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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상명대의 든든한 기댈 곳, 최준환 인터뷰
작성자 KUSF 이세현작성일 2026.10.30 조회 30

 

[KUSF=천안/이세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열일곱 번째 주인공은 상명대학교의 센터, 최준환이다. 코트에서는 동료들이 위기에 처할 때 등장해 블락으로 팀을 구해내고, 코트 밖에서는 항상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성품을 가진 선수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최준환은 코트 안팎에서 말 그대로 ‘든든한’ 선수다. 코트 위에서는 골밑을 굳건히 지키며 상명대의 기둥 역할을 하고,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이상백배 대학대표팀에도 선발되어 힘을 보탰다. 코트 밖에서는 때로 엉뚱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늘 동료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배려한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앞으로 펼쳐질 빛나는 순간을 향해 끊임없이 성장하고자 하는 선수이다.

 

따뜻한 마음씨와 묵묵한 노력으로 자신만의 길을 갈고 닦는 최준환. 그의 성장이 앞으로 어떤 빛나는 순간으로 이어질지, KUSF 기자단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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