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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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2] 1,2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3,4학년인 고학년을 소개했던 “우리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에 이어서 팀에 새롭게 합류한 ‘새내기 1학년‘과 이제는 ’어엿한 선배가 된 2학년‘ 5명의 선수들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다.학교생활과 훈련, 시합을 병행하며 적응하는데에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저학년 선수들은 본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자. 대학배구에 어느정도 적응이 끝났을 2학년 선수들의 작년보다 성장된 모습과 해결력, 그리고 세터 포지션 변화 역시 눈여겨볼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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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이 알고싶다] 대학배구 U-리그 막내구단, 경일대학교를 소개합니다!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3월 25일 시작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오는 14일부터 다시금 불타오를 준비가 완료됐다. KUSF 대학생 기자단 배구팀이 준비한 [그 곳이 알고싶다]는 각 학교 경기장의 특징부터 맛집까지, 경기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선수들에게 직접 묻는 인터뷰 시리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작년 2025년 창단하여 올해 창단 2년차인 경일대학교와 함께한다. 경일대학교 캠퍼스 안에 위치한 홈 경기장만의 장점과 누구보다 맛집에 진심인 선수들이 알려주는 맛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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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랭킹쇼] 대학배구 선수들이 고른 최고의 배구화는?
[KUSF 허아진] [KUSF=진주/허아진 기자] 기자단이 묻고, 선수들이 답한다. KUSF 기자단이 준비한 KUSF 랭킹쇼, 쿠랭!첫 번째 시리즈는 경상국립대 선수들과 우석대 선수들이 참여했다. 배구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배구화이다. 이번 쿠랭에서는 대학배구 선수들이 직접 꼽은 최고의 배구화를 소개한다. 3위로 선정 된 제품은 배구화의 전통 강자, 아식스 배구화 전 제품이다. '믿고 쓰는 아식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안정적인 선택지로 꼽혔다. 경상국립대 기승빈 선수는 "무조건 저는 아식스파 입니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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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경희대편2] 경희대 배구부의 모든 것! 이정민·염시원의 솔직 담백 Q&A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열기를 경기장 밖에서도 가장 밀접하게 체감할 수 있는 시간, 직관 입문서 [그곳이 알고싶다]에 경희대학교 배구부가 찾아왔다. 1화에 이어 2화에서는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심층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번 영상은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학교 주변의 '찐 맛집' 추천부터, 운동과 학업 사이를 오가는 이들의 특별한 추천 수업까지 대학 생활의 소소한 팁들로 가득 채워졌다. 특히, 혹독했던 시즌 준비 과정에서 벌어진 유쾌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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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여자배구부와 함께하는 *지옥의 밸런스게임*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경일대학교가 2025 KUSF U-리그 대학배구 여자대학부 챔피언 자리를 차지합니다!” 2025 시즌, 코트 위에서 뜨거운 눈물과 환희를 보여주며 ‘여대부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경일대학교 배구부! 2026 시즌, 다시 한번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기 위해 다시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KUSF 기자단이 만났다. 경기장 안에서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선수들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난이도 최강' 밸런스 게임을 진행해 보았다. 만장일치로 같은 의견이 나온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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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뭐 하냐고요? U-리그 4년차 송대명 선수의 경기 후 스트레칭 루틴 공개!
