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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나흘 만의 재회, 결과는 또 연세대의 몫! 8-1로 경희대 제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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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시스붐바 이유정작성일 2026.10.22 조회 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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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붐바=목동/글 이유정 기자, 사진 심채리]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가 오늘(21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경희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경희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1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맞대결에서 경희대를 8-1로 제압했던 연세대는 나흘 만에 다시 빙판 위에서 경희대와 마주했다. 앞선 경기에서 확인한 우위를 이번 경기에서도 이어간 연세대는 경희대를 상대로 다시 한번 8-1 승리를 챙기며 두 팀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했다.
김정준의 멀티골! 2-0으로 달아나는 연세대 이영빈(체육교육학과 26, 이하 체교)이 퍽을 따내며 1피리어드가 시작됐다. 13초, 신윤민(체교 24)이 골문 오른쪽에서 퍽을 쐈으나 골대에 맞으며 튕겨 나갔다. 이어 임성규(체교 25)가 골문 오른쪽의 김지환(스포츠응용산업학과 25, 이하 스응산)에게 패스했고, 그대로 골문을 노렸으나 이동현(경희대 24)이 안았다. 58초, 임은규(스응산 24)가 블루라인 인근에서 골문을 향해 중장거리샷을 쐇으나 골리에 막혔다. 3분 5초, 임재우(체교 25)의 돌파에 이어 김정준(체교 25)과 김재헌(체교 26), 임재우의 패스플레이가 이어졌고, 최정헌(스응산 25)이 골문을 노렸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3분 45초, 김지환이 골문 왼쪽에서 슈팅했고, 이영빈이 다시 한번 리바운드된 퍽을 다시 밀어 넣으려 했으나 실패했다. 4분 18초, 임은규가 중앙에서 길게 슈팅했으나 이동현이 골문 앞에서 잡아챘다. 5분 48초, 임재우가 빠른 턴오버를 이끌며 슈팅했으나 골문 위로 빗나갔다. 6분 45초, 홍승우(경희대 26)가 연세대 골문을 향해 길게 슈팅했으나 박상우(스응산 25)가 깔끔하게 골리 패드로 튕겨 냈다. 7분 36초, 신윤민이 보드에서 빼낸 퍽을 임성규가 퍽을 받았고, 이어 이영빈이 이어받아 슈팅했으나 빗나갔다. 7분 51초, 퍽이 경기장을 벗어나며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내 재개됐다. 8분 6초, 채수민(체교 24)이 비하인드넷으로 돌아 블루라인 왼쪽의 강무경(체교 25)에게 패스했고, 강무경이 곧바로 패스했으나 이동현이 잡았다. 8분 34초, 장지현(스응산 24)이 퍽을 몰고 중앙으로 들어오다 골문 오른쪽으로 향하며 중앙의 강무경에게 패스했고, 강무경이 그대로 퍽을 밀어 넣으려 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9분 5초, 임재우가 골문을 향해 길게 슈팅했으나 골리가 안았고, 이어 김정준의 슈팅이 있었으나 역시 골리가 막았다. 9분 46초, 임준서(경희대 26)가 골문 왼쪽에서 슈팅했으나 박상우가 막았다. 9분 57초, 김치우(체교 26)의 돌파 이후에 강무경이 골문 앞에서 득점 기회를 노렸으나 들어가지 않았다.
