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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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팀 득점을 책임지는 리드오프, ‘4타점 3득점’ 진현제 인터뷰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22일) 오전 9시 30분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서울대를 상대로 17-3의 대승을 거뒀다. 올 시즌 팀 최다 득점을 기록한 오늘 경기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4타점 3득점으로 총 17점 중 7점을 올린 리드오프 진현제(체교24)의 활약이었다. 오늘 경기에 대해 “초반 1회에 실점이 있어서 타자들이 더 집중하고자 했고, 그렇게 마지막까지 집중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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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산뜻한 출발! 고려대, 서울대 상대로 17-3 승리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22일) 오전 9시 30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서울대를 상대로 17-3 승리를 거뒀다. 타자들의 뜨거운 타격감을 앞세우며 서울시 대표 선발전 첫 경기를 깔끔한 승리로 장식했다. 1회 초, 선발투수로 등판한 오훈택(체교26)이 선두타자와 잇따른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다소 불안하게 시작했다. 이후 번트안타까지 내주며 무사 만루의 위기에 빠졌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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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고려대의 연승 가도는 순항 중, 상명대전 81-49 승리!
[SPORTS KU 황예림, 김유담] [SPORTS KU=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계당관/글 황예림, 김유담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18일 오후 4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81-49로 승리했다. 최강의 선발 라인업을 가동하지 않았음에도 고려대는 1쿼터 근소한 리드를 유지했고, 2쿼터부터 조금씩 점수차를 벌리기 시작하며 순탄하게 승리를 거머쥐었다.1Q: 16-13, 공방전에도 승리하리라는 믿음, 3점차 리드의 고려대 고려대는 김정현다니엘(체교24, F), 석준휘(체교24, G),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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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연속 3점슛으로 존재감 알린 정재엽, ‘내 가치를 보여드리겠다’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지난 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고려대가 한양대를 85-36으로 꺾으며 대승을 거뒀다. 이날 정재엽(체교26, F)은 3개의 석점포를 쏘아 올려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신입의 패기를 보여줬다. 3, 4쿼터에 11득점을 올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정재엽을 경기 후 만나봤다. 정재엽은 “지금 복귀한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복귀전을 잘 치러서 기분이 좋다.”라며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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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25득점 5리바운드 대활약! 분위기 반전 이끈 이동근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지난 5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한양대와의 첫 맞대결에서 85-36으로 승리했다. 지난 동국대와의 경기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 고려대는 쓰라린 패배의 아픔을 딛고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를 가져왔다. 이날 경기에서 이동근(체교23, F)은 매 쿼터 출전해 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의 중심 역할을 했다. 특히 2쿼터에만 14득점을 기록하며 고려대가 역전의 흐름을 가져오는 데 크게 기여했다. 경기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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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라이벌전은 더 뜨거운 마음으로! 석준휘 인터뷰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조수빈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10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연세대학교를 84-66으로 완파했다. 이날 석준휘(체교24, G)는 팀내 최고득점인 20득점과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에 보탰다. 득점뿐 아니라 활발한 세레머니와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로 화정체육관을 달군 석준휘를 경기 후 만나봤다. 그는 이날 경기에 대해 “초반에 나도, 팀도 잘 풀리지 않았는데 우리가 하나로 뭉쳐서 이길 수 있어 정말 기분 좋다.”라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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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양종윤의 두 번째 트리플더블, 에너지로 만든 기록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조수빈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10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4-66으로 승리했다. 이날 양종윤(체교25, G)은 14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고려대 입학 후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양종윤은 “이번 시즌 두 번째 연세대전이었는데 승리로 마무리 지을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우리가 철저히 준비했던 부분이 경기에서 잘 나와 큰 점수차로 이기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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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질 수 없다, 고려대! 84-66으로 연세대 상대 연승을 이어가다
