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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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하지 않는 선수다 | EP1. 신안산대 김상준
[KUSF 최예원] (사진=누리 @0nurii_ 제공) [KUSF=최예원 기자] 야구는 흔히 엘리트 스포츠라고도 불린다. 많은 장비와 충분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단순 취미로만 배우기 어렵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야구 선수의 길을 밟는다. 그러나 모든 선수들이 어릴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신안산대학교 1학년으로 입학한 김상준 선수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제대로 야구를 시작했다. 비록 남들보다 시작은 늦었지만 야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누구보다 뒤처지지 않는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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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 3,4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대학배구 선수들의 길고 긴 배구 인생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에피소드가 찾아왔다. 한 편의 카드뉴스로 대학배구 선수들의 배구 인생을 전부 담을 수는 없지만 ‘배구를 시작한 계기',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나에게 배구란?'등 핵심적인 질문들만 선별해 담아낸 이야기이다. 그 첫 번째 청춘의 주인공은 바로 목포과학대학교(이하 목포과학대) 선수들이다. 선수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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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는 어떻게 이렇게 키가 컸을까?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본 키 성장의 비결!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 '농구 선수는 어떻게 이렇게 키가 컸을까?' 모두가 한 번쯤 가져봤을 궁금증이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직접 키 성장 비결에 관해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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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은 칼을 갈던 시기였습니다” 주목 받는 선수에서 증명하는 선수로… 김상윤 인터뷰②
[KUSF 표소연] [KUSF=필동/표소연 기자] 지난 1편에서는 김상윤 선수의 팬이 되기 위한 초읽기였다면, 이번 2편에서는 팬이 될 수밖에 없게 하는 김상윤 선수의 좀 더 속 깊은 이야기를 담아 보았다. 김상윤 선수는 지난 3년에 비해 올해 기량이 크게 늘었다. 눈에 띄게 성장한 이번 시즌, 그 변화 뒤의 숨은 노력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인터뷰 2편을 주목해 보도록 하자. 4. ‘인간 김상윤’이 궁금하다 5. ‘동국대 농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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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 럭비 편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이름은 들어봤어도 막상 설명하기엔 어려운 스포츠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의 핵심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 소개하고자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시리즈를 제작했다. 럭비 또한 그중 하나다. 분명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동시에 자세히는 알지 못하는 스포츠. 그 첫 번째 이야기로, 럭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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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조선대편] 당차게 인사드립니다! 케미 최고 조선대 배구부 삐약이들의 매력은 블로킹 불가
[KUSF 김지윤] [kusf = 광주 / 김지윤 기자] 2026 대학배구 U-리그 개막 후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 이제 막 첫 문장을 적기 시작한 배구 강호 조선대학교의 신입생들. 지금으로부터 한 달 전, 처음으로 대학 배구에 발을 들인 그들의 마음가짐은 어땠을까. 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조선대학교다. 이들이 품은 풋풋한 열정을 ‘쪽지‘라는 작은 네모에 차곡차곡 담아 이제는 익숙해진 코트 위로 띄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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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2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성실즈 룸메이트!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2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성실즈 룸메이트! [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1학년 김태인과 4학년 유민수이다. About 유민수 (4학년, 201cm)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MVP & 2026 고려대학교 주장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평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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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입생이라고? 경민대 배터리의 위기를 탈출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투수가 마운드에 올라서면, 포수는 같은 팀원 중 유일하게 투수와 마주하고 있다. 야구에서 '배터리'는 흔히 투수와 포수의 조합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투수와 포수의 호흡이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배터리'라는 단어는 야구에서 더욱 널리 통용되고 있다.그리고 여기, 대학리그 첫 등판에서부터 함께 1사 만루의 위기를 탈출해낸 배터리가 있다. 경민대학교(이하 경민대) 신입생 투수 박태윤과 포수 김준혁이다.8회 말, 한 점 앞선 1사 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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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 돌아보기] U리그1 득점왕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당신은 축구에서 어떤 순간을 가장 짜릿하게 느끼는가. 아마도 골이 터지는 순간일 것이다. 관중의 함성과 함께 경기 흐름을 단숨에 바꾸는 득점은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이 되곤 한다. 2026 KUSF 대학축구 U리그가 17일 개막하면서 득점왕 경쟁도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경쟁에 앞서 지난 시즌 뜨거운 발끝을 자랑했던 각 권역 득점왕들을 돌아본다.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올 시즌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이 등장할지 기대를 모은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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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 “버터떡, 창억떡 그리고 김상윤 입떡” 조회수 140만, 화제의 농구선수 김상윤 인터뷰①
[KUSF 표소연] [KUSF=필동/표소연 기자] 지난달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14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느좋 농구선수 모음 남대부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성원에 힘입어, 인기의 중심에 있었던 동국대학교 김상윤 선수를 만나보았다. 업로드 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김상윤 선수의 농구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 보도록 하자. 1. 김상윤 그는 누구인가?2. 4.4만명이 인정한 kusf 대표 '느좋 농구선수'3. '농구선수 김상윤'이 궁금하다인터뷰&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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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성균관대 농구 보고 맛집 가면 붐샤카라카 자동 재생
