 오전 9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경민대를 상대로 6-3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홈런으로 호쾌한 선취점을 기록한 고려대는 기분 좋은 승리와 함께 U리그 4연승을 거머쥐었다. 1회 말, 고려대 선발투수 김동환(체교23)은 2사 1루 상황에서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 초, 고려대가 김대홍(체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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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대학야구 U-리그 전반기 톺아보기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지난 3월 31일, 대구시민구장에서 개막을 알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어느덧 개막 약 한 달째를 맞이했다. 대략 한 달간의 여정 속, 과연 지금까지 대학야구의 흐름을 주도하고있는 팀들은 누구일까? 그리고 그 중심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둔 주역들은 누구일까?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전반기의 다양한 기록을 다음 카드뉴스를 통해 함께 알아보자. STEP 1. U-리그 조별 1위 팀 알아보기현재 조별리그 A조에선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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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곧바로 승리 흐름 되찾아 온 건국대, 이범주 감독 "원팀이 중요하다"
[KAPTAiN 전현민] 4심 합의 요청 후 덕아웃으로 돌아오는 이범주 감독(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이범주 감독이 마운드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건국대학교가 20일 15시 목동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4차전 상대로 성균관대학교를 만나 3-0으로 이겼다.이범주 감독은 경기 후 만나 "동계훈련 때부터 얘기했던 투수 싸움이 잘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야수가 좀 더 활약해줬으면 하는데 아직 타격감이 올라오지 못해서 투수가 더 오래 버텨줘야 할 거 같다"라고 경기 총평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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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2 동국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동국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기본정보서울특별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동국대학교 야구부는 1946년 창단하였고, 29명의 선수단을 동국대학교 출신인 이건열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동국대 스쿼드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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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지로 다시 만나는 2025 대학야구 U리그 그때 그장면
[KUSF 김마음] [KUSF=야구/김마음 기자]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각 경기에서는 다양한 장면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결정적인 순간들은 결과뿐만 아니라, 기록지 위에도 또 다른 형태로 남는다. 이러한 장면들을 보다 입체적으로 돌아보기 위해, 경기의 결정적 장면들을 ‘기록지’라는 언어로 풀어보고자 했다. 일본에서 기록원과 선수, 매니저를 경험하며 체득한 ‘기록으로 보는 야구’의 관점을 바탕으로, 하나의 플레이가 기록지 위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남는지를 풀어보고자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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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1 계명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계명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1. 기본정보대구광역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계명대학교 야구부는 1984년 창단하였고, 2026년 현재27명의 선수단을 계명대학교 출신인 류명선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계명대 스쿼드 4. 2026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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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하지 않는 선수다 | EP1. 신안산대 김상준
[KUSF 최예원] (사진=누리 @0nurii_ 제공) [KUSF=최예원 기자] 야구는 흔히 엘리트 스포츠라고도 불린다. 많은 장비와 충분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단순 취미로만 배우기 어렵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야구 선수의 길을 밟는다. 그러나 모든 선수들이 어릴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신안산대학교 1학년으로 입학한 김상준 선수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제대로 야구를 시작했다. 비록 남들보다 시작은 늦었지만 야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누구보다 뒤처지지 않는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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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뜨거운 타격감! 2안타 4타점, 양정우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3일) 오전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는 서울대를 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많은 점수를 내며 11-1 콜드승을 거뒀다. 오늘 고려대의 2번 타자로 출전해 2타수 2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된 양정우(체교25)를 만나봤다. 양정우는 "오늘 제 타격감이 썩 좋지 않았는데, 서울대라고 해서 절대 만만한 상대라고 생각하지 않고 제가 해야 하는 역할을 잘 준비해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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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거침없는 3연승의 고려대, 서울대에 11-1 콜드승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3일) 오전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서울대를 상대로 11–1 콜드승을 거뒀다. 식지 않고 불탔던 타선의 힘으로 1회부터 꾸준히 득점하면서 거둔 대승이었다. 1회 초, 고려대의 선발투수 박경도(체교25)는 서울대의 상위타선을 삼자범퇴로 압도하며 첫 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1회 말, 고려대는 서울대의 선발 투수 오주영(서울대24)을 상대로 연속 출루 및 적시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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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취점 득점에 성공했지만... 중앙대, 강릉영동대에 2-6 패배
