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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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축구부 강건·서현우 인터뷰… “이번 시즌 꼭 우승하겠습니다”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캠퍼스에는 화사한 봄기운이 완연하지만, 운동장의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U-리그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이 분주히 시즌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그 중심에는 대학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생 선수들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과는 또 다른 환경 속에서 새로운 경쟁을 마주한 이들은, 설렘과 긴장 속에서도 자신만의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 가운데 아주대학교 축구부의 새 얼굴 강건, 서현우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안녕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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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충남대편] 충남대 배구부에 초신성처럼 등장한 슈퍼루키들의 대학 생활 로망은?
[KUSF 김지윤] [KUSF=대전/김지윤 기자] 2026 대학배구 U-리그가 시작된 가운데, ‘어제의 유망주’가 ‘오늘의 에이스’가 되기까지 대학 리그의 판도를 바꿀 루키 신입생들의 성장 무대도 펼쳐지고 있다. 그 풋풋한 이야기를 ‘쪽지’라는 작은 네모에 담아 엿보았다. ‘네모로그’의 첫 주인공은 반등을 노리고 있는 충남대학교의 신입생 4인방이다. 대전광역시 소재의 충남대학교 배구부는 이기범 감독을 필두로 최근 24-25 KOVO 드래프트로 현대캐피탈 김진영, 임성하 선수를 배출하고, 25-26 KOVO 드래프트로 현대캐피탈 장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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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중부대편2]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인터뷰 이모저모!)
[KUSF 박시현] [KUSF=금산/박시현 기자] [그곳이 알고싶다_중부대편1]에 이어서 선수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전해주는 2편이 나왔다.이번 2편의 이야기는 선수들만의 개성있는 자기소개, 시즌 개인적인 목표,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은지 등 선수들이 직접 말로 풀어주는 ‘인터뷰’ 소재로 돌아왔다.그리고 선수들이 생각하는 주장 현석재 선수는 어떤 사람일까?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본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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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터뷰] 22득점 9리바운드, 부상 투혼이 믿기지 않는 ‘불타오르는’ 활약! 동국대 장찬
[KUSF 이세현] [KUSF=필동/이세현 기자] 4월 13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동국대학교가 한양대학교를 상대로 96-70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동국대 3학년 장찬(C)은 32분 49초를 소화하며 22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 팀의 26점차 대승에 기여했다. 무려 전반에만 12득점을 올리며 초반 기세를 끌어올리는 데 앞장섰다. ‘음터뷰’는 선수의 활약을 한 곡의 음악에 빗대어, 그 노래를 통해 경기의 순간을 다시 떠올리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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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워진 판, 2026 대학축구 U리그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어느덧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이 다가왔다. 올해 U리그는 승강제가 폐지되고 스플릿 리그제가 도입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다. 복잡한 변화를 KUSF 기자단이 정리했다. 새롭게 시작된 U리그는 오늘 4월 17일 (금) 각 학교의 홈 구장에서 첫 경기를 가진다. 개편된 U리그가 대학축구계에 어떤 변화를 불어올 지 함께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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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어려워? 현장에서 직접 달리며 배워봐!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스포츠미디어]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스포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다양한 대학스포츠 통합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량 교육과 실무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스포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다양한 대학스포츠 통합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량 교육과 실무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KUSF U-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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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최적의 대외활동,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와 함께 달려보자! [선수 트레이너편]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이하 KUSF, 회장 조명우)에서 지난 6일,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모집이 시작됐다.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는 스포츠 분야의 새로운 꿈을 향해 배우고 달리는 대학생을 위한 교육과 현장 실습 체험으로 구성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모집 공고 (출처=KUSF 공식 홈페이지)해당 프로그램은 스포츠마케팅, 선수 트레이너, 스포츠미디어 3개의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3개의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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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잘알' 되기 전 필수코스! 농구 용어 정복하기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 농구 중계를 보다 보면 ‘트랜지션’, ‘앤드원’, ‘실린더 침범’처럼 낯선 용어들이 쉴 새 없이 등장한다. 이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 지금 상황이 우리 팀에 유리한지조차 판단하기 어렵다. 이처럼 용어에 대한 이해 부족은 경기 흐름을 읽는 데 큰 장벽이 되고 몰입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해설에서 자주 언급되는 농구 용어를 정리해 경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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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의 모든 것: 지원부터 수료까지 A to Z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새로운 KUSF 러너 기수 모집이 시작됐다. 스포츠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고 싶은 대학생들에게 KUSF 러너는 실무 경험과 성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외활동으로 꼽힌다. 그중 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포츠마케팅 분야는 매 기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실제 스포츠마케팅 분야 러너로 활동한 두 학생을 만나 KUSF 러너 활동 경험과 성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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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고려대 맛집 캐치캐치! 대학농구도 식후경
[KUSF 이세현] [KUSF=안암/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첫번째 주인공은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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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플레이] 최은빈의 이야기 2편
