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우.팀.소] EP.4 한일장신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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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황지민작성일 2026.05.28 조회 1,4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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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선수단 배번 전북 완주군을 연고로 두고 있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는 2003년 창단하였고, 44명의 선수단을 대학야구 최연소/최소경기 100승 감독인 이선우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한일장신대 스쿼드
3. 2026 U-리그 일정&결과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E조(호남권)에 배정된 한일장신대는 4월 10일 군산월명야구장에서 전주기전대와의 개막전을 치른 뒤 5월 15일 송원대와의 경기 승리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예선을 마쳤다.
4. U-리그 예선성적 (2021~2025) 최근 5년(2021~2025) 한일장신대는 예선리그에서 총 37승 2무 7패, 0.840의 승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승률 기록 방식 적용)을 기록했으며, 이 시기에 타율과 평균자책점은 각 0.296, 2.61이다. 이와 같이 투타조화를 앞세워 최근 5년 동안 모두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하며 꾸준한 강팀의 모습을 보이고있다.
5. 사진으로 보는 우리팀 ![]()
6. MBTI로 보는 우리팀 선수들의 MBTI는 ISTJ가 6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ISFP가 5명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7. KBO로 보는 우리팀 선수들이 좋아하는/응원하는 구단은 기아타이거즈가 6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 해당 팀 선수의 플레이로 야구를 처음 접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됐다고 답변하였다.
9. VS로 보는 우리팀 (1) 타자놀음 VS 투수놀음 한일장신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야구는 89%(31명)로 투수놀음이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투수의 경기력에 따라 수비이닝을 짧게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2) 구위 VS 제구 한일장신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투수에게 중요한 능력은 69%(24명)로 제구력이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사사구가 많으면 성적이 불안정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10. 목표로 보는 우리팀
11. 한 줄로 보는 우리팀 대학야구 최연소/최소경기 100승 감독인 이선우 감독이 이끄는 한일장신대는 압도적인팀 뎁스와 위닝 멘탈리티를 앞세워 매년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 시즌 또한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경기를 선보이며 5년 연속 조 1위를 수성했다 . 한일장신대의 2026시즌이 작년과 같은 “정상”의 자리에서, 디펜딩 챔피언이 아닌 “챔피언”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이번 [우.팀.소]에서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와 선수들의 기본정보부터 야구 외적인 내용까지 알아보았다. 프로야구만큼, 어쩌면 프로야구보다 더 간절하고 뜨거운 그들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기 바라며 이번 에피소드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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