[블루가디언 김유진] [BLUE GUARDIAN = 글 김유진 기자, 사진 이수정 수습기자]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4월 22일(수) 15시 목동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U-LEAGUE B조 두 번째 경기에서 강릉영동대학교(이하 강릉영동대)에 2-6으로 패하며 26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RF 이승헌2 LF 유채운3 CF 이준서4 1B 왕지훈5 DH 임승호6 SS 김태현 (C)7 3B 김병헌8 C 조국9 2B 박제현SP 변관호 중앙대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1회 초, 리드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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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입생이라고? 경민대 배터리의 위기를 탈출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투수가 마운드에 올라서면, 포수는 같은 팀원 중 유일하게 투수와 마주하고 있다. 야구에서 '배터리'는 흔히 투수와 포수의 조합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투수와 포수의 호흡이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배터리'라는 단어는 야구에서 더욱 널리 통용되고 있다.그리고 여기, 대학리그 첫 등판에서부터 함께 1사 만루의 위기를 탈출해낸 배터리가 있다. 경민대학교(이하 경민대) 신입생 투수 박태윤과 포수 김준혁이다.8회 말, 한 점 앞선 1사 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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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시즌 첫 선발 등판한 김다운, 5이닝 6K 무실점으로 성대 타선 잠재웠다!
[KAPTAiN 전현민] 경기 전 몸을 푸는 김다운(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김다운이 상대 타자를 압도했다.건국대학교는 20일 15시 목동야구장에서 개최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4차전에서 성균관대학교를 상대로 3-0 승을 거뒀다.김다운(16)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5이닝 1피안타 3 4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김다운은 "올해 첫 선발 등판이라 처음엔 조금 긴장했다. 다행히 포수 (윤)현우가 리드를 잘 해주고 배터리 합도 잘 맞아서 경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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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치열한 투수전 끝에 성균관대전 3-0 승리
[KAPTAiN 전현민] 홈에 들어온 이언과 이중권을 반기는 건국대 덕아웃(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건국대가 약속의 8회를 만들었다.건국대학교가 20일 15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4차전에서 성균관대학교에 3-0으로 이겼다.건국대는 앞선 신안산대학교전에서 3-6으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이날 경기에선 1, 2차전과 달리 마운드가 무너졌다. 선발로 전승우(9)가 마운드를 밟았다. 전승우는 한국사이버외대를 상대로 4이닝 무피안타 6K를 기록하며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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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5.1이닝 8K 무실점 김인우와 3안타 2득점 이지원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오늘(20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한국관광대학교 야구부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A조 경기에서 9-4 승리를 거뒀다. 시스붐바가 불펜 투수로 등판해 5.1이닝 동안 8K 무실점 피칭을 완성한 김인우(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와 3안타를 기록하며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은 이지원(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아래는 김인우와 일문일답. 김인우 - 5.1이닝 2피안타 2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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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연승 끊긴 건국대, 성균관대 상대로 반등 노린다
[KAPTAiN 배재용]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건국대가 반등에 나선다건국대학교가 20일 오후 3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4차전에서 성균관대학교를 상대한다. 사사구와 득점권 침묵, 흐름 놓친 건국대 건국대는 지난 15일 신안산대학교를 상대로 3-6으로 패배했다. 이날 건국대는 경기 초반부터 실점하면서 선취점을 허용했다. 이후 추격에 나섰지만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졌다. 선발 전승우(9)가 경기 초반 실점을 허용하면서 2회를 마치지 못하고 1.2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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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큰 아쉬움 표한 이범주 감독, "다음 경기엔 분명한 변화 있을 것"
[kAPTAiN 전현민] 마운드 방문 후 내려오는 이범주 감독(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이범주 감독이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건국대학교가 15일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3차전에서 신안산대학교를 상대해 3-6으로 졌다.이범주 감독은 "만족할 만한 점이 없다. 만약 이겼다해도 아쉬운 경기다"라며 경기 총평을 남겼다. 신안산대전에서 건국대는 무실점으로 끝낸 앞선 두 경기와 다르게 대량 실점했다. 4사구 개수가 훨씬 늘었고 와일드 피치도 여러 차례 범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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