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F

KUSF

대학스포츠 뉴스 생생한 대학스포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대학스포츠 뉴스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단국대 에너자이저, 김태영 인터뷰
작성자 KUSF 황희원작성일 2026.10.29 조회 6

 [KUSF=천안/황희원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무대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열두 번째 주인공은 단국대학교의 주장, 김태영이다. 코트에서는 소금 같은 존재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단국대학교의 주장으로서 코트 안팎에서 팀을 하나로 이끌기 위해 노력한 김태영.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이전글 동국대 어웨이에서도 홈 유니폼 입은 사연은?
다음글 U리그 대학 농구 신발 도감: 중앙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