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2026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 연세대 SUPREME U19에 6-2 승리 거둬... 순조로운 코리아리그 여정 시작! | |
|---|---|
| 작성자 시스붐바 윤가영작성일 2026.10.05 조회 37 | |
|
[시스붐바=목동/글 윤가영 수습기자, 사진 강지인 기자] 오늘(5일)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는 SUPREME U19(이하 슈프림)를 상대로 2026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이하 코리아리그) 첫 경기에 나섰다. 양팀의 맹공격이 이어졌지만, 연세대는 이번에도 강한 승리의 기운을 풍기며 6-2라는 점수로 큰 승리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연세대 박진혁(스포츠응용산업학과 26, 이하 스응산) 골리가 슈프림에서 활약하게 됐다. 연세대의 빠른 선제골, 초반부터 벌어진 점수 차
권우현(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의 페이스오프로 시작한 경기는 시작 25초 만에 신윤민(체교 24)이 김재헌(체교 26)의 보조에 힘입어 득점에 성공했다. 1분 22초, 슈프림의 시도가 있었지만, 연세대 골리 박상우(스응산 25)가 쉽게 골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이어지는 페이스오프 직후에도 김해윤(슈프림)이 골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2분 25초, 김재헌이 골문으로 돌파해 신윤민이 왼쪽에서 퍽을 받아 권우현에게 전달했고 권우현이 원타이머샷을 날려서 골문을 뚫었다. 4분 8초, 김정준(체교 25)이 골문 왼쪽에서 퍽을 드라이빙해서 수비수를 제치고 득점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4분 33초, 채수민(체교 24)이 골대 정면에서 퍽을 밀어 넣는 시도를 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페이스오프 직후, 소은찬(스응산 25)이 득점 시도를 했지만 실패했다. 슈프림의 수비 진영에서 선수들이 엉켰고 4분 57초 인터피어런스로 박정환(슈프림)이 마이너 패널티를 받고 2분간 퇴장했다. 김지환(스응산 25), 권우현, 김재헌이 퍽을 돌렸고, 마지막에 퍽을 받은 김재헌이 5분 45초에 슛을 날렸지만, 골리가 잡았다. 6분 10초, 임재우(체교 25)가 비하인드넷에서 패스를 보내면서 퍽은 골문 앞으로 왔고 여러 번 퍽을 골에 넣으려고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6분 54초, 임은규(스응산 24)의 블루라인 인근 패스를 받은 김정준이 골문 오른쪽에서 강하게 슈팅했지만 골리가 퍽을 덮었다. 8분 30초, 패스 플레이를 이어나가다가 임성규(체교 25)의 돌파를 김정준이 골문 앞으로 연결해왔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계속해서 양 팀의 보드경합이 계속됐으나 유효슈팅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11분 44초, 권우현이 퍽을 드라이빙하다 퀵샷을 시도했지만 골리 패드를 맞고 튕겼다. 11분 57초, 임성규가 퍽을 몰고 가다가 김정준에게 패스해 김정준이 빈틈을 정확하게 노리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12분 26초, 김정준이 다시 한번 골문을 노려봤으나 실패했고 12분 56초 패스를 받은 채수민의 시도도 실패로 돌아갔다. 14분 2초, 김지환이 퍽을 공중에 띄웠고 김재헌이 밀어 넣으려고 했지만 골리가 글러브로 잡았다. 14분 33초, 임성규가 퍽을 비하인드넷에서 몰고 와서 골문 중앙으로 오던 김정준에게 