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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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전술노트] 진정한 올라운더, ‘풀백’의 모든 것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스포트라이트는 화려한 개인기로 골망을 흔드는 공격수가 독차지하지만, 90분 내내 그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땀을 쏟아내는 이는 단연 측면 수비수다. 오늘날의 측면 수비수는 발전하며 더 중요한 임무를 맡는다. 상대 윙어를 틀어막는 기본 수비는 물론, 팀 내 최다 활동량을 책임지는 '엔진'이자, 후방 빌드업을 풀어내는 '기점'이며, 때로는 경기를 조율하는 '플레이메이커'의 역할까지 요구받는다. 수비만 잘하면 되던 시대는 끝났다. 승부의 판도를 좌우하는 현대 축구의 가장 뜨거운 격전지, 경기장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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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전술노트] 3백? 4백? 수비 전술 파헤치기
[KUSF 윤이든결] [KUSF = 윤이든결] 경기 전 라인업이 뜨면 축구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포메이션 숫자로 향한다. '4'가 적혀 있으면 밸런스가 잡힌 정석적인 축구라 안도하고, '3'이 적혀 있으면 수비 숫자가 적으니 불안하다거나 혹은 윙백까지 내려앉아 극단적인 '질식 수비'를 펼칠 거라 짐작하곤 한다. 하지만 현대 축구에서 포메이션 숫자는 단순한 출발점일 뿐이다. 3명이 막아선다고 해서 수비가 헐거워지는 것도, 4명이 지킨다고 해서 빈틈이 없는 것도 아니다. 공을 점유할 때와 수비할 때 팀 전체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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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최애 겨울 간식은? [고려대편]
[KUSF 고민지] [KUSF=고민지/목동] 대표적인 겨울 빙상 스포츠인 아이스하키의 열기를 이어가고자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가 한창 진행 중이다.다가오는 겨울을 기다리며, U-리그 현장에서 활약 중인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 선수들을 직접 만나보았다. 선수들이 꼽은 '겨울철 최애 간식'부터 직접 밝히는 '다른 겨울 스포츠와는 차별화된 아이스하키만의 독보적인 매력'까지,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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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졸업식] 경희대 염시원 ㅣ 1·2학년의 긴 기다림, 마침내 코트 위 주연이 되다.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7개월에 걸친 U-리그와 두 차례의 연맹 대회, 그리고 전국체전까지. 올해 대학배구의 모든 일정이 마침표를 찍었다. 하나의 정점이 지나간 자리, 코트 위 누군가는 이제 정든 익숙함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기다린다. 수업과 훈련의 반복, 그리고 치열했던 경기들의 연속. 대학 선수로서 보낸 4년의 시간은 늘 치열함과 반복의 연속이었다.1학년의 풋풋했던 기억부터 4학년의 묵직한 책임감까지. 대학 무대를 발판 삼아 더 넓은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경희대학교 염시원의 지난 4년을 들여다본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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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연세대의 카리스마 주장, 이채형 인터뷰
[KUSF 김동현] [KUSF=신촌/김동현]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열여덟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학교의 가드 이채형 선수이다.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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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특집] Trick or Treat! 수원대학교 선수들이 골라본 축구 말고 다른 종목!
[KUSF 이진선] Trick or Treat! 사탕을 주지 않으면 짓궂은 장난을 치겠다는 할로윈 유령들처럼, 수원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에게도 특별한 질문을 던져봤다. “만약 축구가 아니었다면 어떤 종목의 선수가 되었을까?” 매일 초록빛 그라운드 위에서 축구공과 동고동락하는 선수들. 잠시 축구화를 벗고 상상 속에서 골라본 선수들의 취향과 상상이 담긴 유쾌한 답변을 지금 공개한다. 할로윈을 맞아 들여다본 수원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의 또 다른 가능성. 농구공부터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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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상명대의 든든한 기댈 곳, 최준환 인터뷰
[KUSF 이세현] [KUSF=천안/이세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열일곱 번째 주인공은 상명대학교의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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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남다른 책임감을 가진' 중앙대 캡틴 이경민 인터뷰
[KUSF 강서현] [KUSF=안성/강서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주장, 이경민 선수다. 남다른 책임감으로 중앙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이경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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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선수, 홍상민 인터뷰
[KUSF 표소연] [KUSF=신촌/표소연]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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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확신의 우상향 그래프’ 성실함의 대명사, 동국대 한재혁 인터뷰
[KUSF 박효진] [KUSF=박효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열네 번째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가드, 한재혁 선수다. 멈추지 않는 노력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그리는 ‘확신의 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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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밖에서도 즐기는 축구! 축구 관련 콘텐츠 모음.zip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구를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경기장에서 관람하고 응원하거나, 직접 그라운드를 누비며 뛰어보는 것도 좋지만, 경기장 밖에서도 축구를 즐길 수 있다. 영화부터 웹툰, 애니메이션, 드라마까지 그라운드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축구 관련 콘텐츠 7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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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챔피언십 특집] 연세대학교 W-KICKS 인터뷰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결선이 어느덧 2주 앞으로 다가왔다. 8개의 팀들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펼쳐서 이튿날 우승이 결정된다. 축구 여자 종목에서는 W-KICKS의 각오가 남다르다. 작년 대회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삼켰던 W-KICKS는 절치부심하여 올해 우승컵을 가져오겠단 마음가짐을 내비쳤다.