[KUSF 황희원] ㅣ 최은빈의 KUSF 러너 활동 이야기ㅣ 현장 경험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스포츠마케팅의 꿈[KUSF=서울/황희원 기자] 스포츠를 좋아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진로와 꿈으로 연결하는 과정은 또 다른 도전이다. KUSF 러너 활동은 스포츠 산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그 가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운 러너 모집이 시작된 가운데, 모집 시즌을 맞아 이전 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로 활동한 최은빈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교내 축구 동아리 활동을 계기로 KUS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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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플레이] 최은빈의 이야기 1편
[KUSF 황희원] ㅣ선수의 시간을 지나, 또 다른 꿈을 향해 ㅣ쇼트트랙 선수 출신 최은빈의 새로운 도전[KUSF=서울/황희원 기자] 한때 빙상 위에서 기록을 줄이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섰던 선수는, 이제 스포츠를 더 많은 사람이 즐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꿈을 꾸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스포츠과학전공 최은빈은 선수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마케팅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에서 스포츠마케터의 꿈을 꾸는 대학생으로 성장해가는 최은빈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인터뷰를 앞두고 질문지를 확인하는 최은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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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농구선수 톺아보기! feat. 여대부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느좋 농구선수 톺아보기!’ 남대부 편에 이어, 이번에는 여대부 편으로 돌아왔다. 이번 여대부 편에서는 코트 위에서는 강렬한 플레이를, 코트 밖에서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4명의 선수들을 모아 보았다. 자꾸 눈길이 가고, 보다 보면 닮고 싶어지는 모습들은 팬들에게 특별한 인상을 남긴다. 코트 안팎을 오가며 ‘좋은 느낌’을 주는 선수들을 보며,다시 한번 당신의 ‘최애’를 찾길 바란다. 1.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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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비주류야 킥킥 | 대학야구 선수들의 취미
[KUSF 최예원] (사진=선수 본인 제공) [KUSF=최예원 기자] 최근 'B주류초대석'이라는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허키 시바세키와 김민경이 대화를 나누다가 나온 말이 화제다. 바로 ‘역시 난 비주류야 킥킥’이다. (사진=머니그라피 'B주류초대석') 이는 유행에 편승하기보다 남들과 다른 의견과 시선을 가지고 있는 소위 ‘비주류’를 호소하고, 그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런 ‘비주류’에 해당하는 대학야구 선수들을 찾아보았다. 그들은 어떤 독특한 취미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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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리 프로파일링] 검 끝에 우리의 순간을 새기는! 중앙대학교 펜싱동아리 중앙가르드 편
[KUSF 조여은] [KUSF=서울/조여은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슬로건인 ‘What’s your sports?‘는 학생 선수에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너의 스포츠는 무엇인지 묻는 이 질문은 일반 학생을 향해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 슬로건에 담긴 KUSF의 목표는 대학생들에게 스포츠의 가치를 일깨우고, 스포츠를 통한 양질의 삶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운동이 꼭 삶의 주된 부분이 아니어도 좋다. 학업과 운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즐기고, 보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들의 모습. 그것이 KUSF가 꾸는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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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court Frame] 만화로 보는 대학농구 – 경희대 vs 연세대 편
[KUSF 강서현] [KUSF=수원/강서현 기자] 지난달 31일 16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계당관에서 열린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 회장 조명우)가 주최, 한국대학농구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경희대학교가 연세대학교를 75-53으로 이겼다. 'Full-court Frame’은 대학농구 경기를 만화로 풀은 콘텐츠다. 경희대의 짜릿한 승리부터 승리 주역들 인터뷰를 지금 확인해 보자. [제1장: 경기][제2장: 승리 주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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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부산대의 불참 →절대강자 부재' 26시즌 여자대학부…개막전에서 엿본 단국대의 대권 도전
[KUSF 강서현] [KUSF/천안=강서현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 회장 조명우)가 주최, 한국대학농구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자대학부가 25일 14시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주경기장에서 개막했다. 단국대가 80-51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올 시즌 7개의 팀이 U-리그 여자대학부에 참가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우승을 거뒀던 부산대학교가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 강원대학교, 광주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단국대학교, 수원대학교, 우석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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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대학 최강 고려대를 무너뜨린 김상준 감독의 마법 주문과 이관우의 3점 폭격
[KUSF 박효진] [KUSF=안암/박효진 기자] 성균관대는 3월 23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와의 개막전 맞대결에서 기적 같은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개막전이 열린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성균관대학교가 78-77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두었다. 전반전에는 고려대의 화력에 밀려 최다 19점 차까지 점수가 벌어지며 패색이 짙었으나 성균관대 선수들은 끝까지 흔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성균관대는 후반전에만 51점을 몰아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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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 선수 겸 기록원출신 기자가 전하는 알면 더 즐거운 야구, 데이터 보는 법
[KUSF 김마음] [KUSF=김마음 기자] 야구는 데이터를 통해 경기를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 스포츠’다. 하지만 데이터 용어나 스코어를 어려워하는 팬들도 많다. 현 야구 동아리 매니저로 활동하며 이러한 모습을 보며 아쉬움을 느꼈기에, 일본에서 선수와 기록원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을 알면 야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자 했다.이에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OPS, 자책점 등 주요 데이터 용어와 함께 투수와 타자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지표를 소개하고자 한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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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기백 있게, 끝까지” 승부를 뒤집는 수원대학교 야구동아리 기백 [출처] [동아리] “기백 있게, 끝까지” 승부를 뒤집는 수원대학교
[KUSF 박소정] ▲기백 회장단이 서로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본인 제공) [KUSF=박소정 기자]대학 야구동아리 중에서도 꾸준한 대회 출전과 안정적인 성과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팀이 있다. 각종 교외 대회는 물론 KUSF 클럽 챔피언십 등 여러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온 수원대학교 야구동아리 ‘기백’이다. 수원대학교 기백은 2017년에 창단된 야구동아리로, ‘기백 있게 야구 경기를 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창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해왔다. 실력뿐만 아니라 자유롭고 끈끈한 팀 분위기..
KUSF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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