패스했고 퍽을 받은 임재우가 백핸드로 다시 임성규에게 넘겼고 임성규가 득점을 시도했지만 실패로 끝났다. 15분 15초, 임성규에게 함가빈에게 패스했고 슈팅해지만 골리가 막았다. 17분 41초, 신윤민이 비하인드넷에서 골문 중앙으로 패스했지만 합이 맞지 않았고 흘러나온 샷으로 김지환이 강한 중장거리 샷으로 골문을 노려봤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19분 46초, 한상원(슈프림)이 퍽을 드라이빙 하다가 득점을 시도했지만 실패하면서 1피리어드는 3-0으로 마무리됐다. (스코어 3-0)
연세대의 공세 지속, 추가 득점으로 굳힌 승기! 1분 9초, 조승현(슈프림)이 센터라인에서부터 돌파해서 포인트샷을 시도했지만 박상우가 밀어냈다. 1분 46초, 슈프림 수비 진영에서 선수들이 엉키면서 한상원에게 후킹으로 마이너 패널티가 선언됐다. 2분 18초, 이승재가 골문 왼쪽에서 패스했고 이동현이 득점을 시도했지만 연세대가 막았다. 파워플레이 상황에서도 연세대는 유효 슈팅을 좀처럼 만들어내지 못했다. 3분 3초, 임재우가 슬래싱으로 마이너페널티를 받아 4대4 상황에 놓였다. 3분 20초, 장지현이 인터피리언스로 마이너 페널티를 받아 2분간 퇴장하며 연세대는 수적 열세에 놓이게 됐다. 계속해서 연세대의 수비 진영에서 퍽이 머물며 아찔한 순간이 연출됐으나 함가빈, 김정준, 최정헌의 슈블락으로 실점하지는 않았다. 4분 6초, 이지안이 골문 왼쪽에서 슈팅하며 슈프림의 첫 득점을 알렸다. 7분 19초, 한상윤이 연세대의 패스를 잘라 골문 왼쪽에서 슈팅했으나 박상우가 덮었다. 7분 25초, 페이스오프 직후 골문 앞에서 선수들이 엉키며 아찔한 순간이 연출됐지만 박상우가 막았다. 8분 25초, 이지안이 블루라인에서 슈팅했고 뒤이어 리바운드 플레이까지 노렸으나 실패했다. 8분 43초, 채수민이 골문 왼쪽에 있는 임은규에게 퍽을 패스했고 임은규가 중앙으로 들어오던 이영빈에게 퍽을 넘겼다. 이영빈이 밀어 넣으며 연세대의 추가 득점을 알렸다. 10분 37초, 권우현이 오른쪽에서 퍽을 드리이빙하다 비하인드넷으로 돌아서 신윤민에게 패스했다. 신윤민이 슈팅을 시도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10분 49초 김재헌, 11분 34초 이영빈, 12분 44초 임성규 등의 유효 슈팅이 있었다. 14분 43초, 장지현의 돌파 이후 신윤민의 연결을 받아 골문 오른쪽에서 김지환이 득점에 성공했다. 16분 25초, 페이스오프 직후 슈프림의 턴오버가 있었고 박창욱이 골문 오른쪽에서 슈팅했으나 박상우가 막았다. 17분 2초 임은규, 17분 20초 채수민의 유효 슈팅이 있었다. 18분 40초, 딜레이드 페널티 끝에 임은규에게 트리핑으로 패널티가 부과됐다. 연세대는 숏핸디드 상황에 놓였다. 경기 종료 1분 전, 연세대 수비 진영에서 퍽이 경합하며 아찔한 상황이 이어졌다. 19분 42초, 이승재의 슈팅 이후 채수민이 빠른 턴오버를 이끌었고 임재우의 패스를 받아서 임성규가 그대로 밀어 넣으며 연세대의 추가 득점을 알렸다. (스코어 6-1) 수비 집중력 유지하며 6-2 승리 완성 페이스오프 직후, 계속해서 슈프림 수비 진영에서 선수들의 경합이 이어졌다. 43초, 채수민이 중앙에서 슈팅했으나 골리 패드를 맞고 튕겼다. 1분 58초, 장지현의 패스를 받아서 김재헌이 득점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2분 23초, 이건희(슈프림)가 패널티를 받아 2분간 퇴장했다. 3분 10초, 파워플레이 기회를 점한 연세대는 맹공격에 나섰고 채수민이 골문 중앙으로 들어오며 슈팅했으나 빗나갔다. 