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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별 프리뷰] KUSF 농구팀이 직접 뽑은 기대주, 그리고 기대주들의 우승 향한 출사표
작성자 KUSF 강서현작성일 2026.07.25 조회 11


[KUSF=
강서현 기자] 하나은행 제91회 전국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에서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펼쳐진다. 남자 대학부에는 건국대학교, 한양대학교, 단국대학교, 우석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 울산대학교가 참가한다. KUSF 대학생 기자단 농구팀 기자들이 이번 대회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를 직접 선정했다. 또 선정된 기대주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농구팀이 뽑은 단국대 기대주는 신현빈, 박야베스 조우엘, 박지훈이다.

 

박효진 기자: 단국대 조우엘 - MBC배에서 코트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봤는데 기량이 더 성장한 거 같아 기대됩니다.

 

황희원 기자: 단국대 박야베스 - 공수 전반에서 팀에 고르게 기여하는 선수입니다. 팀의 조화를 이루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영광 대회에서도 단국대의 우승을 이끄는 핵심 자원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됩니다.

 

단국대 신현빈 - MBC배에서 한 경기 34득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였습니다. 영광 대회에서도 팀 공격을 이끄는 해결사 역할을 해줄지 기대됩니다.

 

이세현 기자: 단국대 박지훈 - MBC배에서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했습니다. 팀이 리드를 빼앗긴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건국대전에서 어시스트 4개를 기록했던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전국종별에서도 팀에 에너지를 불어 넣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강서현 기자: 단국대 박지훈 - MBC배에서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했습니다. 팀이 리드를 빼앗긴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건국대전에서 어시스트 4개를 기록했던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전국종별에서도 팀에 에너지를 불어 넣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농구팀이 뽑은 건국대 기대주는 김태균, 이창현, 송강민이다.

 

김동현 기자: 건국대 김태균 - 2학년임에도 건국대 공격을 이끄는 핵심 득점원입니다. ·외곽을 가리지 않는 뛰어난 득점력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MBC배에서, 팀이 패한 경기에서도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도 이러한 득점 감각을 이어간다면 건국대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됩니다.

 

건국대 백경 - 높은 3점 성공률로 팀의 분위기를 가져오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도 백경 선수의 외곽포 활약이 이어진다면, 건국대가 지난해와 재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강서현 기자: 건국대 송강민 - MBC배 성균관대전에서 4쿼터에만 1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3점슛도 명중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건국대의 3연패 도전기에 힘을 보탤 것이 기대됩니다.

 

김정현 기자: 건국대 이창현 - 1학년인데 너무 잘하고 있어서 기특합니다. 영광에서도 잘 해서 2학기 U-리그 코트에서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가드인데도 리바운드를 잘 따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농구팀이 뽑은 한양대 기대주는 양주도, 김재원이다.

이세현 기자: 한양대 김재원-좋은 신장으로 한양대의 분위기를 가져와 줄 빠른 공격에 적합한 선수입니다. 경기 중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역할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양대 양주도-MBC배에서 좋은 슛감을 보여줬습니다. 코트 위에서의 에너지가 좋아 팀 분위기를 올리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박효진 기자: 한양대 양주도 - 끈질긴 공격으로 점수를 내는 게 좋습니다. MBC배에서 19득점(상명대전), 18득점(중앙대전), 13득점(경희대전)을 기록했는데, 전국종별에서도 득점적인 부분에서 잘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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