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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건국대의 든든한 주장, 이주석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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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표소연작성일 2026.10.14 조회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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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충주/표소연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써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의 주장, 이주석 선수이다. 특유의 밝은 성격과 농구를 대하는 진지한 모습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선수이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Chapter. 1 | Dear. KBL
Chapter. 2 | On Court
Chapter. 3 | Off 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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