[KUSF 황희원] [KUSF=수원/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다.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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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연세대 농구부] 슬램덩크부터 가비지타임까지! 만화 캐릭터와 닮은 연세대 선수를 알아보자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 만화 속 캐릭터와 닮은 대학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플레이스타일, 강점, 능력치, 외모, 성격, 서사, 느낌… 어떤 이유든 좋다!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대학스포츠 선수를 알아보는 시리즈 콘텐츠 [만찢남].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첫 순서는 연세대학교 농구부. 과연 어떤 선수가 어느 캐릭터와 무슨 이유로 닮았을까? <슬램덩크>부터 <가비지타임>까지, 재미로 보는 연세대 농구부 만찢남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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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일대 배구부 목표 zip. 단 5글자를 곁들인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평화롭게 훈련을 진행하던 경일대 체육관에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찾아갔다! 길었던 비시즌을 끝내고 드디어 U-리그에서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경일대 배구부에게 KUSF 기자단이 물었다. ‘올 시즌의 목표는?!’ 단, 다섯 글자로만 대답을 해야하는데 … 선수들의 답변에서 올 시즌 경일대가 얼마나 완벽하게 준비했는지 알 수 있었다. 화목한 분위기와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던 촬영 현장! 이제 경일대학교는 높이 올라갈 준비를 끝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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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훈-공민서 홈런 릴레이.. 고려대 완벽한 출발
[KUSF 전예주] [KUSF=신월/전예주 기자]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B조 고려대가 4월 10일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인하대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5-2로 승리를 거뒀다.1회초, 4학년 박세훈의 시즌 첫 홈런을 시작으로 3학년 공민서의 투런포까지 이어지며 단숨에 5득점. 초반 흐름을 잡은 고려대가 기선을 제압했다. 고려대의 집중력은 타선에서만 빛난 것이 아니었다. 선발투수 정원진은 5이닝 1실점 6탈삼진으로 인하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이어 등판한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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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오는 대학축구! 경기장 주변 봄꽃 명소는?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캠퍼스에 벚꽃이 피어나는 이 계절. 꽃과 함께 어김없이 돌아오는 것이 있다. 바로 대학축구 U리그다. 벚꽃은 이미 절정을 지났지만, 17일 개막과 함께 경기장에도 봄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경기 관람과 함께 경기장 주변 봄꽃 명소를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 서울 내 대학축구 U리그 경기장은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 동국대학교 효창운동장, 서울대학교 종합운동장, 숭실대학교 대운동장, 연세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총 다섯 곳이다. 서울에 위치한 다섯 개 경기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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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1 중앙대학교 농구부의 반전 매력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1 중앙대학교 농구부의 반전 매력 [KUSF=안성/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고찬유 그리고 유형우다. About 고찬유 (3학년, 190cm)(사진 출처 : 선수 인스타그램) 명실상부 대학농구 최고의 스코어러 '찬유가 해!' 중앙대의 해결사, 클러치에 더욱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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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이상백배 남자대학대표 12인의 다짐부터 코치진이 뽑은 키플레이어까지!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에 나설 대학대표팀 명단이 지난 7일 공개됐다. 이상백배는 한일 양국 체육계에 공헌한 이상백을 기리기 위해 열리는 대회다. 남자 대학대표팀에 선발된 12명의 각오와 석승호 감독, 문혁주 코치의 목표를 짚어본다. 이렇게 이상백배를 앞둔 대표팀의 각오는 비장하다. 한편, 이상백배 대표팀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합동훈련을 거치며 손발을 맞췄다. 남자대학대표팀이 이상백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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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1 승격 사이버한국외대 축구부, 봄을 담은 선수들의 플레이리스트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축구부는 최근 U리그1 승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를 바탕으로 꾸준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며 자신들만의 팀 컬러를 만들어가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대학 축구 무대 속에서도 화려함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와 끈끈한 팀워크로 한 걸음씩 나아간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며 결과를 넘어 과정 속에서 의미를 쌓아가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축구부. 팀의 경기 안팎의 모습과 함께, 주목해야 할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선수들이 직접 추천한 봄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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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KU레딧] 4월 아이스하키 '문건오'
[KUSF 김채린] [KUSF=서울/김채린] 모든 선수는 자신만의 영화를 찍는다. 4년 전, 낯선 교정과 경기장에서 서툰 첫 장면을 촬영했던 소년과 소녀들은 어느덧 팀의 무게를 견디는 당당한 주연 배우가 되었다. <엔딩KU레딧>은 졸업을 앞둔 4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다. 누군가에게는 찬란한 클라이맥스로, 누군가에게는 묵묵한 헌신의 기록으로 남을 이 인터뷰 시리즈는, 대학리그라는 무대를 떠나기 전 선수들이 남기는 가장 진솔한 고백이자 마지막 무대 인사다. 조명이 꺼지기 직전, 가장 뜨겁게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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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들의 반란" 하경민 해설위원과 함께 짚는 대학배구 시즌 초반 판도
[KUSF 심채리] [KUSF=심채리 기자] 매 세트 요동치는 경기력, 그 어느 때보다 '승점 1점'의 무게감이 묵직해진 시즌 초반이다. 어느덧,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도 탐색전을 마치고 중간고사 휴식기를 앞두고 있다. 대형 루키들의 활약으로 한 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혼돈의 판도. 현장에서는 각 팀의 전력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대학배구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 온 하경민 해설위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2026 시즌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1. 매 세트 요동치는 경기력, '승점 관리'  ..
KUSF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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