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우승 향방 속에서 W-KICKS는 우승컵을 가져올 수 있을까? W-KICKS의 클럽챔피언십 결선을 맞는 각오를 함께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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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U-리그 감독 알아보기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선수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지도자로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들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열정은 대학선수들의 기량 발전과 리그 발전으로 이어졌다. 대학리그의 발전은 곧 한국 축구의 미래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감독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각자의 현역시절 노하우와 각자의 지도 방식으로 팀을 이끌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감독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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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배구를 좋아해 Ep. 서울교육대학교 배구부
[KUSF 김지윤] [KUSF=김지윤 기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예비 교사들에게 코트는 또 다른 훌륭한 교실이다. 최근 대한배구협회는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한 ‘유소년 배구 연수회’를 전국 단위로 확대 개최하고 있다. 지난 10월 3일 세종에서 진행된 충남권 연수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수도권에서 배구 연수회가 개최된다. 이처럼 초등 체육 내 배구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지금, 코트 위에서 먼저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며 배구의 매력을 온몸으로 체득하고 있는 예비 교사인 대학생들이 있다. 그 시리즈의 첫 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서울교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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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프로그램으로 A+도 받았어요” 건국대 농구부와 일반학생의 특별한 동행... KUSF 두드림 프로그램 이음 톺아보기
[KUSF 강서현] [KUSF=충주, 강서현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학생선수의 학업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두드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선수와 일반학생 간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선수의 학교생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최저학력기준(C⁰) 적용 대상 종목 학생선수의 학사관리지원을 주력한다. 두드림 프로그램은 2018년도 3개교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0년에 11개 학교에서 시행됐다. 그리고 올해 2026년도에는 고려대, 연세대, 중앙대, 성균관대, 동국대, 세종대 등 18개 학교가 참여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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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포스트 김선형’ 중앙대 게임체인저 원건 인터뷰
[KUSF 강서현] [KUSF=안성/강서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아홉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가드, 원건 선수다. 뛰어난 신체능력으로 중앙대 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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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어웨이에서도 홈 유니폼 입은 사연은?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농구 경기에서 유니폼 색상은 단순한 디자인의 차이를 넘어 경기 운영과도 연결된다. 일반적으로 홈팀은 밝은 색, 원정팀은 어두운 색 유니폼을 착용한다. 그런데 대학농구에서는 원정 경기에서도 주황색 유니폼을 고집하는 팀이 있다. 바로 동국대다. 건국대와의 경기에서도, 한양대와의 원정 경기에서도 주황색 유니폼을 선택한 동국대. 그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은 동국대가 원정 경기에서도 주황색 유니폼을 입는 이유부터 농구 유니폼 색상 규정까지 알아봤다. 경기장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유니폼 색상에도 규정과 선수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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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어떻게 U-리그의 한 축이 되었을까.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 아이스하키가 올해도 KUSF U-리그의 빙판 위에서 막을 올렸다. 빠른 스피드와 거친 몸싸움이 매력인 이 종목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축구, 농구, 야구, 배구에 비하면 여전히 대중적이지 않다. 그럼에도 아이스하키는 U-리그의 당당한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비교적 낯선 이 종목이 어떻게 U- 리그의 한 자리를 지켜 왔을까. 그리고 대학리그는 한국 아이스하키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 카드뉴스를 통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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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대학에서 다시 만난 야구, 그리고 함께 만드는 우리들의 이야기
[KUSF 김수현] [KUSF=서울/김수현 기자] 학창시절 ’프로야구선수‘라는 꿈을 꾸며 그라운드를 누볐던 한양대학교 야구동아리 ERICA HIVA 유찬종과 가천대학교 WIND 양영석 학생에게 대학 야구동아리는 단순한 야구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한 때 포기했던 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하는 야구를 다시 시작하고 동료들과 함께 승리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값진 경험과 성장,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까지. 본 기사에선 대학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두 학생이자 선수가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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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다시 전국 무대로! 중부예선 2위 홍익대 위너스의 더 파이널 우승 도전
[KUSF 박소정] [KUSF=박소정/서울] 홍익대학교 야구동아리 위너스가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중부예선에서 2위를 차지하며 오는 11월 열리는 더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탄탄한 타선과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전국 무대에 오르게 된 위너스는 결승전에서 한양대 불새에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목표는 여전히 우승이다. 팀을 이끄는 임성민 감독과 타선에서 힘을 보탠 김규호는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위너스에서 야구하며 쌓아온 경험과 다가올 더 파이널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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