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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 KOVO 드래프트] 대학 무대를 발판으로, 프로에 선 선수들
작성자 KUSF 최승연작성일 2026.10.30 조회 1

 

[KUSF=최승연 기자]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예정자 30명과 대학교 1~3학년(얼리) 18명, 총 48명의 대학 선수들이 참가 신청하였고,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5명, 실업팀 소속 선수 6명까지 총 59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59명의 참가자 중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수련 선수를 포함하여 단 18명으로, 30.51%의 역대 최저 지명률을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인하대학교 윤경(1, OH)이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았으며, 한양대학교 장은석(16, MB)과 중부대학교 전유석(11, OH)이 각각 2순위와 3순위로 이름을 올렸다.

 

대학 무대에서 쌓아온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게 된 선수들. 이번 기사에서는 카드뉴스를 통해 수많은 경기 속에서 쌓아온 지명 선수들의 기록과 활약상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기록과 활약상을 바탕으로 선수의 강점을 알아보고, 프로 무대에서 기대되는 활약과 주목해야 할 포인트까지 함께 살펴본다.

 

대학 무대를 발판으로 프로에 선 선수들, 이들이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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