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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상명대의 분위기 메이커 주장, 송정우
작성자 KUSF 이세현작성일 2026.10.16 조회 9

  

 

[KUSF=천안/이세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세 번째 주인공은 상명대학교의 주장, 송정우다. 센스 넘치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로 코트 안팎에서 팀의 사기를 북돋우는 선수.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팀에 활력을 더하는 그의 모습 뒤에는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자리하고 있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Chapter. 1 | Dear. KBL



 

Chapter. 2 | On Court







 

Chapter. 3 | Off Court







 

Chapter. 4 | 희로애락





Chapter. 5 | 그럼에도 불구하고




 

Chapter. 6 | Finale




Chapter. 7 | For Me





송정우는 코트 위에서 리바운드와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기회가 왔을 때는 과감한 슛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코트 밖에서는 특유의 장난기와 따뜻한 마음으로 동료들과 어울리며, 후배들에게는 아낌없이 베풀고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선배다. 부상 후 복귀와 슛에 대한 고민을 거치면서도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송정우. 유쾌함 모습 속에 자리한 책임감과 농구를 향한 진심을 인터뷰 곳곳에서 보여준 송정우의 앞날을 KUSF 기자단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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