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 ー고려대 강민우 선수 편 | |
|---|---|
| 작성자 KUSF 김마음작성일 2026.09.29 조회 29 | |
|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선수들에게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닌, 운동의 일부이자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고려대학교의 주장 강민우 선수는 잘 먹어야 시합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평소 식사 시간과 영양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번 「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에서는 강민우 선수의 하루 식사와 함께 평소 음식을 대하는 생각, 그리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식생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강민우 선수가 생각하는 ‘잘 먹는 것’의 의미와 그의 밥상을 지금 만나보세요.
|
| 이전글 | [동아리] 21경기·2400km, 뜨거운 여름을 야구로 채운 단국대 하운드의 이야기 |
|---|---|
| 다음글 | 2026 KUSF 기자단이 주목하는 대학야구 (외야수)선수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