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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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승을 향해 직진! 쉴 틈 없는 공격에 시동을 걸다, 방성인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명지대학교 실내체육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신지용 기자] 어제(9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명지대를 87-54로 꺾고 승리했다. 1쿼터에는 팽팽하게 점수를 주고받으며 잠시 주춤하는 듯했으나, 2쿼터부터 흐름을 잡은 고려대는 득점에 불을 붙이며, 쿼터를 거듭할수록 폭발하는 공격력과 함께 압도적인 스코어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그중 방성인(체교25, G)은 풋백 득점과 석점포를 통해 팀에 소중한 점수를 안겼고, 고려대가 분위기를 유지하며 승을 가져오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날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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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21득점 7리바운드 10어시스트 맹활약! 석준휘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명지대학교 실내체육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신지용 기자] 어제(9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명지대를 87-54로 꺾고 승리했다. 이날 고려대는 폭발적인 공격과 좋은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경기 흐름을 지배했다. 특히 석준휘(체교24, G)는 탁월한 움직임과 좋은 슛감으로 고려대의 득점 행진을 이끌었다. 경기 종료 후 만난 석준휘는 “연속 원정 경기이자 후반기 두 번째 경기였는데 큰 점수차로 이겨서 기분이 좋다.”라며 지난 경기에 이어 명지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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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용인행 '빨간' 버스에 담긴 승리의 기운! 고려대, 명지대 상대로 87-54 승리
[SPORTS KU 조수빈, 박하늬] [SPORTS KU=명지대학교 실내체육관/글 조수빈, 박하늬 기자, 사진 신지용 기자] 오늘(9일) 명지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전에서 고려대학교가 87-54 승리를 거뒀다. 고려대는 아슬했던 1쿼터를 지나 2쿼터부터 폭발하는 슛과 함께 확실한 리드를 유지해갔다. 1Q: 19-15, 주고받는 점수, 지속되는 시소게임 고려대는 김정현다니엘(체교24, F), 석준휘, 심주언(이상 체교24, G), 김정현(체교25, F), 양종윤(체교25, G)의 라인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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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비정기전 전승을 기대했으나, 연세대에 아쉬운 3-10 콜드패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어제(5일) 오후 5시 30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16강전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10 콜드패했다. 지금까지 비정기전에서 두 번의 승리를 거뒀던 고려대가 이번에는 아쉽게 패배했으나, 정기 고연전을 더 확실히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경기였다고 볼 수 있겠다.<선발 라인업>1. 진현제 CF2. 이정진 SS3. 강민우 3B4. 한규혁 1B5. 김준엽 DH6. 박세훈 L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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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그에게서 느껴지는 매덕스의 향기, ‘6이닝 75구 4탈삼진 무사사구’ 에이스 정원진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2일) 오후 3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에서 고려대가 성균관대를 상대로 9-1 콜드 승리를 거뒀다. 초반의 팽팽하던 흐름 속에서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6이닝 동안 단 75구를 던져 19타자만을 상대하며 성균관대를 틀어막은 고려대의 에이스 정원진을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최근에 짧은 이닝만 던졌었는데, 오랜만에 긴 이닝을 던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투구 수 관리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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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내가 왕이 될 팀인가?” 고려대, 성균관대를 9–1로 격파하며 왕중왕전 1회전 낙승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오늘(2일) 오후 3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1회전에서 고려대가 성균관대를 상대로 9-1로 승리하며, 대학야구의 진정한 왕으로 군림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 고려대 야구부는 신구 조화와 더불어, 견고한 마운드와 짜임새 있는 타선을 갖춰 진정한 명문으로 다시 거듭나는 데에 성공했다. 다만, 아쉽게도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는데, 왕중왕전에 이를 갈고 출정한 호랑이 군단의 첫 경기는 보는 이에게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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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커진 역할만큼, 더 단단하게! 김정현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어제(1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57-50으로 승리했다. 포워드의 빈자리 속에서 선발 출전한 김정현(체교25, F)은 매 쿼터 득점을 올리며 총 13득점을 기록했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그를 경기 후 만나봤다. 김정현은 “팀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두가 한뜻, 한마음으로 뭉쳐 이긴 경기여서 더욱 기분이 좋다.”라며 승리 소감을 남겼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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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책임감을 안고 코트로! 심주언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어제(1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단국대를 상대로 57-50 승리를 거뒀다. 선수 구성에 조금의 변화를 맞은 고려대는 후반기 첫 경기에서 3학년을 주축으로 경기를 펼쳤다. 그중 심주언(체교24, G)은 고참으로서 팀을 이끄는 동시에 16득점을 기록하며 고려대가 역전과 더불어 승리를 가져오는 데 크게 기여했다. 경기 종료 후 심주언은 “(유)민수(체교23, 가고시마 레브나이즈) 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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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다시 비상할 시간! 고려대, 단국대 상대로 57-50 승리
[SPORTS KU 조수빈, 박하늬] [SPORTS KU=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글 조수빈, 박하늬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1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단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57-50로 승리했다. 전반 접전 이후 단국대에게 리드를 뺏겨 점수차가 13점까지 벌어졌었지만 4쿼터에 들어서며 더욱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역전에 성공해 승리까지 쟁취해냈다. 1Q: 17-16,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양교 고려대는 김정현다니엘(체교24, F), 석준휘, 심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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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사자 잡는 호랑이 군단, 대통령기 8강 진출 성공! 한양대전 5-1 승리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A/글 오승효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오늘(15일) 오후 2시 30분 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A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 대회(4년제) (이하 대통령기)에서 고려대가 한양대를 상대로 5-1 승리했다. 투수들의 안정적인 투구와 타자들의 집중력으로 경기에서 승리한 고려대는 8강에 진출했다. <선발 라인업> 진현제 CF 김준엽 DH 강민우 3B 한규혁 1B 박세훈 LF 공민서 RF 김태훈 2B 박지혁 C 이정진 SS P. 정원진 1회 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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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대통령기도 이상 무! 