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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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따로 또 같이, 고려대 농구 가족을 소개합니다!
[SPORTS KU 황예림] [SPORTS KU=글 황예림 기자, 사진 SPORTS KU DB/KBL, 이도윤 본인 제공] 농구는 타고난 유전자의 뒷받침이 필요하다.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 등 유전적인 요소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는 종목 중 하나가 농구이다. 때문인지 농구계에는 유독 부자 혹은 형제, 남매가 모두 농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SPORTS KU와 함께 고려대의 농구 가족들을 만나보자. 달보다 반짝일 고려대 성골 문정현, 문유현 형제[문정현 프로필]이름 문정현생년월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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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풋볼이라는 뿌리, 세계를 향한 서로 다른 전진의 역사
[SPORTS KU 이다경] [SPORTS KU=글 이다경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오늘날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축구와 럭비는 사실 ‘풋볼(Football)’이라는 같은 뿌리에서 태어난 형제이다. 출발점은 같았지만, 두 종목은 분열을 선택했다. 손을 포기하고 발끝의 정교함을 택한 축구와 손을 허락하되 앞으로 던질 수 없는 역설을 택한 럭비. 닮은 듯 전혀 다른 두 전진의 역사를 통해, 붉은 유니폼 속 숨겨진 전략과 투혼의 기원을 추적해 보자. 손을 쓸 것인가, 발을 쓸것인가 #럭비의 탄생: 윌리엄 웹 엘리스의 전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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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5년 5월호] 대학생 운동선수의 하루 – 하키부가 알려줄게!
[SPORTS KU 유재현, 조민정] [SPORTS KU=글 유재현 기자, 사진 SPORTS KU DB / 이광현 본인 제공]캠퍼스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사람 중, 사복을 입은 아이스하키부 선수를 알아본 적이 있는가? 빙판 위에서는 거친 바디체크를 불사하는 선수들도, 학교에서는 전공 서적을 펼치고 과제에 쫓기는 여느 대학생과 다르지 않다. 대학생이자 운동선수로 살아가는 그들의 학교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완연한 봄기운이 내려앉은 5월, SPORTS KU가 이지훈(체교24), 김관유, 정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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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그라운드 위의 금기: 불문율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글 오승효, 사진 SPORTS KU DB] 투지가 교차하는 그라운드 위에서 선수들은 서로를 무너뜨릴 적이 아닌 경기를 함께 완성하는 동업자로 인식한다. 이 치열한 승부의 이면에는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암묵적인 약속이 흐르지만, 때로는 이 약속이 역동성이라는 스포츠 본연의 가치와 충돌하며 경쟁의 흐름을 가로막기도 한다. 과연 18.44m 위에서 지켜지는 이 암묵적 약속은 공존을 위한 지혜인가, 아니면 시대착오적 관습인가. [신사의 스포츠와 보이지 않는 선] 야구 규칙서에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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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따로, 또 같이: 형제가 함께 써 내려갈 페이지 - 심재윤 & 심재경 형제 인터뷰 -
[SPORTS KU 김예림] [SPORTS KU=글 김예림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심재윤 본인 제공] 형제(兄弟).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지켜보는 존재이자 누구보다 큰 자극이 되는 사이. 럭비라는 공통분모 안에서 함께 꿈을 그려가고 있는 형제가 있다. 묵묵히 길을 닦으며 이정표가 돼준 형, 그리고 형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스스로 증명해 내고 있는 동생. 고려대 럭비부의 든든한 Lock 심재윤(체교23)과 새로운 샛별로 탄생할 동생 심재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SPORTS KU가 담아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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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중앙대전 압승의 비밀병기 김정현다니엘, “고려대의 자리 되찾겠다”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어제(7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중앙대학교를 80-55로 꺾고 승리했다. 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던 김정현다니엘(체교24, F)은 1~4쿼터에 교체 출전할 때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 연속 삼점슛을 터트리며 승리의 분위기를 확실하게 가져왔다.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김정현다니엘의 존재감은 코트 위 어느 선수보다도 선명했다. 경기 후 김정현다니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난 1차전 패배는 김정현다니엘에게도 적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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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삼점슛 5개 쾅! 중앙대 제압한 양종윤, 이제는 태극마크 달고 이상백배로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어제(7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중앙대학교를 80-55로 꺾고 승리했다. 지난 중앙대와의 1차전에서 쓰라린 역전패를 당했던 고려대는 철저한 준비 끝에 완승을 거뒀고, 그 중심에는 이번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한 양종윤(체교25, G)이 있었다. 