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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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이어진 두 사람의 시간, 함께 걷는 야구의 길 -강채운 부자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SPORTSKU DB / 인스타그램 @that_4_seasons, @37.3_127.0, 강채운 본인 제공] 한 사람의 길이 또 다른 사람의 길이 되는 순간이 있다. 물금고 야구부를 이끌어온 강승영 감독의 인생은 늘 야구와 함께였고, 그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그의 아들 강채운(체교24) 역시 같은 꿈을 품고 야구를 시작하게 됐다. 아버지에게 삶이었던 야구는 아들에게도 어느새 꿈이 됐고, 이제 두 사람은 감독과 선수라는 각자의 자리에 섰다. 비록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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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두 번째 선발승을 완성한 박서준과 결승타의 주인공 이정윤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15일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용인예술과학대 야구부(이하 용인예대)에 9-1 승리를 거뒀다.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두 번째 선발승을 가져온 박서준과 1회 초 결승타부터 쐐기 득점까지 얻으며 활약한 이정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박서준 1. 오늘 투구가 쉽진 않았는데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려요.A. 네, 일단 팀 승리에 보탬이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고요. 그래도 지난번 등판보다 공 구위나 투구 내용이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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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성균관대, 용인예대에 9-1로 승리하며 조 3위 안착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5일 이천시종합운동장 꿈의 구장에서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일곱 번째 경기에서 용인예술과학대 야구부(이하 용인예대)를 만나 스코어 9-1로 승리를 거뒀다. 성균관대의 공격으로 1회 초가 시작됐다. 용인예대 선발투수 안민기는 선두타자 조준(SS, 4학년), 이시헌(2B, 3학년)에게 사구, 폭투를 연이어 던지며 제구에 어려움을 겪었고 곧바로 교체되었다. 아웃카운트 없이 1, 2루의 득점권 찬스에서 이정윤(DH, 3학년)은 우측 담장을 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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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연세의 이름을 품고 세계로! 4학년 배터리 조영우 • 김동주 국가대표 발탁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 23학번 배터리가 태극마크를 달았다. 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와 포수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가 고천주 감독(송원대)이 이끄는 세계대학야구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에 발탁돼 대만으로 향한다.세계대학야구대회는 미국야구연맹(USA Baseball)과 대만야구협회(CTBA), 전일본대학야구연맹(JUBF)의 주도로 2026년 신설된 대학야구 국제대회다. 이번 대회는 대만 타이중에서, 2027년과 2028년 대회는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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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4이닝 6K 선발투수 조영우와 대승의 시작점 석승민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오늘(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8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는 1회 4득점, 4회 9득점을 포함해 5이닝 동안 15득점을 완성하며 15-0의 스코어로 장안대학교 야구부(이하 장안대)를 완파했다. 시스붐바가 오늘 경기 승리를 이끈 선발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와 팀 첫 적시타를 기록한 석승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5, 이하 스응산)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음은 조영우와 일문일답. 조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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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15-0으로 장안대 완파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목동/글 손혜령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오늘(19일)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장안대학교 야구부(이하 장안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8차전 경기가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졌다. 결과는 15-0, 압도적인 점수 차로 연세대가 5회 콜드 승리를 거뒀다. 연세대는 현재 U-리그에 참가한 대학 팀들 중 유일하게 전승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연세대학교 라인업조장현 CF성현호 LF이지원 2B김동주 C이정현 DH김민석 1B석승민 RF김민준 3B제승하 SS초반부터 압도하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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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주장들이 쓰는 나의 감독님 소개서
[KUSF 최예원] (사진=동의과학대 홈페이지) [KUSF=최예원 기자] 존사애제(尊師愛弟). 스승을 존경하고 제자를 사랑한다는 뜻으로 바람직한 사제 간의 관계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많은 감독, 코치들은 매년 대학야구 선수들을 한 명이라도 프로에 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선수들 역시 감독의 야구 철학과 작전을 따르고, 코치들의 훈련 방식을 믿으며 성장해간다. 이처럼 팀은 어느 한쪽의 애정과 노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서로를 믿고 존중할 때 비로소 진정한 팀으로 불리게 된다.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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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특집] 그라운드 위의 스승에게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그라운드 위에서 함께 땀 흘리며 보낸 시간은 기억에 오래 남는다. 가정의 달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같은 고교를 거쳐 각자의 대학에서 새로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두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동국대학교 이시언 선수와 한양대학교 김예성 선수다. 선수들의 이야기와 함께, 이들을 지도했던 고교 감독의 시선까지 함께 담아 보았다. PROFILE: 이시언NO.13 | 외야수2006.03.03경기 성일중 – 야탑고 – 동국대 # 야탑고등학교 이시언동국대학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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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2026 KUSF 대학농구(남) U-리그 동국대 vs 연세대
[KUSF 박소정] [KUSF=서울/박소정] 2026년 4월 17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와 연세대의 맞대결 현장을 담았다.경기 내내 이어진 치열한 흐름과 선수들의 생생한 플레이, 그리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영상에 담아 전한다. 경기는 끝났지만, 기억은 아직 코트 위에 남아 있다.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던 그 순간들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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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한국골프대전, 2홈런 7타점 이정현과 5이닝 9K 김태양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이천/글, 사진 김아현 기자]오늘(14일) 9시,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이하 한국골프대)의 2026 KUSF U-리그 맞대결에서 연세대가 8-1의 스코어로 승리를 챙겼다. 승리의 중심에는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모든 타석에서 타점을 올려 연세대의 공격을 이끈 이정현(체육교육학과 25, 이하 체교)과 5이닝 9K 1실점의 호투로 마운드를 탄탄하게 지킨 김태양(체교 23)이 있었다. 