[SPORTS KU 황예림, 조수빈]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황예림, 조수빈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10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84-66으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고려대는 연세대의 수비에 막혀 공격에서 활로를 찾지 못했지만, 이후 리바운드 싸움에서부터 끌어올린 집중력을 추진력 삼아 승리를 가져왔다. 1Q: 17-20, 비등했던 경기력, 그러나 근소하게 앞서는 연세대 고려대는 유민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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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더 이상의 패배는 없다! 한양대 상대로 85-36 압승 거둔 고려
[SPORTS KU 조수빈, 박하늬]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조수빈, 박하늬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5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전에서 고려대학교가 85-36으로 승리했다. 지난 경기 부상으로 빠졌던 주전 선수들의 복귀와 함께 2쿼터부터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준 고려대는 2쿼터에만 32점을 꽂아 넣는 등 시원한 득점력을 자랑하며 승리를 차지했다. 1Q: 8-16,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 슛에 난항을 겪는 고려대 고려대는 이동근(체교23, F), 심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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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고려대,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조 편성
[SPORTS KU 신예봄] [SPORTSKU=글 신예봄 기자, 사진 한국대학축구연맹 제공]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지난 1일,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조 추첨을 실시했다. 고려대 축구부는 전주기전대학, 예원예술대학교, 청주대학교와 함께 8조에 편성돼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제62회 추계연맹전은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로 나눠 진행되며, 고려대는 백두대간기에 속한다. 이번 대회는 총 78개 팀이 참가하고, 총 20개의 조를 이뤄 진행된다. 백두대간기는 강원도 태백시에서 7월 2일부터 17일까지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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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갈 길이 바쁜 고려대, 44-64로 동국대에 발목을 잡히다
[SPORTS KU 황예림, 박하늬] [SPORTS KU=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 글 황예림, 박하늬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지난 27일 16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44-64로 패배했다. 제49회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를 위한 브레이크 이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던 고려대는 브레이크 이후 진행된 첫 경기에서 자멸했다. 유민수(체교23, F), 석준휘(체교24, G), 양종윤(체교25, G)이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1쿼터부터 11점차의 리드를 내줬고, 지속해서 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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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안암에서 찾은 승리의 공식 – 고려대 농구부가 코트를 쓰는 방법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글 김유담 기자, 사진 SPORTS KU DB / KUSF 제공] “4대3 아웃넘버 상황입니다!", "포인트 가드가 손가락을 펼치며 패턴 플레이를 지시합니다!" 농구 중계에서 들려오는 이 생소한 전술 용어들은 농구를 처음 보는 이들에게 거대한 장벽처럼 느껴지곤 한다. 하지만 '아웃넘버'가 만드는 찰나의 기회와 '패턴 플레이'대로 이루어지는 정교한 공격을 이해하는 순간, 코트는 5명의 선수들이 펼치는 화려한 전술의 무대로 바뀐다. 이번 글에서는 농구 전술의 기본인 얼리·세트·모션 오펜스가 어떻게 고려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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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너는 왜 거기에 있니? : 그라운드 위 최적의 좌표를 찾는 고려대 선수들의 여정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글 유나연 기자, 사진 강민우, 김대홍, 진현제, 김준영 본인 제공] 야구는 각 포지션마다 요구되는 역할과 능력이 뚜렷하게 구분되는 스포츠이다. 같은 경기 안에서도 선수마다 맡은 역할, 서는 자리는 전혀 다르다. 그렇다면 선수들은 어떤 기준으로 각자의 자리에 서게 되는 걸까? 왜 어떤 선수는 핫코너에 서고, 어떤 선수는 외야를 달릴까? 단순히 감독님의 지시라고 하기엔 그 속에 숨겨진 과학과 드라마가 너무나 치밀하다. 