양종윤은 21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고려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양종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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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이어진 두 사람의 시간, 함께 걷는 야구의 길 -강채운 부자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SPORTSKU DB / 인스타그램 @that_4_seasons, @37.3_127.0, 강채운 본인 제공] 한 사람의 길이 또 다른 사람의 길이 되는 순간이 있다. 물금고 야구부를 이끌어온 강승영 감독의 인생은 늘 야구와 함께였고, 그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그의 아들 강채운(체교24) 역시 같은 꿈을 품고 야구를 시작하게 됐다. 아버지에게 삶이었던 야구는 아들에게도 어느새 꿈이 됐고, 이제 두 사람은 감독과 선수라는 각자의 자리에 섰다. 비록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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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80-55, 14개의 3점을 꽂아넣으며 중앙대전 설욕에 성공한 고려대!
[SPORTS KU 김동건,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동건,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7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중앙대전에서 고려대학교가 80-55로 승리했다. 전반부터 뜨거운 슛감을 자랑한 고려대는 3점 30개 시도 중 14개를 성공하며 지난 중앙대전 뼈아픈 패배를 되갚아줬다. 초반에 가져온 분위기를 놓치지 않은 고려대는 시즌 팀 최다 득점인 80점을 기록하며 완승을 거뒀다. 1Q: 25-14, 뜨거운 슛감을 보여주며 앞서가는 고려대! 고려대는 유민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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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코트를 지배하는 남자, 이동근 인터뷰
[SPORTS KU 김동건] [SPORTS KU=화정체육관/글 김동건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30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1-56으로 승리했다. 3점 수비에서 약점을 보이는 단국대를 상대로 3점 4개 포함 20득점 7리바운드를 달성한 이동근(체교23, F)의 활약과 더불어 고려대가 승리를 거두며 연승의 흐름을 탔다.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만들어낸 소감을 묻자, 이동근은 "저번 비정기전 때 승리했던 기세를 이어가려 했다. 선발로 뛰었던 선수들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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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 점수판을 뒤흔든 호랑이, 이찬희 인터뷰
[SPORTS KU 고정현] [SPORTS KU=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글 고정현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12일) 오후 3시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열린 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이하 서울시장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47-32로 꺾었다. 이번 비정기전에서 득점의 중심에 서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탠 이찬희(체교24)를 만나봤다. 오늘 경기 승리로 고려대는 연세대전 1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라이벌전에서 다시 한 번 승리를 거둔 소감으로 이찬희는 “전국춘계럭비리그전 끝나고 럭비부가 엄청 힘들게 운동하며 준비를 했는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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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71-56, 돌아온 홈에서 단국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다!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동건, 조수빈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30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1-56으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에이스 이동근(체교23, F)이 투입되지 않은 초반에는 불안정한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이동근의 코트인 이후 점차 안정감을 찾아가며 승리를 차지했다. 1Q: 23-24, 쫓고 쫓기는 시소게임고려대는 유민수(체교23, F), 심주언, 석준휘(이상 체교24, G), 방성인, 양종윤(이상 체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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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투혼투지의 힘, 코트를 승리로 물들이다! 심주언 인터뷰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27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연세대학교를 72-58로 꺾고 승리했다. 심주언(체교24, G)은 4득점 5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하며 득점은 낮았지만 기록지에 보이지 않는 투혼으로 비정기전의 승리에 기여했다. 2쿼터까지 팽팽했던 경기는 3쿼터부터 벌어지기 시작했고, 그 리드의 밑바탕에는 심주언의 코트 위에서의 에너지가 있었다. 경기 후 심주언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심주언은 “고려대와 연세대의 비정기전이었고 자칫 연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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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고려대의 승리, 그 중심에는 언제나 양종윤이 있었다!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조수빈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27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연세대를 72-58로 꺾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상대 에이스를 맡아 좋은 수비를 보여주는 동시에 14득점 6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한 양종윤의 역할이 주요했다. 공수 양면으로 좋은 활약을 펼친 그를 경기 이후 만나봤다. 양종윤은 오늘 승리에 대해 “우리끼리 중요하게 생각했던 연세대 원정에 와서 똘똘 뭉쳐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이 승리가 남은 경기를 좋은 분위기로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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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고려대다운 농구로 돌아오겠다', 비정기전 승리를 이끈 주장 유민수의 다짐
