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너의 포지션은? : ep.세터] 배구의 꽃, 세터에게 물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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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정유나작성일 2026.07.30 조회 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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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은 지역예선을 통해 상위 팀을 선발한 뒤 결선대회에서 대학 클럽 배구 최강팀을 가리는 국내 유일의 대학 클럽스포츠 종합대회다. 이번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배구(남·여) 중부지역 예선에서는 서강대학교 송주환, 경인교육대학교 전기헌, 숙명여자대학교 김민주, 인천대학교 전민현, 성균관대학교 송연진, 중앙대학교 봉하섭 등 총 6명의 세터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들은 세터라는 포지션의 매력, 코트 위에서 가장 짜릿했던 순간까지 '세터'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경기를 완성하는 세터. 공격수의 득점보다 먼저 한 수를 내다보는 이들의 선택과 판단은 팀의 흐름을 바꾸는 힘이 된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여섯 명의 세터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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