김재헌, 신윤민, 장지현을 필두로 패스를 돌렸고 파워플레이 기회에도 연세대는 위협적인 슈팅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5분, 이지안이 슈팅했으나 박상욱의 골리 패드를 맞고 튕겼다. 5분 3초, 임성규가 크로스체킹으로 마이너 패널티를 받았다. 7분 29초, 채수민이 비하인드넷에서 빼낸 퍽을 골문 앞의 이영빈이 잡아서 밀어 넣으려 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8분 5초, 이동현이 골문 오른쪽에서 빠르게 슈팅했으나 박상욱이 튕겨냈다. 8분 19초, 연세대 골문 앞 혼전 상황 속에서 박창욱과 이승재의 보조를 받은 조승현이 빈틈을 노리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9분 42초, 김정준이 중앙으로 돌파해 슈팅을 시도했으나 슈프림 수비수들에게 밀려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10분 3초, 이지안이 턴오버를 이끌며 슈팅했으나 빗나갔다. 12분 40초, 연세대 골문 앞에서 선수들이 엉키며 박상욱 골리가 넘어지는 아찔한 순간이 펼쳐졌다. 연세대 수비수들이 분투하며 위기를 넘겼다. 13분 32초, 채수민이 중앙에서 원타이머샷을 날렸으나 막혔다. 14분 48초, 함가빈이 골문 오른쪽에 길게 슈팅했으나 골문 틀을 맞고 튕겨 나갔다. 15분 58초, 채수민이 홀로 퍽을 드라이빙하다가 슈팅했지만 빗나감, 16분 19초, 이영빈의 패스를 받아서 임은규가 골문 왼쪽에서 슈팅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17분 33초, 김지안이 골문 오른쪽에서 슈팅했고 리바운드된 퍽을 신윤민이 받아서 다시 한번 시도했으나 골문을 뚫지는 못했다. 19분 16초, 김정준이 돌파에 이후 슈팅했고 뒤이어 채수민도 다시 한번 노렸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스코어 6-2) 연세대는 슈프림을 6-2으로 꺾으며 코리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026 정기 연고전 아이스하키 승리에 이어 코리아리그에서도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며 연세대의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승리는 새로운 대회의 시작을 승리로 열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이어질 경기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 높였다. 승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들의 경기력을 다듬어 나갈 연세대의 다음 행보에도 주목해 보자. 앞으로 남은 코리아리그와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에서도 링크 위를 뜨겁게 달굴 연세대 아이스하키부를 향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 득점기록 ▲연세대 1피리어드 25초 득점 신윤민(체교 24) 보조 김재헌(체교 26) 2분 25초 득점 권우현(체교 24) 보조 김재헌(체교 26) 신윤민(체교 24) 11분 57초 득점 김정준(체교 25) 보조 임성규(체교 25) 2피리어드 8분 43초 득점 이영빈(체교 26) 보조 채수민(체교 24) 임은규(스응산 24) 14분 43초 득점 김지환(스응산 25) 보조 장지현(스응산 24) 신윤민(체교 24) 19분 42초 득점 임성규(체교 25) 보조 임재우(체교 25) 채수민(체교 24) 3피리어드 - ▲SUPREME U-19 1피리어드 - 2피리어드 4분 6초 득점 이지안(슈프림) 3피리어드 8분 19초 득점 조승현(슈프림) 보조 박창욱(슈프림) 이승재(슈프림) |
| 이전글 | [2026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 푸른 독수리의 시즌은 이제부터, 다시 시작된 승리의 레이스 |
|---|---|
| 다음글 | [2026 정기 연고전: 아마추어 아이스하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타이탄스의 기적, 4-1로 연세대 정기 아마추어 연고전 승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