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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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최초의 전승우승! 연세대 왕중왕전 우승직캠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지난해 왕중왕전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침내 정상에 오른 연세대학교! 올 시즌 조별리그부터 왕중왕전까지 단 한 번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으며 U-리그 최초 ‘전승 우승’이라는 대기록까지 완성했다. 치열했던 승부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순간부터 선수들의 환호와 감격, 그리고 우승을 함께 만들어낸 동료들과의 뜨거운 순간까지. 한 시즌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연세대학교 야구부의 우승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U-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 연세대학교의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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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중앙대 에이스'로 보낸 4년, 김도윤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와의 첫 만남김도윤이 처음 야구를 접한 것은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이었다. 아버지가 TV로 야구 경기를 틀어놓으셨지만, 당시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다른 것을 보자고 할 정도였다.그런 김도윤에게 야구의 매력을 알려준 것은 한화 이글스였다. 아버지와 함께 야구장을 찾았던 날, 마침 한화가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의 흐름이 뒤집히는 순간을 직접 지켜보며 야구의 짜릿함을 느꼈고, 그날을 계기로 야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친구들과 동네에서 야구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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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 편의 영화 같았던 야구, 조국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처음부터 야구였다조국에게 야구는 어린 시절부터 친근한 존재였다. 야구를 좋아했던 아버지와 함께 캐치볼을 하며 야구를 접했고, 자연스럽게 야구선수라는 꿈을 키워나갔다.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 적힌 장래희망을 확인해보니 2학년 때 잠시 과학자를 적었던 것을 제외하면 전부 야구선수였다. “『내일은 실험왕』 만화책을 보고 실험하는 게 재밌어 보여서 2학년 때 잠깐 과학자를 꿈꿨는데, 그때를 제외하면 어렸을 때부터 계속 야구선수를 꿈꿨던 것 같아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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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야구가 가르쳐준 것들, 이승현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를 시작하기까지 이승현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동네 친구를 통해 처음 야구를 접했다. 특별히 야구에 재능이 있다고 느낀 순간은 없었지만, 친구를 따라 시작한 야구가 자연스럽게 선수 생활로 이어졌다. 중학교 때 취미로 다니던 야구교실에서 야구부 감독님의 제안으로 선수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원래 야구를 하고 싶기는 했는데, 그때는 제가 스스로 야구를 하고 싶은 마음을 조금 부정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감독님께서 제안해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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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대학야구 선수들이 우리 팀이 되기까지 (2편)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대개 KBO 신인드래프트가 다가오면 야구팬들의 시선은 대부분 고교야구의 특급 유망주들에게 쏠린다. 하지만 매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의 문을 두드리는 선수는 고교 선수만이 아니다. 과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학리그에서 다시 자신의 가치를 다시금 증명해내고, 꾸준히 성장하며 프로입단이라는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대학선수들이 있다.대학야구에는 아직 많은 팬들에게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신만의 무기와 무한한 가능성을 갖춘 선수들이 존재한다. 그 중 누군가는 빠른 공으로, 누군가는 정교한 타격으로, 또 누군가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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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야구’라는 오랜 친구와 함께, 변관호를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를 시작하게 된 이유변관호가 처음 야구를 접한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다. 야구를 좋아했던 형을 따라 자연스럽게 야구를 시작했다. 그전에는 수영을 했지만, 야구를 시작한 이후에는 다른 진로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형이 야구를 좋아해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어요. 수영도 했었는데, 형을 따라 야구를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어서 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선수 생활을 시작하면서 야구를 계속하게 됐고, 다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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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끝까지 놓지 않은 야구, 이준서를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선수 본인 제공] # 다섯 살에 만난 야구 이준서는 다섯 살때부터 야구를 좋아했던 아버지와 큰아버지를 따라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했다. 처음에는 그저 야구하는 것이 재미있어 시작했지만, 그렇게 야구를 즐기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 시작을 다짐했다. 처음부터 가족 모두가 선수 생활을 반긴 것은 아니었다. 초등학교 때 울면서 야구를 하고 싶다고 부모님께 부탁했고, 아버지와 큰아버지는 찬성했지만 어머니와 할머니는 반대했다.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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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주장으로 보낸 마지막 대학 시즌, 김태현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와 함께 걸어온 길 김태현이 야구를 처음 접한 것은 일곱 살 때였다. 야구를 하던 형을 따라 시작한 운동은 김태현이 야구선수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되었다. 글쓰기를 좋아해 글을 쓰는 일을 진로로 고민하기도 했고, 축구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초등학교 1학년 때 야구를 시작하면서부터는 야구 선수의 길만을 바라봤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부모님과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처음에 어머니는 힘들 선수 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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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 원상윤의 뷰파인더: 대학야구 국가대표팀 <불꽃야구> 촬영 비하인드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다. 타율, 평균자책점, 승리기여도 등 수많은 숫자가 선수의 한 시즌을 증명한다. 그리고 그 숫자는 곧 선수를 설명하는 지표가 된다. 그러나 그 숫자들이 그 사람을 전부 나타낸다고 할 수 있을까? 강릉영동대 원상윤에게는 또 다른 기록이 존재한다. 타석과 그라운드 위에서의 기록 대신 카메라의 뷰파인더 속에 소중한, 잊지못할 추억들을 담아내는 것. 지난 7월, 세계대학야구챔피언십을 마친 뒤 <불꽃야구> 촬영을 위해 다시 모인 대학야구 국가대표 선수단. 그리고 자신의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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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타자를 지배하는자!’ 대학야구 초능력 대회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런닝맨 초능력 야구’를 기억하는가? 평범한 야구 경기에 초능력이라는 변수가 더해지자 런닝맨 멤버들과 류현진이 경합을 펼칠 정도로 예측할 수 없는 게임이 됐다.그렇다면 실제 대학야구 선수들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떨까?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직접 대학야구 선수들에게 물었다. 만약 단 하나의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선택할지. 