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2026 대학축구 U리그] 상위 스플릿 1ROUND 경희대전 MOM 서현우 인터뷰 | |
|---|---|
| 작성자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작성일 2026.10.10 조회 48 | |
|
![]()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권나은] 지난 10월 9일(금)에 열린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와의 2026 대학축구 U리그 상위 스플릿 1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선제골을 터뜨린 서현우가 Man of the Match(MOM)로 선정되었다. ‘라인 브레이커’라는 별명에 걸맞은 움직임으로 승리에 기여한 서현우를 프런트가 직접 만나보았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아주대학교 축구부 16번 서현우입니다. Q. MOM으로 선정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감독님께서 선발 출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뛰었는데, 이렇게 MOM까지 선정돼서 기분이 좋습니다. Q. 이번 승리로 다시 3권역 1위에 올랐습니다. 경기를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A. 모든 선수가 함께 열심히 뛰었기 때문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라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권나은] Q. 득점 상황에 대해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A. (한)정우 형이 사이드에서 공을 잡고 크로스를 올려줬는데, 운 좋게 공이 제 쪽으로 왔습니다. 바로 슈팅을 시도했고, 공이 수비수를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Q. 리그 첫 골을 넣고 난 뒤 심정은 어땠나요? A. 신입생인 올해 리그에서 꼭 데뷔골을 넣고 싶었는데, 후반기에라도 득점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Q. 경희대가 수비 라인을 높게 끌어올리며 공격적으로 나섰는데, 이러한 전술에 어떻게 대응했나요? A. 경희대의 압박이 강해서 경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상대 수비 라인이 높게 올라오는 만큼 뒷공간을 공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권나은] Q. 1, 2학년 대회 때부터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A.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운동을 했는데, 그런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Q. 상위 스플릿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남은 경기도 승리해서 권역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경기장에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매진하며 기량을 갈고닦아 온 서현우. 그는 경희대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경기 내내 적극적인 움직임과 부지런한 플레이로 팀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더욱 발전시키며, 남은 경기에서도 공격에 힘을 보탤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기사: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
| 다음글 | [2026 대학축구 U리그] 아주대, 경희대와 치열한 접전 끝에 3-1 승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