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조선대학교 배구부 강우현 & 김민준선수와 음료수 한잔! 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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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허아진작성일 2026.10.31 조회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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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제주/허아진 기자] 모든 시작에는 끝이 있고, 그 끝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남는다. 조선대학교 배구 선수로서 마지막 4학년 시즌, 그리고 졸업을 앞두고 맞이한 마지막 대회인 전국체전. 조선대학교 배구부 김민준, 강우현 선수에게 이번 전국체전은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을 것이다. 음료 한 잔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두 선수의 배구 인생을 되돌아봤다. 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대학 생활 동안의 추억, 선수로서 겪었던 고민과 기억에 남는 순간까지. 코트 위에서 보여줬던 모습 뒤에 숨겨진 두 선수의 진솔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이번 영상을 통해 코트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솔직한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걸어 온 배구 인생을 확인 할 수 있다. 대학 배구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는 두 선수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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