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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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고려대 좌완 에이스 계보를 이을, ‘3.2이닝 3탈삼진 무실점’ 조원우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는 새내기 투수들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었는데, 그중 4회 말부터 7회 말 2아웃까지 책임지고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간 조원우(체교26)를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연세대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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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 타선을 잠재운 새내기 호랑이, ‘3이닝 무사사구 무실점’ 오훈택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에서 올 시즌 강력한 연세대 타선을 잠재운 것은 다름 아닌 고려대의 새내기 투수진이었다. 그 중 선발로 등판하여 연세대의 초반 기세를 짓누른 오훈택(체교26)을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지난번 등판 경기가 아쉬워서 개인적으로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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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도전의 골든타임, 시장의 외면 속 승부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글 오승효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 최근 KBO 신인 드래프트 시장에서 대학 야구를 바라보는 프로 구단들의 잣대는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하고 엄격해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선수들은 4년이라는 정해진 시간표에 안주하기보다, 자신만의 타이밍에 시장의 평가를 받기 위해 과감히 그라운드 위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조금 더 일찍,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려는 대학 선수들의 도전장을 함께 살펴보자. 대학 야구의 시계가 4년에서 2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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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최정상을 향해 RUN AGAIN! -2026 시즌 고려대 농구부 상반기 REVIEW-
[SPORTS KU 황예림] [SPORTS KU=글 황예림 기자, 사진 최현정, 박수빈, 아가타, 손윤민, SPORTS KU DB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패배라는 단어와 거리가 멀었던 2025 시즌의 고려대와는 달리, 2026 시즌의 고려대는 개막 후 약 두 달이 지난 시점 벌써 3패를 적립했다. 뒤집힌 판도의 2026 시즌, 고려대 농구부의 상반기를 되돌아보며 왕좌를 되찾기 위한 고려대 농구부의 반성 노트를 SPORTS KU와 함께 작성해 보자. 2026 상반기 경기 REVIEW* 본 글은 6월 3일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고려대 농구부는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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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고려대의 대들보가 된 이동근, 20득점 16리바운드 대활약!
[SPORTS KU 황예림]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황예림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29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맞대결에서 고려대학교가 79-64로 승리했다. 3쿼터 역전을 당하기도 하는 등 순탄한 승리는 아니었으나 고려대는 다시 평정심을 찾으며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고, 코트 안팎에서 중심을 잡는 데는 4학년 부주장 이동근(체교23, F)의 역할이 컸다. 이동근은 "일단 (유)민수(체교23, F)랑 마지막 U리그 경기였는데 같이 못 뛰어서 아쉬운 부분도 있고, 경기력도 우리가 잘 안 풀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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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당신의 선택은? 밸런스 게임으로 본 고려대 야구부의 승부 철학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글 유나연 기자, 사진 박소현, 이하진 기자, SPORTS KU DB] “9이닝 5실점 완투와 5이닝 무실점, 투수에게 더 가치 있는 경기는 무엇일까?” 야구에는 쉽게 답할 수 없는 선택들이 있다. 정답은 없어도, 고민 끝에 내린 답에는 그 선수만의 기준과 마음이 묻어난다. 마운드 위에서 버텨낸 시간, 타석 앞에서 감수한 부담, 팀을 향한 믿음까지. 밸런스 게임 속 갈림길 앞에 선 고려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은 어떤 답을 골랐을까? 그들의 선택 속에 담긴 승부 철학을 SPORTS KU와 함께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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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다음 이닝을 기다리며, Ready to Run! - 2026 시즌 고려대 야구부 상반기 REVIEW -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글 고다윤 기자, 사진 김채원, 손윤민, 아가타, 박소현, 신정현 기자, SPORTS KU DB] 승리의 기쁨도, 패배의 아쉬움도 모두 담겨 있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가 막을 내렸다. 고려대 야구부는 올 시즌 첫 리그였던 U리그에서 짜릿한 역전승과 값진 연승을 만들어내는 한편,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 경기들도 경험하며 다양한 순간들을 지나왔다. 고려대 야구부의 상반기 경기들을 돌아보며, 고려대가 보여준 성장의 순간들과 앞으로 보완해야 할 지점들을 SPORTS KU와 함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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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비정기전 승리를 이끈 명장,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와의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3-0으로 승리했다. 고려대 야구부 김지훈(체교92) 감독은 2024년 부임 이후 2년 연속 정기전 야구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경기로 연세대와의 세 번째 맞대결에서 또 한 번 승리를 가져온 명장, 김지훈 감독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김지훈 감독은 오늘 경기에 대해 "신입생 (오)훈택(체교26)이랑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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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 타선을 완벽히 잠재운 고려대의 철벽 마운드, 연세대에 3-0 승리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 (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와의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3–0 으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어제 경기에 이어 오늘도 투수진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며 연세대 타선을 완전히 잠재웠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성사된 연세대와의 비정기전에서 고려대는 승리를 거두며 6월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1회 초, 연세대는 선발투수로 강민구(연세대23)가 등판했다. 1, 2번 타자의 연속 삼진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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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6탈삼진 무실점 호투, 승리투수 김준영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23일) 오후 12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오늘 경기에선 경기 내내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준 투수진들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그중 고려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3.1이닝 6탈삼진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준 신입생 김준영(체교26)을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김준영은 “오늘 팽팽한 위기 상황에 등판해 살짝 긴장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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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유일(唯一)한 영광을 허락하는 유월(六月)