[SPORTS KU 황예림]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황예림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27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2-58으로 승리했다. 인사이드에서는 약점을 보이는 연세대의 골밑을 점령한 고려대는 이날 팀리바운드는 물론 2점슛 시도 및 성공률과 파울에 의한 자유투 득점 모두에서 압승을 거뒀다. 연세대의 내곽을 파괴한 고려대의 중심에는 21득점 6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한 유민수(체교23, F)가 있었다. 2026 시즌 첫 비정기전을 승리로 이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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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신촌을 침묵시킨 호랑이의 포효, 연세대전 72-58 승리!
[SPORTS KU 황예림, 조수빈]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황예림, 조수빈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27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2-58으로 승리했다. 전반에는 투 포제션 내 점수차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고려대는 3쿼터 시작과 함께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점수차를 벌리며 비정기전 승리를 거머쥐었다. 1Q: 18-16, 리드를 주고받는 접전 끝에 앞서나가는 고려대 고려대는 유민수, 이동근(이상 체교23, F), 석준휘, 심주언(이상 체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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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단 1점', 접전 끝에 중앙대에 승리를 내주다
[SPORTS KU 황예림, 김동건] [SPORTS KU=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글 황예림, 김동건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14일) 오후 4시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중앙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69-70으로 패배했다. 고려대는 1쿼터를 10점차로 마무리했으나, 4연승으로 리그 1위를 달리던 무서운 기세의 중앙대가 계속해서 추격하며 승부를 원포제션으로 끌고갔다. 승부처에서 등장한 고찬유(중앙대24)의 위닝샷으로 고려대는 아쉽게 1점차 패배라는 결과에 승복해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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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나의 손은 오늘도, 핫뜨거뜨거! 매 경기 고득점 행진의 석준휘 인터뷰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글 조수빈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9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경희대전에서 77-69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는 필요한 순간마다 등장해 득점을 올린 석준휘(체교24, G)의 활약이 돋보였다. 30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낸 석준휘를 경기가 끝난 뒤 만나봤다. 석준휘는 “오늘 원정 경기에서 (양)종윤(체교25, G)이도 5반칙으로 퇴장하고, (유)민수(체교23, F)형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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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국제캠에서 국대의 클라쓰를 보여주다, 이동근 인터뷰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글 조수빈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9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경희대학교를 77-69로 꺾고 승리를 쟁취했다. 이동근(체교23, F)은 2026 FIBA 3X3 아시아컵을 마치고 돌아와 치른 첫 경기에서 22득점 8리바운드 3스틸을 기록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1쿼터를 시소게임으로 진행한 고려대는 2쿼터부터 안정을 찾으며 승기를 잡았고, 그 중심에는 이동근이 있었다. 경기 후 이동근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동근은 “기본적인 사소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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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 승리를 향해 포효한 '부주장의 품격' 김재영 인터뷰
[SPORTS KU 김예림] [SPORTS KU=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글 김예림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12일) 15시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열린 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이하 서울시장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47-32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승리를 견인한 고려대 럭비부의 부주장, 김재영(체교23)을 만나봤다. 경기 소감을 묻자, “경기 초반 발목을 다쳐 준비한 것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하지만 대학부 상대 26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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