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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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배구 클럽챔피언십 2026] 우리 동아리를 '강의계획서'로 표현한다면?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지난 7월 7일부터 15일까지 KUSF 배구 클럽챔피언십 2026 중부지역 예선 및 본선이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남대부 47팀, 여대부 31팀 등 총 78개의 동아리 팀이 참가해 코트를 뜨겁게 달궜다. 랠리를 위해 몸을 던지고 코트 위에서 포효하던 이들도, 유니폼을 벗으면 과제와 시험에 치이는 평범한 대학생들이다. 대회를 준비하며 맞춘 호흡과 흘린 땀방울 속에 이들이 담아내고 싶었던 동아리 생활의 진짜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각 팀의 독특한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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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경희대편 1] 우리의 전반기는 여름보다 뜨겁다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어느덧 2026년의 절반을 지나고 있는 지금. ‘전반기를 마친 선수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전반기 보고서’ 시리즈에 경희대 배구부가 출연했다. 경기장에서 보여준 진지한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경희대학교 배구부 이정민, 염시원이 전반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치열한 경기 속에서 쉼 없이 달려온 선수들은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인터뷰는 질문을 랜덤으로 뽑아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진지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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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배구(남) 클럽챔피언십 2026 남부권 예선 우승] 경북대 스파이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대학 배구 동아리들의 축제인 ‘KUSF 클럽챔피언십 2026’이 올해도 막을 올렸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체육관에서 배구(남·여) 남부지역 예선전이 열렸으며, 남자부 44개 팀과 여자부 29개 팀이 결선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중 남자부에서는 경북대 스파이크가 남부권 우승팀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소모임으로 시작한 경부개 스파이크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팀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남부지역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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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푸른 여름, 명지대의 여름 사용법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무더위가 한창인 여름. 누군가는 휴가를 떠나고, 누군가는 시원한 빙수 한 그릇으로 더위를 식힌다.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금, 대학 배구 선수들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있을까.잠시 숨을 고르는 비시즌에도 선수들의 일상은 저마다의 색으로 채워진다. 훈련을 마친 뒤 듣는 여름 플레이리스트부터 꼭 챙기는 여름 필수템, 더위를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까지.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명지대학교 배구부 선수들이 들려주는 '여름 사용법'을 담아봤다. 코트 위에서는 뜨거운 열정을, 코트 밖에서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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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배구(여) 클럽챔피언십 2026 남부권 예선 우승] 동아대 백호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대학 배구 동아리들의 축제인 ‘KUSF 클럽챔피언십 2026’이 올해도 막을 올렸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체육관에서 배구(남·여) 남부지역 예선전이 열렸으며, 남대부 44개 팀과 여대부 29개 팀이 결선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중 여대부에서는 동아대 백호가 남부권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강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세대교체 이후에도 6년 연속 남부권 결승에 진출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동아대 백호. 팀을 이끌고 있는 주장 한아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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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힘으로 승부한다! 배구의 신(神) 명호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7월 18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전국체육대회 선발전에서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성균관대는 2년 연속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경기 직후, 팀의 공격을 이끌며 승리를 견인한 신명호(OH, 189cm)를 만나 승리 소감과 하반기 시즌을 앞둔 각오를 들어봤다.#신명호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저는 성균관대학교 아웃사이드 히터 겸 아포짓 스파이커 (웃음) 신명호입니다. Q.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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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결승] 하나 둘 셋 감독님 사랑합니다♥ 사랑 넘치는 광주여대 우승하는 날