[KUSF 김민정] [KUSF=수원/김민정 기자] 경기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코트에서 열정을 쏟아낸 선수들에게 경기 이후의 스트레칭은 또 하나의 중요한 과정이다. 근육의 긴장을 풀고, 쌓인 피로를 해소하는 이 시간은 부상 예방과 경기력 유지에 있어 필수적인 루틴이다. 어느덧 U-리그 4년차를 맞이한 성균관대학교 배구부 송대명 선수와 함께 경기 후 스트레칭 과정을 살펴봤다. 경기 직후 이어지는 루틴을 따라가며, 선수들이 어떻게 몸을 회복시키는지 그 과정을 담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회복의 시간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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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경희대편] "너 오늘 시간 돼?" 경희대 배구부가 직접 말아주는 캠퍼스 투어!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열기를 경기장 밖에서도 가장 밀접하게 체감할 수 있는 시간, 직관 입문서 [그곳이 알고싶다]에 경희대학교 배구부가 찾아왔다. 코트 위 강렬한 유니폼을 잠시 벗어두고 일상의 차림으로 교정에 선 선수들의 발걸음을 따라, 경희대 투어가 시작된다. 이번 편의 주인공인 경희대학교 배구부 이정민, 염시원 선수는 직접 일일 가이드가 되어 팬들이 궁금해하던 직관 포인트부터 시즌 준비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하는 경희대학교 국제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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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 변화의 중심에 선 홍익대 배구부
[KUSF 김민정] [KUSF=서울/김민정 기자] 새로운 시즌의 시작은 단순한 출발을 넘어, 팀의 변화와 흐름이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홍익대학교 배구부 역시 이번 시즌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마주했다.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백창진,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1학년 선수들까지. 코트 위에는 이전과는 다른 흐름이 형성되고 있었다. 그 중심에 선 주장 백창진과 1학년 박경승 선수를 통해 홍익대학교 배구부가 맞이한 변화를 들여다봤다. ▲홍익대학교 배구부 주장 백창진 (사진=KUSF 김민정 기자)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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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한양대편] '신입생 박신양, 학번 최초 공개합니다'...사자의 포효로 코트를 뒤흔들 한양대
[KUSF 심채리] [KUSF=성동/심채리 기자] 지난 17일을 기점으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도 중간고사를 맞이해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리그가 어느덧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코트는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그곳이 알고싶다]는 기자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참가팀 교정을 찾아가 선수들의 진솔한 각오와 각 학교 경기장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인터뷰 시리즈다. 이번 기사의 주인공은 배구 명가 한양대학교다. 든든한 주장 정성원을 비롯해 부동의 에이스 장보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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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 3,4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대학배구 선수들의 길고 긴 배구 인생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에피소드가 찾아왔다. 한 편의 카드뉴스로 대학배구 선수들의 배구 인생을 전부 담을 수는 없지만 ‘배구를 시작한 계기',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나에게 배구란?'등 핵심적인 질문들만 선별해 담아낸 이야기이다. 그 첫 번째 청춘의 주인공은 바로 목포과학대학교(이하 목포과학대) 선수들이다. 선수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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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조선대편] 당차게 인사드립니다! 케미 최고 조선대 배구부 삐약이들의 매력은 블로킹 불가
[KUSF 김지윤] [kusf = 광주 / 김지윤 기자] 2026 대학배구 U-리그 개막 후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 이제 막 첫 문장을 적기 시작한 배구 강호 조선대학교의 신입생들. 지금으로부터 한 달 전, 처음으로 대학 배구에 발을 들인 그들의 마음가짐은 어땠을까. 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조선대학교다. 이들이 품은 풋풋한 열정을 ‘쪽지‘라는 작은 네모에 차곡차곡 담아 이제는 익숙해진 코트 위로 띄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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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감독 인터뷰] 인하대에 아쉬운 패배, 신동연 감독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지난 17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는 인하대학교 배구부(이하 인하대)와의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접전 속에서도 아쉬움을 남긴 경기였다. 경기 종료 후, ESKAKA가 신동연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신동연 감독Q. 오늘 경기 총평 부탁드립니다.A. 상대가 공격력이나 기본기, 조직력에서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팀이었습니다. 특히 윤경 선수가 아웃사이드 히터로서 제 역할을 100% 해주면서 경기 흐름을 가져갔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우리는 찬스 상황에서 사인 미스가 나오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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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일대 배구부 목표 zip. 단 5글자를 곁들인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평화롭게 훈련을 진행하던 경일대 체육관에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찾아갔다! 길었던 비시즌을 끝내고 드디어 U-리그에서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경일대 배구부에게 KUSF 기자단이 물었다. ‘올 시즌의 목표는?!’ 단, 다섯 글자로만 대답을 해야하는데 … 선수들의 답변에서 올 시즌 경일대가 얼마나 완벽하게 준비했는지 알 수 있었다. 화목한 분위기와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던 촬영 현장! 이제 경일대학교는 높이 올라갈 준비를 끝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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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U-리그] 호남대전 수훈선수 류도환, 이정준 인터뷰
