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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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DRAFT] 우리 팀이 된 김.박.임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첫 페이지가 펼쳐지는 순간, 그 자리에는 저마다의 대학 시절이 함께 있었다.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현장에서 이름이 불린 연세대학교 김동주, 동의과학대학교 박세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임영주. 누군가에게는 이제 ‘프로야구 선수’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겠지만, 이들에게 대학은 단순히 프로 진출을 준비했던 시간이 아니었다. 수많은 경기와 훈련, 실패와 성장 속에서 자신의 야구를 만들어온 또 하나의 무대였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새로운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된 세 선수에게 지명 당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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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21경기·2400km, 뜨거운 여름을 야구로 채운 단국대 하운드의 이야기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종강 이후 단국대학교 야구동아리 ‘하운드’는 쉼 없이 여름을 달렸다. 이번 여름에만 총 21경기를 소화하며 약 2,400km를 이동했고, 그만큼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쏟아부었다. 1986년 창단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하운드에게 이번 여름은 더욱 특별했다. KUSF 클럽챔피언십 무제한급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고,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는 8강에 진출하며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비록 마지막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함께 땀 흘리고 전국을 누볐던 시간은 하운드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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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 ー고려대 강민우 선수 편
[KUSF 김마음]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선수들에게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닌, 운동의 일부이자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고려대학교의 주장 강민우 선수는 잘 먹어야 시합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평소 식사 시간과 영양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이번 「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에서는 강민우 선수의 하루 식사와 함께 평소 음식을 대하는 생각, 그리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식생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강민우 선수가 생각하는 ‘잘 먹는 것’의 의미와 그의 밥상을 지금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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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기자단이 주목하는 대학야구 (외야수)선수 5
[KUSF 김마음] [KUSF=김마음 기자] 대학야구 무대에서는 각자의 강점을 살려 팀에 기여하며 자신만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외야수들이 있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2026년 시즌 기자단이 주목한 외야수 5명을 소개하며, 각자의 강점과 야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았다.넓은 수비 범위를 바탕으로 타구를 쫓는 선수, 외야에서 강한 송구로 주자를 막아내는 선수, 빠른 발을 살려 베이스를 누비는 선수, 그리고 타석에서 꾸준히 결과를 만들어내는 선수. 같은 외야수라는 포지션에 있어도 강점으로 내세우는 부분은 각기 다르다. 이번에 소개할 5명의 선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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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CAM] 프로행 마지막 쇼케이스 1탄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KUSF 최예원] [KUSF=인천/최예원 기자]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열렸다. ’프로행 마지막 쇼케이스‘로도 불리는 경기인 만큼 선수들 모두 자신의 기량을 펼치기 위해 간절하게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해당 경기를 생생히 담기 위해 前 강릉영동대, 現 삼성 라이온즈 원상윤 선수가 나서서 더그아웃의 현장을 촬영하였다. 스카우터들이 주목할 만한 선수들로 라인업이 구성되었기 때문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들도 카메라에 담겼다. 프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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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프리뷰: 야구] 마운드에서 외칠 아카라카, 관중석에 울려 퍼질 원시림! 푸르게 물들 잠실 야구장 관전 포인트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바야흐로 가을, 정기 연고전의 계절이 돌아왔다. 정기 연고전의 첫 승을 책임질 연세대학교 야구부는 지난해 정기 연고전 5-9 패배를 뒤로하고, 지난 1년간 그라운드 안팎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미끄러지며 더 강한 팀으로 발돋움했다.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9전 9승을 시작으로 7월 보은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8월 태백에서의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 출전해 뜨거운 여름을 보냈고,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에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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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와 함께한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2탄 원광대편)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좋은 말을 하면 행운이 따라온다?!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에서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하면 행운의 뽑기 기회가 주어진다. 본 기사에서는 원광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각자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해보았다. 진심 어린 응원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재치 있는 덕담, 그리고 주장 박주원 선수의 일일PD체험까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시작해 웃음으로 가득했던 순간들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타임라인]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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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로 묶인 세 대학, 야구는 어디가 잘할까?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흔히 말하는 학벌라인 ‘중경외시’로 묶인 세 대학교가트로이카 역동전에서 ‘야구’로 만났다. 과연 야구 실력은 어느 대학이 한 수 위일까? 팀별 주장들의 인터뷰와함께 2026 경기 결과부터 역대 야구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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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와 함께한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1탄)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좋은 말을 하면 행운이 따라온다?!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에서는누군가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하면 행운의 뽑기 기회가 주어진다. 본 기사에서는 평소 고마웠던 사람부터 힘껏 응원하고 싶은 사람까지, 각자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진심 어린 응원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재치 있는 덕담까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시작해 웃음으로 가득했던 순간들을 지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타임라인]00:00 오프닝00:21 KUSF 대학생 기자단 농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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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드래프트 대학선수 지명 리포트 (2)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22명의 대학야구 선수가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대학야구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이 프로야구 구단의 선택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대학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한 선수들이 프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대학야구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프로라는 새로운 무대에 나선 22명의 선수들. 이제는 각자의 소속팀에서 또 다른 경쟁과 도전을 이어가게 된다. 