10분 15초, 투매니맨 반칙으로 신윤민이 2분간 퇴장하며 연세대는 숏핸디드 상황에 놓였다. 12분 20초, 임재우의 돌파 이후 비하인드넷에서 퍽이 김정준에게 올라왔고, 김정준이 슈팅한 퍽이 그대로 경희대 골문을 흔들며 연세대의 선제골을 알렸다. 14분 25초, 홍승우의 패스를 받은 김치우가 골문을 향해 중장거리샷을 날렸으나 골리가 막았다. 14분 58초, 임준서가 슬래싱 반칙으로 2분간 퇴장하며 연세대는 첫번쨰 파워플레이 상황에 놓였다. 15분 52초, 신윤민이 꺼낸 퍽을 강무경이 다시 한번 골문 앞에서 밀어 넣으려 했으나 골리에 막혔다. 16분 10초, 장지현이 블루라인 중앙에서 중장거리샷으로 쏜 퍽이 골대를 막고 튕겨 나갔고, 김재헌이 다시 한번 밀어 넣으려 했으나 이동현이 골리 패드로 막았다. 16분 51초, 채수민의 돌파 이후 곧바로 슈팅했으나 골리에 막혔고, 연세대는 파워플레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17분 1초, 김지환이 골문 옆에서 슈팅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17분 52초, 김지환이 골문 오른쪽에서 경희대의 패스를 차단한 후 중앙의 김정준에게 패스했고, 김정준이 쏜 퍽이 또다시 골문을 흔들며 연세대의 두 번째 득점을 알렸다. 18분 10초, 곧바로 김지환이 골문 오른쪽 블루라인에서 슈팅한 퍽이 신윤민을 거쳐 갔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기 종료 1분 전, 홍승우(경희대 26)의 트리핑 반칙이 선언되며 2분간 퇴장하며 연세대는 두 번째 파워플레이 기회를 잡았다. 19분 16초, 김정준이 골문 오른쪽에서 날카롭게 슈팅했으나 골대 위를 맞으며 튕겨 나왔고, 추가 득점 없이 1피리어드가 마무리됐다. (스코어 2-0)
파죽지세로 달려 나가는 연세대 연세대의 파워플레이 상황 속에서 2피리어드가 재개됐다. 50초, 패스를 받은 장지현이 블루라인 인근에서 골문을 향해 중장거리샷을 날렸으나 골리에 막혔다. 55초, 페이스오프 직후 김정준이 퍽을 따냈고, 임재우가 받아 슈팅했으나 골리가 퍽을 안았다. 1분 27초, 슬래싱 반칙으로 임재우가 2분간 퇴장하며 연세대는 수적 열세에 놓였다. 2분, 이영빈이 빠른 돌파 이후 반대쪽의 임성규에게 퍽을 패스했고, 임성규가 골문 오른쪽에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리 패드에 막혔다. 3분 17초, 박지원(경희대 25)이 홀로 빠르게 스케이팅하며 단독 찬스를 잡아 골문 앞에서 슈팅했으나 박상우가 골리 패드로 막았다. 3분 32초, 임재현(경희대 25)과 박지원이 연달아 슈팅을 시도했으나 박상우에 막혔다. 3분 46초, 강무경이 골문 앞으로 빠르게 들어오며 슈팅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5분 36초, 함가빈(스응산 26)이 골문 뒤의 김치우에게 패스했고, 다시 퍽을 이어받은 함가빈이 슈팅했으나 골리에 막혔다. 5분 57초, 표진원(경희대 26)이 빠른 턴오버를 이끌어냈고, 이어 탑코너를 정확하게 노리며 단독골에 성공해 경희대의 첫 득점을 알렸다. 6분 1초, 이한(경희대 26)의 유효 슈팅이 있었으나 박상우가 막았다. 6분 16초, 임성규의 돌파 이후 이영빈이 슈팅했으나 막혔다. 6분 30초, 김민석(경희대 24)이 골문 오른쪽에서 슈팅했으나 박상우가 스틱으로 쳐냈다. 8분경, 임준서를 필두로 경희대의 유효 슈팅이 두 차례 나왔으나 박상우가 득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9분 11초, 박지원이 골문 왼쪽에서 슈팅했으나 박상우가 막아냈다. 9분 23초, 임은규의 보조를 받은 임성규가 단독으로 퍽을 몰고 가다 골문 오른쪽에서 슈팅했고, 그대로 퍽이 골망을 가르며 연세대의 세 번째 득점을 알렸다. 9분 58초, 임성규가 또다시 슈팅을 시도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10분 25초, 강무경이 골문을 향해 퍽을 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11분 49초, 김치우의 돌파 이후 퍽을 받은 임재우가 골문 중앙에서 슈팅했으나 골리에 막혔다. 13분 29초, 신윤민이 중앙에서 임성규에게 패스했고, 임성규의 퍽을 이어받은 임은규가 골문 오른쪽에서 그대로 골망을 향해 찔러넣으며 연세대는 네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14분 19초, 김재헌이 골문 중앙의 채수민에게 패스했고, 채수민이 곧바로 슈팅했으나 안여준(경희대 26)이 퍽을 덮었다. 14분 47초, 임준서가 다시 한번 턴오버를 이끌며 슈팅했으나 박상우가 막았다. 15분, 김민석이 랩어라운드로 돌아들며 골문 오른쪽 빈틈을 노렸으나 박상우가 퍽을 덮었다. 15분 20초, 임재우가 골문 뒤에서 바로 앞의 김치우에게 연결했고, 김치우가 득점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15분 23초, 곧바로 임재우가 다시 한번 퍽을 밀어 넣으려 했으나 들어가지 않았다. 16분 11초, 신윤민이 단독 돌파 이후 슈팅했으나 안여준에 막혔다. 16분 38초, 이한이 러핑 반칙으로 2분간 퇴장했다. 