[SPORTS KU 이다경] [SPORTS KU=글 이다경 기자, 사진 flickr 제공] 신록이 깊어져 녹음을 이루는 6월, 치열했던 한 시즌의 땀방울은 마침내 챔피언의 영광으로 피어난다. 뜨겁게 달궈진 필드 위로 초여름의 짙은 그림자가 내려앉을 때, 스포츠 팬들의 심장 소리는 하나의 거대한 함성이 된다. 누군가에게는 한 시즌의 땀방울을 보상받는 단 한 번의 결전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증명의 시간이다. 그라운드의 거친 숨결이 가장 선명해지는 이 계절, 2026년 6월 전 세계를 열광케 할 뜨거운 왕좌의 게임 속으로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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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KICKER : 발끝으로 쓰는 역사
[SPORTS KU 고정현] [SPORTS KU=글 고정현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 / 이찬희 본인 제공] 럭비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장면은 거칠게 맞붙는 스크럼과 상대 수비를 뚫고 만들어내는 트라이이다. 하지만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장면은 때로 발끝 하나에서 만들어지기도 한다. 모두의 시선이 공 앞에 선 키커에게 향하는 순간, 그 한 번의 킥은 득점을 넘어 경기의 판도까지 바꿀 수 있다. SPORTS KU와 함께, 그 순간을 책임져 온 고려대 럭비부 키커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H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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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투지를 태워 다시 뜨거운 빙판 위로 - 2026 시즌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상반기 Review -
[SPORTS KU 박제연] 4개 부가 따가운 태양 아래서 승리를 겨루는 동안, 더 눈부실 하반기를 위해 불꽃을 터트리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것이 변화한 새해, 누구보다 승리가 간절했을 아이스하키부는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SPORTS KU가 그토록 바라던 정상 탈환의 순간과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훈련 일지까지 6월호에 담았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고려대가 맞닥뜨린 첫 관문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였다. 준결승에서 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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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상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고려대, 79-64로 건국대전 승리!
[SPORTS KU 김동건, 박하늬]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동건, 박하늬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오늘(29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9-64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선발 라인업 중 4명이 두자릿수 득점을 만들어내며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통해 승리를 거둬냈다 1Q: 20-12, 건국대의 매서운 추격을 뿌리친 고려대 이동근(체교23, F)이 점프볼을 따내며 1쿼터는 고려대의 선공으로 시작됐다. 석준휘(체교24, G)의 패스를 받은 심주언(체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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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26연승의 금자탑, 멈추지 않는 고려대 럭비부의 질주 - 2026 시즌 고려대 럭비부 상반기 REVIEW -
[SPORTS KU 김예림] 상반기를 전승 우승으로 장식하며, '무적(無敵)'의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한 고려대 럭비부. 대학 럭비의 정상을 지켜낸 춘계리그와 서울시장기의 눈부신 여정을 돌아보고, 이들의 거침없는 질주가 펼쳐질 하반기의 그라운드를 SPORTS KU가 담아봤다. OFFICIAL: 이민재 한국전력 럭비단 입단 고려대학교 럭비부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이민재(체교22)가 한국전력 럭비단(이하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이민재는 고려대의 든든한 프롭(PROP)으로 재학 중 대부분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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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코트 위 빈틈에는 내가 있다! 전반기 마무리를 승리로 이끈 심주언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어제(29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건국대를 79-64로 꺾고 승리했다. 전승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올해 조금은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고려대였지만, 상반기의 마지막을 5연승과 함께 승리로 장식하며 앞으로의 여정에 기대를 더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17득점을 올린 심주언(체교24, G)의 활약이 돋보였고, 그의 뜨거운 3점슛과 완벽한 위치 선정이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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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팽팽한 긴장감 속 명품 투수전 고려대, 건국대에 1-0 승리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오승효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23일) 낮 12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1-0 승리했다. 8회까지 이어진 명품 투수전과 이닝을 정리하는 결정적인 수비로 점차 분위기를 가져오던 고려대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선취점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1회 초, 이정진(체교25)의 사구 출루와 폭투로 2사 3루의 찬스 상황이 만들어졌지만 이후 삼진으로 이닝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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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밀림의 왕을 제압한 농구의 왕 고려대, 98-61로 한양대전 승리!
[SPORTS KU 황예림, 김유담] [SPORTS KU=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글 황예림, 김유담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오늘(23일) 오후 4시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98-61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자신감이 물오른 석준휘와 심주언(이상 체교24, G)을 앞세워 1쿼터에만 35득점을 올렸고, 이동근(체교23, F)이 3쿼터에만 17득점으로 가세하는 등 좋은 분위기를 경기 끝까지 이어가며 시즌 첫 4연승에 성공했다. 1Q: 35-19, 물오른 공격력을 보여준 고려대 심주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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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명품 투수전을 이끈 선발 투수, '4.2이닝 무실점' 김범근 인터뷰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23일) 오후 12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1-0 승리했다. 숨 막히는 투수전의 양상 속에서 팀에 승리의 기운을 가져온 것은 4.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선발투수 김범근(체교23)의 활약이었다. 오늘 경기에 대해 “경기 초반에는 볼넷이 많이 나와 어려웠으나, 맞춰 잡자고 생각하니 잘 던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힌 그는 81구를 던지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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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고려대 골밑은 내가 지킨다! 센터 이도윤의 남다른 마음가짐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계당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어제(18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상명대학교를 상대로 81-49, 완승을 거뒀다. 연세대와의 비정기전에서 승리를 거둔 고려대는 제대로 분위기를 탄 듯 연승을 달렸고, 그 중심에는 부상을 극복하고 든든하게 골밑을 지켜준 이도윤(체교24, C)의 활약이 있었다. 이도윤은 13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고려대의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경기 후 이도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도윤은 “팀원 모두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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