[레굴루스 권서현] [레굴루스=용인/글_권서현, 사진_김민선] 어제(16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 배구부가 호남대학교를 세트 스코어 3-0(25-11, 25-22, 25-13)으로 꺾고 홈 개막전에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신입생의 패기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류도환(지도 26), 이정준(지도 26)을 레굴루스가 만나봤다.[류도환]Q. 오늘 경기 승리 소감 부탁드립니다. 2세트에 잠시 고비가 있었지만, 다들 열심히 하던 대로 잘 해줘서 비교적 수월하게 승리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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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U-리그] 경희대, 호남대에 홈 개막전 3-0 셧아웃 승리
[레굴루스 권서현] [레굴루스= 용인/글_권하은, 사진_권서현, 김민선] 어제(16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가 호남대학교 배구부(이하 호남대)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25-11, 25-22, 25-13)을 기록하며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1세트, 경희대는 이주헌(지도 24)의 서브에이스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2-0) 블로킹이 흔들리며 동점을 허용했지만, (2-2) 염시원(지도 23)의 터치아웃 득점을 시작으로 정송윤(지도 24)과 염시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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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U-리그] 경희대, 홍익대 상대로 0-3 아쉬운 패배
[레굴루스 권서현] [레굴루스=마포/글_김민선, 사진_권하은] 오늘(3일) 홍익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가 홍익대학교(이하 홍익대)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0-3(20-25, 17-25, 25-27)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두 번째 경기에 아쉬운 패배를 남겼다. 1세트는 홍익대의 서브로 시작됐다. 경기 초반, 이정민(지도 22)의 연속 서브에이스와 류도환(지도 26)의 블로킹으로 기선을 제압했다.(5-3) 이어 류도환의 블로킹과 이정민의 중앙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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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성균관대, 인하대에 시즌 첫 패배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7일 인하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U-리그 인하대학교 배구부(이하 인하대)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2-25, 21-25, 20-25)으로 패했다. U-리그 A조 1위를 달리던 성균관대는 이번 경기로 리그 첫 패배를 기록하게 되었다.이날 경기에서 성균관대는 손가락 부상으로 송대명(MB, 195cm)이 결장한 가운데, 백수현(MB, 191cm)과 박태민(MB, 196cm)을 스타팅으로 기용하고 홍준범(OP, 198cm)을 아포짓 스파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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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들의 반란" 하경민 해설위원과 함께 짚는 대학배구 시즌 초반 판도
[KUSF 심채리] [KUSF=심채리 기자] 매 세트 요동치는 경기력, 그 어느 때보다 '승점 1점'의 무게감이 묵직해진 시즌 초반이다. 어느덧,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도 탐색전을 마치고 중간고사 휴식기를 앞두고 있다. 대형 루키들의 활약으로 한 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혼돈의 판도. 현장에서는 각 팀의 전력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대학배구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 온 하경민 해설위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2026 시즌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1. 매 세트 요동치는 경기력, '승점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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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충남대편] 충남대 배구부에 초신성처럼 등장한 슈퍼루키들의 대학 생활 로망은?
[KUSF 김지윤] [KUSF=대전/김지윤 기자] 2026 대학배구 U-리그가 시작된 가운데, ‘어제의 유망주’가 ‘오늘의 에이스’가 되기까지 대학 리그의 판도를 바꿀 루키 신입생들의 성장 무대도 펼쳐지고 있다. 그 풋풋한 이야기를 ‘쪽지’라는 작은 네모에 담아 엿보았다. ‘네모로그’의 첫 주인공은 반등을 노리고 있는 충남대학교의 신입생 4인방이다. 대전광역시 소재의 충남대학교 배구부는 이기범 감독을 필두로 최근 24-25 KOVO 드래프트로 현대캐피탈 김진영, 임성하 선수를 배출하고, 25-26 KOVO 드래프트로 현대캐피탈 장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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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중부대편2]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인터뷰 이모저모!)
[KUSF 박시현] [KUSF=금산/박시현 기자] [그곳이 알고싶다_중부대편1]에 이어서 선수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전해주는 2편이 나왔다.이번 2편의 이야기는 선수들만의 개성있는 자기소개, 시즌 개인적인 목표,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은지 등 선수들이 직접 말로 풀어주는 ‘인터뷰’ 소재로 돌아왔다.그리고 선수들이 생각하는 주장 현석재 선수는 어떤 사람일까?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본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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