고려대 선수들은 어쩌다 그 자리에 서게 됐는지, '포지션 결정 공식'을 파헤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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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승리를 이끈 6이닝 무실점 무결점 피칭, 정원진 인터뷰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27일) 오후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동국대를 상대로 4-0 승리했다. 6이닝 무실점 피칭을 보이며 승리를 이끈 정원진(체교23)을 만나봤다. 6이닝 무실점 경기에 대한 전반적인 소감을 묻자, 그는 “올해 첫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여 후련하고 몸 상태도 잘 유지되고 있어서 좋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오늘 경기 피칭에서 중점적으로 신경 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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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고려대, 달라진 마운드와 함께 무실점으로 동국대전 4-0 승리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오늘(27일) 오후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조별경기에서 고려대가 동국대를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하며 어제와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4-0 승리했다. 1회 초, 동국대의 선발투수 김병준(동국대25)을 상대로 이정진(체교25)이 빠른 발을 통해 내야 안타를 만들어내며 출루에 성공했다. 이어지는 김준엽(체교23)의 안타로 1사 1, 3루의 찬스 상황을 맞이한 고려대는 박세훈(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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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부상 악재 딛고 이뤄낸 왕중왕전 진출과 앞으로의 숙제,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오승효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27일) 오후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동국대를 상대로 4-0 승리했다. U리그 7승과 함께 고려대의 왕중왕전 진출을 일궈낸 김지훈(체교92) 감독을 만나봤다. U리그 조별 경기에 대한 전반적인 소감을 묻자 김지훈 감독은 “시즌 초반에 부상 선수들이 많이 발생해 불안했습니다. 투타 밸런스가 좋지 않았는데 조별 경기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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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거친 경기장 속 피어나는 스포츠 정신, 신사들의 스포츠, 럭비
[SPORTS KU 이동혁, 정주영] [SPORTS KU=글 이동혁, 정주영 기자, 사진 SPORTS KU DB] 몸을 부딪치고 상대를 넘어뜨리는 스포츠. 많은 이들이 럭비를 거칠고 위험한 종목으로 인식한다. 하지만 럭비는 신사의 스포츠라고도 불리며 실제 럭비 경기에서 또한 여러 신사적인 모습과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볼 수 있다. #시작부터 엘리트, 럭비의 탄생 우선 럭비의 기원을 보면 ‘신사의 나라’라고 불리는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인 ‘럭비스쿨’에서 탄생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럭비는 자연스레 영국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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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를 보는 새로운 눈: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에서 만난 스파이더 캠 기술
[SPORTS KU 이현수] SPORTS KU=글 이현수 기자, 사진 박수빈 / 셔터스톡 제공 ]2026년 2월, 동계 스포츠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렸다. 고속으로 트랙을 내려가는 스켈레톤 선수, 공격수의 예리한 슛을 온몸으로 막아내는 골리,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안무하고 정확히 트리플 악셀을 뛰고 착지하는 피겨 선수, 넘어져도 결국은 추월을 해내고 마는 스피드 스케이터. 중계 화면은 경기장 전체를 비추다가, 순식간에 땀방울이 맺힌 선수의 얼굴을 비추고 있었다. 그 화면을 집에서 숨죽여 보다 국기를 흔들며 늦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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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코트 위, 당신의 포지션을 선택하라!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글 조수빈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SPORTS KU DB] 농구에서는 각기 다른 다섯 개의 포지션이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룬다. 코트 위에서의 역할은 명확했고, 여전히 그 구분은 존재한다. 정해진 위치에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며 팀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농구를 이루는 기본적인 질서였다.…자,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지금부터 당신에게 가장 끌리는 운명적 포지션을 찾아볼 시간이다.Game Start [CHARACTER 01. Point Guard] <나에게는 넓은 시야가 있지.>“포인트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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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기세 잡았던 고려대, 마운드 난조 속 중앙대전 4-14 패배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유나연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26일) 오후 3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조별경기에서 고려대가 중앙대를 상대로 4-14로 패배했다. 고려대는 초반부터 중앙대와 점수를 주고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펼쳤으나, 중반 이후 마운드가 흔들리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고 결국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1회 초, 고려대가 앞서 나갔다. 중앙대 선발투수 김재현(중앙대24)을 상대로 리드오프 진현제(체교2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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