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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기 보고서_경희대편 1] 우리의 전반기는 여름보다 뜨겁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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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정유나작성일 2026.07.29 조회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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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수원/정유나 기자] 어느덧 2026년의 절반을 지나고 있는 지금. ‘전반기를 마친 선수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전반기 보고서’ 시리즈에 경희대 배구부가 출연했다.
경기장에서 보여준 진지한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경희대학교 배구부 이정민, 염시원이 전반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치열한 경기 속에서 쉼 없이 달려온 선수들은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인터뷰는 질문을 랜덤으로 뽑아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진지한 전반기 소감부터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변까지, 경희대 배구부 선수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01:19] 하…. 한숨부터 나오는 질문의 정체는?!
하루 종일 내가 가장 많이 하는 말! 갑자기 넘어간 최애 음식 소개까지
[02:06] 너 신고할거야. 의좋은 선수들의 난
나 닮은 동물 없는데…? 결국 삐져버린 정민 선수
[04:11] 예비 출연자 모셨습니다. 정준, 도환, 주헌, 태웅 딱대.
우리 팀에서 가장 웃긴 선수는? 절대 한명만 못 정하는 웃수저 팀 경희대!
[06:09] to. 경희대 배구부 : 형님들의 진솔한 영상편지
그동안 고생했고 앞으로도 파이팅하자 맏형님 둘이 밝히는 진심
[08:00] 의좋은 선수들의 난 시즌 2? 저 혼자 있고 싶어요.
훈훈하게 함께 여행가기로 결정한 휴가 계획 말하기 타임!
[09:33] 운전 대소동! 정민이 형 운전 시키면 안돼요
쌩초보 쌩초보! 운전 경력 만 0년차 이정민의 운전실력. 궁금합니다.
[10:58] 우리의 전반기를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앞으로 긍정적인 단어들로 가득할 경희대의 후반기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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