대학야구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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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드래프트 대학선수 지명 리포트 (1)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22명의 대학야구 선수가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대학야구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이 프로야구 구단의 선택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대학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한 선수들이 프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대학야구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프로라는 새로운 무대에 나선 22명의 선수들. 이제는 각자의 소속팀에서 또 다른 경쟁과 도전을 이어가게 된다. 대학야구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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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필드 다녀왔습니다! 한국관광대 김윤 & 이시원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KUSF 허유지] [KUSF=인천/허유지 기자]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진행되었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이 행사는 야구의 미래를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KBO 리그 구장에서 경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마추어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 중 대학야구 스페셜 매치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대학야구 4개 연합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결승에서는 C팀이 B팀을 5대 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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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 YONSEI를 가슴에 품고 더 큰 무대로! LG 김동주·kt 조영우 인터뷰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2027 KBO 신인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 연세대학교는 두 차례 호명됐다. LG 트윈스(이하 LG)가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 포수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에게, kt wiz(이하 kt)가 연세대 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에게 지명권을 행사하면서다. 초등학교 때부터 야구 인생을 시작해 대학리그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마침내 프로 무대에 향하게 된 LG 김동주와 kt 조영우, 시스붐바가 두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연세대 포수 김동주 - 3R 전체 30번 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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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프로로 향하는 독수리들! 연세대 포수 김동주 LG·투수 조영우 kt 지명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어제(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에서는 포수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와 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가 프로의 부름을 받았다.2027 KBO 신인 드래프트이번 드래프트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891명, 대학 졸업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과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선수 20명, 총 1,280명의 선수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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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최초의 전승 우승! 연세대 왕중왕전 우승직캠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지난해 왕중왕전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침내 정상에 오른 연세대학교! 올 시즌 조별리그부터 왕중왕전까지 단 한 번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으며 U-리그 최초 ‘전승 우승’이라는 대기록까지 완성했다. 치열했던 승부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순간부터 선수들의 환호와 감격, 그리고 우승을 함께 만들어낸 동료들과의 뜨거운 순간까지. 한 시즌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연세대학교 야구부의 우승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U-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 연세대학교의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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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대학야구 선수들이 우리 팀이 되기까지 (5편)
[KUSF 최예원] [KUSF=최예원 기자] 내일이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다. 수많은 아마추어 야구 선수들이 이날을 바라보며 매일 훈련에 매진하고 수많은 경기를 치러왔다. 하지만 신인 드래프트는 비단 선수들만의 날은 아니다.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함께 땀 흘린 감독과 코치진, 부족함 없이 야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곁을 지켜온 부모님, 그리고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이들을 응원해 온 친구들에게도 특별한 하루다. 그 긴 기다림의 끝을 앞두고, KUSF 신인 드래프트 시리즈도 마지막 순서에 다다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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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중앙대 에이스'로 보낸 4년, 김도윤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와의 첫 만남김도윤이 처음 야구를 접한 것은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이었다. 아버지가 TV로 야구 경기를 틀어놓으셨지만, 당시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다른 것을 보자고 할 정도였다.그런 김도윤에게 야구의 매력을 알려준 것은 한화 이글스였다. 아버지와 함께 야구장을 찾았던 날, 마침 한화가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의 흐름이 뒤집히는 순간을 직접 지켜보며 야구의 짜릿함을 느꼈고, 그날을 계기로 야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친구들과 동네에서 야구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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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 편의 영화 같았던 야구, 조국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처음부터 야구였다조국에게 야구는 어린 시절부터 친근한 존재였다. 야구를 좋아했던 아버지와 함께 캐치볼을 하며 야구를 접했고, 자연스럽게 야구선수라는 꿈을 키워나갔다.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 적힌 장래희망을 확인해보니 2학년 때 잠시 과학자를 적었던 것을 제외하면 전부 야구선수였다. “『내일은 실험왕』 만화책을 보고 실험하는 게 재밌어 보여서 2학년 때 잠깐 과학자를 꿈꿨는데, 그때를 제외하면 어렸을 때부터 계속 야구선수를 꿈꿨던 것 같아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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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야구가 가르쳐준 것들, 이승현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를 시작하기까지 이승현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동네 친구를 통해 처음 야구를 접했다. 특별히 야구에 재능이 있다고 느낀 순간은 없었지만, 친구를 따라 시작한 야구가 자연스럽게 선수 생활로 이어졌다. 중학교 때 취미로 다니던 야구교실에서 야구부 감독님의 제안으로 선수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원래 야구를 하고 싶기는 했는데, 그때는 제가 스스로 야구를 하고 싶은 마음을 조금 부정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감독님께서 제안해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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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야구’라는 오랜 친구와 함께, 변관호를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이수정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를 시작하게 된 이유변관호가 처음 야구를 접한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다. 야구를 좋아했던 형을 따라 자연스럽게 야구를 시작했다. 그전에는 수영을 했지만, 야구를 시작한 이후에는 다른 진로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형이 야구를 좋아해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어요. 수영도 했었는데, 형을 따라 야구를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어서 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선수 생활을 시작하면서 야구를 계속하게 됐고, 다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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