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F

KUSF

대학스포츠 뉴스 생생한 대학스포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대학스포츠 뉴스

[우동스 가이드] ep.3 요리와 술이 함께하는 아주대 술집, 셰프의 포차
작성자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작성일 2026.10.20 조회 46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우동스는 ‘우리 동네 스폰서’의 줄임말로, 아주대학교 축구부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최초로 맺은 사업 파트너십이며, ‘우동스 가이드’는 우동스 가게를 직접 방문해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우동스 가이드의 세 번째 이야기로, ‘셰프의 포차’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로4번길 19 1층

-매일 18:00 – 4:45

-031-217-5929

-인스타그램 @chef_pocha

 

신라호텔 출신 사장님이 운영하는 셰프의 포차는 아주대학교 정문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아주대학교 축구부 시즌권 카드를 지참하면 소주와 잘 어울리는 달달한 황도를 서비스로 제공해 주신다고 하셔서 방문해보았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골목에 들어서면 셰프의 포차 전광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큰 전광판에는 엄청난 탕수육, 한우 육회 등 대표 메뉴들이 적혀 있어 들어가기 전부터 침샘을 자극했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가게에 들어가니 친절한 사장님께서 맞아 주셨습니다! 내부가 넓어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고, 소규모 술자리에도 적합해 보였어요.

 

또한 대형 스크린으로 스포츠 중계도 볼 수 있어, 맛있는 안주와 함께 축구 경기나 가을야구를 관람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야외에는 테라스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즘 같은 선선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야장을 즐기기에도 딱 좋은 공간이에요!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골라 앉으니 곧바로 기본 안주가 나왔습니다. 기본 안주는 묵사발과 뻥튀기, 두 가지로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묵사발은 새콤하고 매콤한 국물의 감칠맛이 좋아 메뉴를 고르는 동안에도 수저를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술과 요리가 함께하는 셰프의 포차답게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크게 직화류, 탕류, 튀김류, 마른 안주와 별미 메뉴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커리치킨, 돼지 갈비찜 등 일반적인 술집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메뉴들도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는 시그니처 메뉴인 엄청난 탕수육과 직화무뼈닭발&주먹밥 세트, 셰프의 해물라면을 주문했어요.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가게 한쪽에서는 아주대학교 축구부 X 우동스 제휴 포스터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아주대학교 축구부의 경기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우동스 가게 곳곳에서 아주대학교 축구부의 흔적을 발견하는 것도 ‘우동스 가이드’만의 또 다른 묘미인 것 같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기다리던 첫 번째 메뉴가 나왔습니다! 엄청난 탕수육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엄청난 양을 자랑했습니다. 바삭한 튀김옷과 고기는 잡내 하나 없이 담백했습니다! 위에 뿌려진 새콤달콤한 소스와도 최고의 궁합을 보여줬어요. 1kg에 19,000원으로 양과 맛 그리고 가격까지 모두 만족스러워 강력 추천드립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탕수육을 먹다 보니 두 번째 메뉴인 직화무뼈닭발&주먹밥 세트가 나왔습니다. 다른 닭발과는 다르게 진한 고추장 양념의 맛이 강하게 느껴져 스트레스 해소에 제격인 메뉴입니다! 함께 나온 주먹밥도 푸짐한 양에 간이 알맞게 배어 있어 매콤한 닭발과 잘 어울렸어요!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마지막으로 해물라면입니다. 술집에서 안주로 판매하는 라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새우, 오징어, 홍합, 게 등의 해물들이 푸짐하게 들어있었어요! 국물도 매우 시원해서 소주와 정말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여기서 잠깐! 직원분께 아주대학교 축구부 시즌권 카드를 보여드리면 서비스로 황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콤한 닭발과 라면으로 얼얼해진 입을 달콤한 복숭아로 달래주고, 소주 한 잔과 황도 국물까지 마셔주니 술이 절로 들어갔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엄청난 탕수육부터 해물라면까지, 주문한 모든 안주가 뛰어난 맛과 푸짐한 양을 자랑했던 셰프의 포차!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야외 테라스와 대형 스크린까지 갖추고 있어 여러 명이 함께하기에도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 장소를 고민하고 있다면, 셰프의 포차에서 다양한 메뉴를 하나씩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요리와 술이 함께하는 아주대 술집, 셰프의 포차

-야외 좌석과 대형 스크린을 겸비한 최적의 모임 장소

-이름에 걸맞게 엄청난 양과 맛을 자랑하는 엄청난 탕수육!

-아주대학교 축구부 시즌권 카드를 지참하면 황도 서비스까지

 

 

 

[기사: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다음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제 실점에도 흔들림 없었다' 상지대전 역전승 주역 장하민, 강성주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