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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건국대의 궂은일 전문가, 전기현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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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동현작성일 2026.10.17 조회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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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충주/김동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11월 2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BL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써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완소 퍼펙트 루키’를 통해 대학 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완전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완소 퍼펙트 루키의 네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의 포워드 전기현 선수이다.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성실함과 농구를 향한 진심으로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선수이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Chapter. 1 | Dear. KBL
Chapter. 2 | On Court
Chapter. 3 | Off Court
Chapter. 4 | 희로애락
Chapter. 5 | 그럼에도 불구하고
Chapter. 6 | Finale
Chapter. 7 | For Me
팀을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온 전기현 선수. 자신의 강점을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농구를 향한 굳건한 집념을 보여왔다. 코트 위에서의 성실함과 묵묵한 노력만큼이나 빛나는 전기현 선수의 앞날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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