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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경희대편 2] 경희대 얼마나 재밌는지 감도 안옴
작성자 KUSF 정유나작성일 2026.08.11 조회 39



[KUSF=수원/정유나 기자] 어느덧 2026년의 절반을 지나고 있는 지금. ‘전반기를 마친 선수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전반기 보고서’ 시리즈에 경희대 배구부가 출연했다. 1화에선 지난 전반기를 돌아보며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가벼운 질문으로 경희대 배구부의 또 다른 모습을 들여다본다. 

 

 전반기 보고서 - 경희대편 2화에서는 경희대학교 배구부 이정민, 염시원이 좋아하는 색깔부터 전반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까지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경기장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진지한 회고부터 취향을 묻는 가벼운 질문까지, 두 선수의 솔직한 답변이 이어졌다.

 

 선수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궁금해지는 하나의 공간. 바로 경희대 배구부가 매일 흘리며 훈련하는 체육관이다. 체육관이라는 공간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 이번 영상에서는 선수들이 일일 도슨트가 되어 경희대 배구부 체육관을 소개한다. 폭탄터진 같은(?) 경희대 배구부 체육관이 궁금하다면 이번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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