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F

KUSF

대학스포츠 뉴스 생생한 대학스포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대학스포츠 뉴스

[농구] "목표는 우승"… MBC배를 앞둔 대학농구 선수들의 출사표-2편
작성자 KUSF 강서현작성일 2026.07.08 조회 4


[KUSF=강서현 기자]
정규리그 전반기를 마친 대학농구는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여름 대회에 돌입한다. 각 팀은 짧은 휴식기 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며 상주에서 열리는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전반기를 돌아본 소감부터 휴식기 보완점, 그리고 상주 대회를 향한 목표와 각오까지,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정규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는데, 전반기를 돌아보면 어땠나요? 

성언: 좋은 경기와 아쉬운 경기가 모두 있었지만, 팀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았던 부분은 이어가고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해 후반기에는 더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Q. 휴식기 동안 어떤 점을 보완하고 있나요?

성언: MBC배는 연달아 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체력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세부적인 플레이와 팀 조직력을 보완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Q. 이번 상주 대회 개인적인 목표와 팀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성언: 개인적으로는 인사이드 플레이와 리바운드에서 제 역할을 다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팀적으로는 코트 안팎의 모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고 싶습니다.

Q. 상주 대회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성언: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단국대학교의 농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준비한 만큼 자신 있게 경기해 좋은 경기력과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Q. 정규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는데, 전반기를 돌아보면 어땠나요? 

경민: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해 기분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큰 부상자 없이 전반기를 마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Q. 휴식기 동안 어떤 점을 보완하고 있나요?

경민: 휴식기가 길지 않은 만큼 큰 변화보다는 수비 디테일을 더욱 신경 쓰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상주 대회 개인적인 목표와 팀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경민: 팀 목표는 당연히 우승입니다. 지난해 좋은 기억이 있는 만큼 이번에도 우승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턴오버 없이 팀을 잘 이끄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상주 대회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경민: 전반기 1위 팀이 왜 1위인지 MBC배에서도 증명하겠습니다.
Q. 정규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는데, 전반기를 돌아보면 어땠나요?

 

다혜: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전반기였습니다.

Q. 휴식기 동안 어떤 점을 보완하고 있나요?

다혜: 하계훈련과 상주대회를 함께 준비하며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팀·개인 수비를 중심으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상주 대회 개인적인 목표와 팀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다혜: 목표는 언제나 우승입니다. 팀원 모두가 부상 없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Q. 상주 대회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다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Q. 정규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는데, 전반기를 돌아보면 어땠나요?

 

지민: 전반기 성적이 좋지 않아 아쉬움이 큽니다. 이길 수 있었던 경기들을 놓친 것이 더욱 아쉽게 남습니다.

Q. 휴식기 동안 어떤 점을 보완하고 있나요?

지민: 부족했던 슛과 드리블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며 슛 성공률을 높이고 턴오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상주 대회 개인적인 목표와 팀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지민: 개인적으로는 3점슛 성공률을 4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팀적으로는 3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상주 대회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민: 전반기보다 더욱 투지 넘치고 파이팅 있는 경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Q. 정규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는데, 전반기를 돌아보면 어땠나요?

다혜: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전반기였습니다.

Q. 휴식기 동안 어떤 점을 보완하고 있나요?

다혜: 하계훈련과 상주대회를 함께 준비하며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팀·개인 수비를 중심으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상주 대회 개인적인 목표와 팀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다혜: 목표는 언제나 우승입니다. 팀원 모두가 부상 없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Q. 상주 대회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다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렇게 전반기의 성과와 아쉬움을 모두 안고 MBC배에 참가한 대학선수들이다.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부터 반등을 노리는 팀까지, 각자의 목표를 품은 선수들이 MBC배 무대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전글 [2026년 6월호] 응답하라! 농구 속 커뮤니케이션
다음글 [농구] "목표는 우승"… MBC배를 앞둔 대학농구 선수들의 출사표-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