[KUSF 김지윤] [KUSF=고성/김지윤 기자] 이번 고성대회에서 누가 돌아왔게? “감독님 감사합니다.”, “감독님 사랑해요!” 감독님에 대한 사랑도 넘치고 서로에 대한 사랑도 넘치는 광주여대가 돌아왔지~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여대부 우승의 주인공은 바로 ‘광주여자대학교’다. 광주여대는 최성우 감독의 부재로 예선전을 외롭게 치뤘다. 그리고 마침내 준결승과 결승을 거쳐 우승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고성대회 결승의 그날, 현장의 분위기와 함께 최성우 감독과 더불어 광주여자대학교 선수들의 우승 소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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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Ep.경일대학교]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 리시브와 토스, 스파이크까지 세 번의 약속이 모여 완성되는 팀 스포츠, 바로 배구다.랠리가 이어질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봤다면 이 영상을 꼭 시청하시길 바란다.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선수들이 말하는 배구의 진짜 매력은 무엇일까. 오늘은 U-리그 막내 구단, 경일대학교 선수들과 만났다.막내 선수다운 패기로 서슴지 않고 말하는 선수들부터, 또 진지하게 배구의 매력과 경일대만의 매력을 소개하는 선수들까지. 이 영상을 통해 배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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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남대부 6강전_성균관대 vs 중부대
[KUSF 박시현] [KUSF=고성/박시현 기자]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가 열렸다. 대학배구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이 다시 한번 코트를 달군 이번 대회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조별예선 종료 후 16일 만에 펼쳐진 연맹대회 1차전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6월 30일 열린 6강전 1경기, 성균관대학교와 중부대학교 선수들의 출근길에 하나의 질문을 던졌다. 선수들은 과연 누구의 이름을 가장 많이 불렀을까? 그리고 경기에서는 어떤 투지와 열정을 보여줬을까?선수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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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성대회] 성균관대, 6강서 중부대에 완패... 고성대회 여정 마무리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6월 30일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중부대학교 배구부(이하 중부대)에 세트스코어 0-3(19-25, 19-25, 23-25)으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공격수들의 고른 블로킹 득점(총 블로킹 7득점)에도 불구하고, 추격의 상황마다 나온 아쉬운 범실이 승부처가 되었다.1세트, 성균관대는 임정식(OH, 185cm)의 중앙 파이프와 송대명(MB, 195cm)의 속공으로 점수를 올렸다. 중부대도 최진우(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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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Ep.경희대학교]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 리시브와 토스, 스파이크까지 세 번의 약속이 모여 완성되는 팀 스포츠, 바로 배구다. 랠리가 이어질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봤다면 이 영상을 꼭 시청하시길 바란다.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선수들이 말하는 배구의 진짜 매력은 무엇일까. 대학 배구의 강자, 경희대학교 배구부 선수들에게 직접 물었다. 이 영상을 통해 코트 위 뜨거운 열정은 물론, 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경희대 배구부만의 매력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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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인하대 편] ② 무패로 끝난 인하대의 전반기, 이제는 '전관왕'을 노린다.
[KUSF 김민정] [KUSF=인천/김민정 기자] 전반기 ‘6연승 무패’라는 대기록을 쓴 인하대학교 배구부의 진짜 매력은 코트 밖에서 더 빛을 발한다. 지난 1편에 이어, 이번 영상에서는 인하대 선수들의 유쾌하고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냈다. 매일이 웃음바다라는 훈련장 에피소드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옆 사람 활약 점수 매기기’, 그리고 거침없는 폭로전까지 인하대만의 독보적인 찐친 케미가 펼쳐진다. 물론 웃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치열했던 전반기 동안 각자의 포지션에서 마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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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조선대편] 재정비의 시간, 하반기를 향한 도움닫기
[KUSF 김지윤] [KUSF=광주/김지윤 기자] KUSF U-리그 정규경기를 모두 마무리 지은 현재, 대학배구 선수들은 지금도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승리를 위해 열을 올린다. 전반기를 마친 후, 대학배구 선수들은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봤을까. 각 학년, 각 포지션에서 한 명씩 조선대학교의 전반기 코트를 책임진 선수들을 만났다. 주장을 맡은 4학년 아웃사이드히터 김민준 선수와 조선대학교의 부상 악재로 갑작스러운 포지션 변경을 감행한 3학년 아포짓스파이커 심준호 선수, 조선대의 유일한 리베로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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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경기대편] ⓵ 열띤 토론 끝에 뽑은 우리 팀의 전반기 MVP는?