곧바로 16분 45초, 신윤민이 골문 오른쪽에서 패스한 퍽을 김재헌이 골문 바로 옆에서 받아 밀어 넣어 연세대의 5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19분 14초, 신윤민이 비하인드넷에서 올라오는 퍽을 받아 슈팅했으나 안여준이 퍽을 끌어안았다. 19분 42초, 임성규가 골문 오른쪽에서 슈팅했으나 들어가지 않았고, 추가 득점 없이 2피리어드가 마무리됐다. (스코어 5-1)
끝까지 경희대의 골문을 노린 연세대, 8-1로 경기 마무리 43초, 임성규가 골문 오른쪽에서 슈팅했으나 안여준이 몸으로 막았다. 2분 19초, 김치우가 임재우의 패스를 받아 골문 오른쪽에서 퍽을 강하게 슈팅했고, 그대로 골망을 흔들며 득점에 성공했다. 5분경, 1라인을 필두로 경희대 골문 앞에서의 패스플레이와 유효 슈팅이 이어졌고, 5분 16초, 임은규와 김재헌의 패스를 이어받은 강무경이 날카롭게 득점에 성공했다. 5분 46초, 이한이 크로스체킹 반칙으로 2분간 퇴장했다. 6분 53초, 신윤민이 김지환에게 패스했고, 퍽을 이어받은 채수민이 골문을 향해 중장거리샷을 날렸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어 7분 3초, 임은규가 중앙에서 슈팅했으나 골리에 막혔다. 8분경, 이영빈과 김치우가 골문을 두드렸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이어 장지현이 골문 오른쪽에서 길게 슈팅했으나 골리가 막았다. 9분 12초, 박지원의 슬래싱 반칙이 선언돼 2분간 퇴장하며 연세대는 파워플레이 기회를 잡았다. 9분 35초, 임성규의 슈팅 이후 리바운드된 퍽을 신윤민이 잡아 밀어 넣으려 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11분 8초, 채수민이 골문 앞에서 슈팅했으나 골리에 막혔다. 11분 55초, 골문 뒤에서 임재우가 골문 앞의 채수민에게 퍽을 연결했고, 채수민이 그대로 날카롭게 퍽을 찔러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12분 25초, 연세대의 골문 뒤 보드에서 양교 선수들이 충돌했고, 김민석의 보딩과 홍승우의 인터피어런스 반칙이 선언돼 2분간 퇴장했다. 12분 56초, 이안이 턴오버를 이끌며 퍽을 길게 밀어 봤으나 박승우가 퍽을 안았다. 14분 43초, 임재현이 슈팅을 시도했으나 박상우에 막혔다. 14분 53초, 김정준이 한차례 슈팅했고, 김치우가 앞에서 퍽을 밀어 넣으려 했으나 안여준이 덮었다. 15분 34초, 채수민이 골문 왼쪽에서 크로스아이스패스로 반대편의 장지현에게 연결했고, 장지현이 곧바로 슈팅했으나 안여준이 골리패드로 막았다. 16분 9초, 임성규가 트리핑 반칙으로 2분간 퇴장했다. 16분 37초, 강두영(경희대 23)이 빠른 턴오버를 이끌어 중앙으로 돌파하며 슈팅했으나 박상우가 막았다. 이후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마무리됐다. (스코어 8-1) 연세대는 지난 17일에 이어 경희대를 상대로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두 경기 연속 우위를 점했다. 한 차례 맞대결로 끝나지 않은 승부에서 다시 한번 경희대를 꺾은 연세대는 이제 다음 상대인 광운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광운대)를 마주한다. 연세대가 오는 2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릴 광운대와의 경기에서도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스붐바와 함께 응원해 보자.
득점 기록 ▲연세대 1피리어드 12분 20초 득점 김정준(체교 25) 보조 임재우(체교 25) 17분 52초 득점 김정준(체교 25) 보조 김지환(스응산 25) 2피리어드 9분 23초 득점 임성규(체교 25) 보조 임은규(스응산 24) 13분 29초 득점 임은규(스응산 24) 보조 임성규(체교 25) 16분 45초 득점 김재헌(체교 26) 보조 신윤민(체교 24) 임성규(체교 25) 3피리어드 2분 19초 김치우(체교 26) 보조 임재우(체교 25) 5분 16초 득점 강무경(체교 25) 보조 임은규(스응산 24) 김재헌(체교 26) 11분 55초 득점 채수민(체교 24) 보조 임재우(체교 25) ▲경희대 1피리어드 - 2피리어드 5분 57초 득점 표진원(경희대 26) 3피리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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