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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상승세 탄 건국대 테니스부, 전국 무대서 다시 한번 메달 도전!
작성자 KAPTAiN 김재원작성일 2026.05.14 조회 444


 

제작=이태현 디자이너

[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 테니스부가 전국 무대로 향한다.

건국대학교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개최되는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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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직전 대회였던 춘계연맹전에서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단식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복식에서는 경쟁력을 확인했다. 특히 김태율(177cm, 70kg)-주성우(180cm, 76kg) 페어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시즌 첫 메달을 팀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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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역시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택규(178cm, 71kg), 박찬별(174cm, 66kg), 주성우, 김태율, 엄동현(175cm, 73kg), 박재우(178cm, 67kg)가 단식과 복식 경기에 출전한다.

복식은 정택규-김태율, 박찬별-주성우, 엄동현-박재우가 조를 이뤄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롭게 구성된 조합들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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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올 시즌 복식에서 꾸준히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단식에서는 아직 기대했던 성과를 얻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단식 경쟁력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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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따낸 건국대다. 이번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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