[KUSF 최승연] [KUSF=수원/최승연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이하 KUVF)가 주관하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지난 6월 12일 예선 리그가 마무리되며 전반기의 막을 내렸다. 예선 A조에서는 인하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홍익대학교가, 예선 B조에서는 한양대학교, 중부대학교, 경기대학교(이하 경기대)가 플레이오프 6강 진출에 성공하였다.‘전반기 보고서’ 시리즈는 대학별 선수들과 인터뷰하며 U-리그의 전반기를 되돌아보는 콘텐츠이다. 이번 경기대편에서는 2학년 No.10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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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성대회] 성균관대, 조선대에 셧아웃 패배…준결승서 중부대와 맞대결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29일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조선대학교 배구부(이하 조선대)에 세트스코어 0-3(20-25, 23-25, 21-25)으로 패했다. 성균관대는 매 세트 추격의 흐름을 만들었지만, 승부처에서 조선대의 벽을 넘지 못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1세트는 성균관대가 초반 리드를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이어갔다. 조선대는 송수환(OH, 187cm)의 서브에이스와 김우진(MB, 190cm)의 블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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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성대회] 성균관대, 경일대 꺾고 '3연속 셧아웃' 순항 중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28일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경일대학교 배구부(이하 경일대)에 세트스코어 3-0(25-16, 25-22, 25-9)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고성대회 세 번째 셧아웃 승리를 기록한 성균관대는 A조 1위를 유지하며, 준결승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다.성균관대는 1세트부터 꾸준한 득점으로 기세를 올렸다. 임정식(OH, 185cm)의 파이프, 홍준범(OP, 198cm)의 속공으로 점수는 13-7까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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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성대회] 거침없는 플레이! 성균관대, 목포대 상대로 셧아웃 승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26일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목포대학교 배구부(이하 목포대)에 세트스코어 3-0(25-14, 25-19, 25-19)으로 승리했다. 성균관대는 이날 경기에서 블로킹으로만 13득점을 기록했을 만큼, 목포대를 상대로 블로킹에서 강세를 보였다.성균관대는 1세트 초반부터 완전히 주도권을 잡은 플레이를 보였다. 성균관대는 김대환(S, 190cm)의 2단 공격과 신명호(OH, 189cm)의 대각 공격으로 목포대를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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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성대회] 집중력 빛난 성균관대, 경기대 꺾고 첫 승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5일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첫 번째 경기에서 경기대학교 배구부(이하 경기대)에 세트스코어 3-0(27-25, 25-19, 25-22)으로 승리했다. 임태호(OH, 192cm)의 꾸준한 득점과 김대환(S, 190cm)의 경기 운영이 돋보인 성균관대는 위기마다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1세트는 초반부터 쉽지 않은 경기였다. 성균관대는 경기대의 블로킹과 서브 득점으로 6-9까지 끌려가며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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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기자의 시선으로] 대학배구 전반기 스탯 리뷰 – U-리그 남대부 B조를 중심으로
[KUSF 김지윤] [KUSF=김지윤 기자] 뜨거웠던 레이스의 절반이 지나갔다. 2026 시즌 전반기 동안 누적된 데이터는 각 팀의 명확한 명과 암을 보여준다. 완벽한 공수 밸런스로 독주 체제를 굳힌 선두 팀부터, 후반기의 연맹전과 전국체전에서의 스퍼트를 노리는 팀까지. 대학배구의 전반기는 어땠을까?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를 중심으로 전반기 주요 스탯을 다시 되짚어보며 리그를 빛낸 최고의 플레이어들부터 시작해 다가올 후반기 흐름을 미리 살펴본다.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다보면 단골로 등장하는 질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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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중부대편2] 전반기를 증명한 이름, MVP
[KUSF 박시현] [KUSF=금산/박시현 기자] 전반기 보고서_중부대편 1편에 이어서 2편이 찾아왔다.1편에서는 나의 성장그래프를 작성했다면 이번 2편에서는 선수들이 우리팀 전반기 MVP를 직접 뽑는다!조2위로 상위권을 달성한 중부대는 MVP 후보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연 선수들은 누구를 뽑았을지 함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대학배구 선수들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궈진 체육관은 더운 여름 바깥 온도 못지않게 후끈한 열기를 보여줬다.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여운이 가시지도 않은 채 6월25일(목)부터 대학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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