선수들이 상상한 ‘대학야구 초능력 대회’를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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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대학야구 선수들이 우리 팀이 되기까지 (1편)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KBO 신인드래프트가 다가오면 야구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고교야구의 특급 유망주들에게 쏠린다. 하지만 프로의 문을 두드리는 선수는 고교 선수만이 아니다. 한 번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학 무대에서 다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선수들, 그리고 대학야구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프로의 부름을 기다리는 선수들도 있다. 특히 대학야구에는 아직 많은 팬들에게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신만의 무기와 가능성을 갖춘 선수들이 존재한다. 누군가는 빠른 공으로, 누군가는 정교한 타격으로, 또 누군가는 수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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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웅 아버지와 많이 사랑하는 어머니께 |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KUSF 이세현] [KUSF=목동/이세현 기자] 9월 4일 목동야구장,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중앙대와 단국대, 영남대와 우석대, 계명대와 충북보건과학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대학 무대의 마지막 대회를 치르는 4학년 선수들은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준 부모님께 진심을 전했다. 대학야구를 비롯한 대학스포츠 경기장을 찾다 보면 관중석 한편에서 누구보다 간절하게 선수들을 응원하는 부모님을 마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선수들에게 부모님은 어떤 의미일까. 본 기사는 영남대 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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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화려한 피날레, 우승으로 마무리한 2026 정규시즌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마지막 대회에서 역사를 썼다. 지난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에서 준우승의 아쉬움을 삼킨 연세대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결승 무대에서 중앙대학교 야구부(이하 중앙대)를 7-1로 꺾으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연세대는 지난 봄 펼쳐진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9전 전승으로 2년 연속 조 1위를 거머쥐고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진 여름 전국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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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전승 우승을 이끈 조성현 감독, 결승전 맹활약 김태양·이충헌 인터뷰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오늘(10일)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중앙대학교 야구부(이하 중앙대)에게 7-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패배하는 순간 탈락인 토너먼트, 그리고 첫 경기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된 왕중왕전. 연세대는 3연전으로 이어진 토너먼트 일정 속에서도 탄탄한 조직력을 보여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시스붐바가 대학야구 전통 강호 연세대를 우승으로 이끈 승장 조성현 감독과 결승전 승리투수 김태양(체육교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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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최초의 전승 우승 연세대! 결승 중앙대전, 7-1 승리로 우승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오늘(10일) 10시, 목동야구장에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이 펼쳐졌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는 중앙대학교 야구부(이하 중앙대)를 7-1로 꺾고 KUSF 대학야구 U-리그 최초의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이충헌 R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조장현 CF7. 김민석 1B8. 김민준 3B9. 제승하 SSP 김태양야수진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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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결승까지 이어진 도전, 중앙대 왕중왕전 준우승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김다온 기자]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9월 10일(목) 17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에 1-7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LF 유채운2 DH 이승헌3 CF 이준서4 1B 왕지훈5 SS 김태현 (C)6 RF 김준서7 2B 김한결8 3B 김병헌9 C 조국SP 이승현 1회 초 중앙대 선발 투수 이승현은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희생번트 이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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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4번 타자' 왕지훈, 4안타로 결승 진출 이끌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가 9월 9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 신안산대학교(이하 신안산대)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중앙대는 1회 선취점을 내주며 초반 리드를 허용했지만, 2회부터 추격에 나섰다. 이어 3회 역전에 성공하며 경기의 흐름을 가져왔고, 이후에도 꾸준히 점수를 쌓으며 9-3 승리를 거뒀다. 이날 타선에서는 4번 타자 왕지훈의 활약이 돋보였다. 왕지훈은 5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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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15안타 타선 대폭팔!’ 중앙대, 9-3으로 승리하며 왕중왕전 우승 조준 완료!
[블루가디언 전윤하] [BLUE GUARDIAN = 글 전윤하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9월 9일(수)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야구 U-LEAGUE 왕중왕전에서 신안산대학교(이하 신안산대)와의 4강 경기에서 9-3으로 대승을 거두며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LF 유채운2 DH 이승헌3 CF 이준서4 1B 왕지훈5 SS 김태현 (C)6 RF 김준서7 C 조국8 3B 김병헌9 2B 김한결SP 변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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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승리를 이끈 4학년 듀오! 4안타 이지원과 4타점 김동주 인터뷰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오늘(9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한양대학교 야구부(이하 한양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준결승전, 초반부터 점수를 뽑아낸 타선과 중후반을 여유 있게 막아낸 마운드의 조화가 이뤄진 연세대가 8-3으로 승리했다. 장단 15안타 8득점으로 상대 마운드를 두드린 타선, 그 중심에는 4안타 2득점 경기를 펼친 이지원(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이하 스응산)과 3안타 4타점을 기록하고 안정적인 배터리 호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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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뜨거운 타선, 탄탄한 마운드! 한양대전, 8-3 승리해 결승 진출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오늘(9일) 목동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한양대학교 야구부(이하 한양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준결승이 펼쳐졌다. 연세대는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화력과 끝까지 점수 차를 안정적으로 지킨 마운드의 활약으로 8-3으로 승리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이충헌 R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김민석 1B6. 이정현 DH7. 김민준 3B8. 제승하 SS9. 조장현 C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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