사이버한국외국어대에 9-4 승리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B/글 서은률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10일) 오후 3시 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B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 대회(4년제) (이하 대통령기)에서 고려대가 사이버한국외대(이하 사이버외대)를 상대로 9-4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좋은 타격과 탄탄한 마운드의 합작으로 고려대는 대통령기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선발 라인업>1. 진현제 CF2. 공민서 RF3. 강민우 3B4. 한규혁 DH5. 박세훈 LF6. 김준엽 1B7. 김태훈 2B8. 이연우 C9.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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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차가운 날씨에도 뜨거웠던 타격감! 김태훈 인터뷰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B/글 최우진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10일) 오후 3시 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B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 대회(4년제) (이하 대통령기) 28강 경기에서 고려대가 사이버한국외대를 상대로 9-4로 화끈한 역전승을 거뒀다. 김태훈(체교25)은 2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3출루 2타점을 올리는 활약으로 MVP에 선정됐다. 경기 후 김태훈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태훈은 경기 후 “초반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팀원들이 다 같이 한 마음 한 뜻 이기자는 마음으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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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고려대의 안타 머신, 타격왕 3위에 빛난 이정진 인터뷰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27일) 오전 10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가 부산과학기술대(이하 부산과기대)를 상대로 2-7로 패배했다. 비록 결승전에서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으로 마무리됐지만 대회 기간 동안 고려대 타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고타율을 기록해 타격왕 3위까지 오른 이정진(체교25)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결승전 종료 후 아쉬운 준우승 소감을 묻자 이정진은 "오늘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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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감투상 수상, 고려대의 거포 박세훈 인터뷰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27일) 오전 10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가 부산과학기술대(이하 부산과기대)를 상대로 2-7로 패배했다. 비록 결승전에서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으로 마무리됐지만 대회 기간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치며 당당하게 감투상을 수상한 박세훈(체교22)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먼저 감투상 수상 소감에 대해 박세훈은 "앞으로 야구 더 잘하라고 주신 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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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결국엔 경기를 뒤집어낸다!” 강팀의 조건을 일궈낸,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B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27일) 오전 10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부산과기대에 아쉽게 2-7로 패배하여,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러나,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 야구부는 7승 중 무려 3승을 역전승으로 기록하며 승리를 향한 집념과 투지를 보여줬다. 고려대를 3년 만에 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려놓고, 역전의 귀재로 이끈 김지훈(체교92) 감독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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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값진 준우승, 부산과기대에 2-7 패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27일) 오전 10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부산과기대를 상대로 2-7로 패배하며, 준우승으로 선수권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선수권대회의 7승 중 무려 3승을 역전승으로 기록한 호랑이 군단의 마지막 경기는 아쉽게 뒤집히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기세와 끈기는 고려대가 명문이라 불리는 이유를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1회 초, 박경도(체교25)가 고려대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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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끝내기 안타로 만들어낸 비정기전 승리! 이정진 인터뷰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오승효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어제(26일) 오후 15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12-11 승리했다. 비정기전인 만큼 양교를 둘러싼 많은 응원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던 경기는 9회 말 끝내기 안타로 고려대에 승리를 쥐여줬다. 그리고 홈런부터 끝내기 안타까지, 고려대 타선을 불 붙게 만들었던 이정진(체교25)를 만나봤다. 양 팀이 서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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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1-8' 열세 딛고 끝내기 결승 진출! 고려대 연세대에 12-11 승리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유나연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6일) 오후 3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12-11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초반 마운드가 흔들리며 1-8로 크게 뒤지던 고려대는 5회 말 무려 9점을 몰아치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고, 11-11 동점으로 맞선 9회 말 이정진(체교25)의 끝내기 2루타로 극적인 12-11 승리를 완성했다. 안정감을 되찾은 마운드와 뜨거운 타선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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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전 타석 출루 야~호~! 불붙은 타선을 이끈 김준엽 인터뷰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B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서은률 기자] 오늘(25일) 오후 12시 보은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고려대가 성균관대를 상대로 8-5로 승리하며, 3년 만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오늘 선발 3루수로 출장해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타격에서도 총 네 번의 타석에서 3안타 1사구로 전 타석 출루에 성공하며 팀의 불붙은 타선을 이끌었던 김준엽(체교23)을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팀원들 모두 너무 잘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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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살아난 타선 ‘12안타 8득점’, 성균관대에 8–5 승리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B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서은률 기자] 오늘(25일) 오후 12시 보은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고려대가 성균관대를 상대로 8-5로 승리하며, 23년 우승에 이어 3년 만에 준결승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어제 경기 후반의 엄청난 집중력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만들어낸 선수단은 그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며, 경기 내내 좋은 흐름을 내어주지 않고 승리를 향해 나아갔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 고려대 타선이 초반부터 점수를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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