시스붐바가 두 사람을 만나 한국골프대전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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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한국골프대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8-1 승리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이천/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오늘(14일)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예선 7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는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를 상대로 투타의 고른 활약으로 8-1, 7회 콜드승을 완성했다.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석승민 RF7. 김민석 1B8. 김민준 3B9. 제승하 SSP 김태양2이닝 5K 마운드, 가볍게 경기를 시작하는 연세대1회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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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통쾌한 2타점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이정진 인터뷰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어제(13일) 오후 3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한양대를 상대로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정진(체교25)은 7회 초 교체로 출전하여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는 활약으로 MVP에 선정됐다. 경기 후 이정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정진은 경기 후 “오늘 경기가 U리그 1위를 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였는데 이기게 돼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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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짜릿한 한 점 차 역전승! 고려대, 한양대 상대로 3-2 승리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오늘(13일) 오후 3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조별경기에서 고려대는 한양대를 상대로 3–2 로 승리했다. 초반 1-1로 양교 모두 팽팽하게 경기를 펼쳤으나, 8회 초, 이정진(체교25)이 2타점 역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고려대는 역전에 성공했다. 1회 초, 한양대 선발투수 이준혁(한양대23)을 상대로 2사 상황, 강민우(체교23)가 타석에 들어서 좌익수 앞에 안타를 때려내며 출루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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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팀 승리 견인한 3안타 활약, 진현제 인터뷰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 구장/글 유나연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12일) 오후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 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서울문화예술대를 상대로 10-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선두타자 진현제(체교24)는 3루타를 포함한 3안타 1도루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며 MVP에 선정됐다. 경기 후 진현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진현제는 경기 후 “저 개인보다는 팀이 승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중심타선과 하위타선 모두 각자의 역할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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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3 성균관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기본정보경기도 수원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야구부는 1946년 창단하였고, 30명의 선수단을 성균관대학교 출신인 이연수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선수 스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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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연패는 없다!’ 포효하는 호랑이 군단, 10-0으로 서울문화예술대에 콜드승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12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서울문화예술대(이하 서울문예대)를 상대로 10–0으로 승리를 거뒀다. 강력한 타선과 철벽 마운드의 조화는 호랑이 군단의 파죽지세의 2026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1회 초, 고려대는 김동환(체교23)을 선발로 마운드에 올렸다. 상대 테이블세터를 가볍게 뜬공으로 잡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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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무실점 호투 펼친 중앙대, 후반 집중력으로 경희대에 1-0 승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수습기자, 사진 김유진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5월 12일(화)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U-LEAGUE B조 다섯 번째 경기에서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에 1-0으로 시즌 네 번째 승리를 가져왔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 1 RF 이승헌2 LF 유채운3 CF 이준서4 1B 왕지훈5 DH 임승호6 3B 김병헌7 SS 김태현 (C)8 C 조국9 2B 박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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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왕중왕전을 향한 여정은 계속된다! 건국대, 7차전서 김포대와 첫 맞대결
[KAPTAiN 김진희] 시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진희 기자] 건국대와 김포대가 첫 맞대결을 치른다.건국대학교가 14일 15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7차전에서 김포대학교를 상대한다. 공수 합작으로 만들어낸 8회 콜드승! 건국대는 지난 5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를 상대로 8-0 콜드승을 기록했다. 선발 김다운(16)이 등판해 8이닝 3피안타 2사사구 9K로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김다운은 1회 말부터 병살타를 잡아내며 좋은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이후 닥친 위기 상황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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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김다운-황우영 '샛별들의 축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출전!
[KAPTAiN 전현민] 제작=이윤솔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4학년 투수 김다운, 황우영이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참가한다.한화 이글스(이하 한화)가 11일에 내달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개최되는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이하 고교-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고교-대학 올스타전은 한화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대학, 고교에서 각각 투수 9명, 야수 15명을 차출해 팀을 꾸렸으며 건국대학교에선 4학년 투수 김다운(16)과 황우영(17)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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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침묵을 깬 김준우와 조준의 타격, 값진 첫 승을 따낸 임종인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6일, 성균관대 야구부가 김포대 야구부를 상대로 14-2의 콜드승을 거뒀다. 시즌 첫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아낸 조준과 2타수 2안타로 5타점을 얻어낸 김준우를 만나보았다. 첫 데뷔보다 더 발전한 모습의 투구를 보여주며 대학리그 첫 승을 기록한 임종인도 만나보았다.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김준우: 안녕하십니까. 성균관대학교 4학년 김준우입니다.조준: 안녕하십니까. 성균관대 4학년 내야수 조준입니다. 2. 2회 2사 만루에 친 내야 안타가 결승타가 되었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김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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